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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리네 document_id A220623075975

분류
지역_사회
라벨 상태 (label_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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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돌리네(doline), 용식함지(溶蝕陷地), 땅꺼짐은 표면층의 붕괴로 인해 땅이 꺼지는 것이다. 일부는 카르스트 지형의 탄산염암의 화학적 용해 또는 지하 침윤 과정으로 발생한다. 돌리네의 크기는 직경과 깊이 모두 1 m에서 600 m 정도까지 다양하고, 그 형태도 흙으로 된 그릇 모양에서 기반암의 골까지 다양하다. 돌리네는 서서히 형성될 수도 있고 갑자기 나타날 수도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발견된다. 돌리네는 카르스트 지형에서 석회암의 용식 작용으로 생성되는데, 돌리네에 내린 빗물은 싱크홀이라고 불리는 배수구를 통해 땅속에 스며든다. 돌리네의 지하에는 빗물을 저장할 수 있는 빈 공간이 존재하여 물이 잘 빠질 수 있다. 석회암은 용식 작용을 통해 탄산 칼슘이 빠져나가고 석영 성분의 실트와 점토, 모래, 산화철, 알루미늄의 산화물 등 물에 녹지 않는 성분들이 남아 붉은 색의 테라로사를 형성한다. 돌리네 주변에는 테라로사가 쌓여 싱크홀을 관찰할 수 없으나, 배수구 주변이 젖어있어 싱크홀이 존재한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석회암 지대에서 주성분인 탄산칼슘이 물에 녹으면서 깔때기 모양으로 패인 웅덩이를 형성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와지 안에서 경작할 수 있는 토양이 발달할 정도의 크기를 돌리네라고 한다. 돌리네의 저면에는 테라로사라고 불리는 토양이 발달된 곳이 많으며,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다. 또 돌리네와 돌리네가 연결되어 좁고 긴 와지를 이루는 경우를 우발레라고 한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석회암 지대에서 탄산칼슘이 물에 녹아 깔때기 모양의 웅덩이가 형성될 때, 경작 가능한 토양이 발달할 정도의 크기를 가진 것을 무엇이라 정의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석회암 지대의 깔때기 모양 웅덩이 중 경작 가능한 토양이 발달한 특정 크기의 지형 명칭을 정의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석회암 지대에서 탄산칼슘이 용해되어 형성되는 지형과 경작지 조건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석회암 지대에서 주성분인 탄산칼슘이 물에 녹으면서 깔때기 모양으로 패인 웅덩이를 형성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와지 안에서 경작할 수 있는 토양이 발달할 정도의 크기를 돌리네라고 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경작 가능한 토양이 발달할 정도의 크기'를 가진 지형의 명칭을 직접적으로 언급한 구절을 선택한다.

    • 이러한 와지 안에서 경작할 수 있는 토양이 발달할 정도의 크기를 돌리네라고 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석회암 용식 작용 -> 깔때기 모양 웅덩이 형성 -> 경작 토양 발달 조건 충족 -> '돌리네'라는 명칭 도출 과정을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해당 지형의 명칭은 돌리네이다.

    • 돌리네라고 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명칭을 명확히 답변한다.

    • 돌리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돌리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석회암 지대에서 탄산칼슘이 물에 녹아 형성된 깔때기 모양 웅덩이 중 경작할 수 있는 토양이 발달할 정도의 크기를 가진 지형을 돌리네라고 정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