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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저장소 document_id A22062308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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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베스트 저장소 또는 일베저장소(약칭 일베)는 주식회사 아이비에서 통신판매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이다. 주로 정치, 유머 등을 다루고 있으며, 2010년경부터 디시인사이드의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사용자들이 갈라져 나와 활동하게 된 것이 시초이다. 2010년대 중반부터 여러 사회적인 문제점의 온상이라는 인식이 퍼지게 되었으며 이러한 이유로 사이트를 강제로 폐쇄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존재한다. <heading>개요 </heading> 일베저장소에서 운영하는 게시판은 일간베스트, 짤방, 정치, 공포, 인기, 추천,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게시판에서 추천은 '일베로'로, 비추천은 '민주화'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있다. 일간베스트는 회원이 직접 올릴 수 없으며 일간베스트 이외의 다른 게시판에서 올라온 게시물 중에서 추천(일베로)을 일정한 횟수 이상으로 많이 받은 경우에 올라오는 게시판이다. 이 경우에는 일간베스트 이외의 게시판에서 일간베스트로 게시판 분류가 바뀐다. 적어도 2012년 12월부터 중복 회원수 포함하여 100만명의 회원과 평일 낮 기준으로 2만명 이상의 동시 접속자가 있었으며, 2016년 9월 평일 낮 기준으로도 2만명 이상의 동시 접속자 숫자를 유지하고 있었다. 가장 사용자가 적은 늦은 새벽 시간대에도 만명정도의 동시접속자 수를 유지하고 있었다. 운영진은 이 동시접속자 수의 집계에는 모바일 이용자는 제외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등 박근혜 정부의 탄핵사건과 , 그리고 박사모 회원들의 일베 유입을 계기로 일베저장소 이용자 수도 많이 감소하였다. 일베의 하루 평균 방문 수는 2016년 9월 70만 수준을 유지하다가, 최순실 사태가 불거진 2016년 10월 60만9000으로 10만 가량 급감했다. 그 이후 11월에는 평균 53만8000으로 다시 줄어든 뒤 12월 52만, 2018년 1월 52만2000에 머물며 기존의 세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2016년 9월까지 평일 낮 시간대 보통 2만명 이상을 기록하던 동시접속자(PC 기준)도 11월 이후에는 1만명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일간베스트에서 유출된 유저들은 대부분 디시인사이드 국내야구 갤러리로 유입되었다. <heading>특징 </heading> 반사회적 성향으로 여러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여러 물의를 일으키며 이를 게시판에 올려 자랑거리로 삼는 유저들이 몰려있는 커뮤니티다. 이목을 끌었던 행위들을 보자면 아동성애성향, 노무현 前 대통령 비하 및 희화, 5.18민주화운동 비하 및 가짜뉴스 배포, 폐륜, 가족이나 친인척 여성들의 신체 도촬, 유명연예인의 사이버강간 등등이 있다. 유머위주의 커뮤니티로 만들었기에 기본적으로 사이트 내에서 자유로운 유머, 풍자가 보장된다. 허나 정치적으로는 우파성향이 많은 편이다. 일베저장소는 디시인사이드에서 제기되는 문제점들을 타파하기 위하여 사이트 운영 초기부터 친목질을 견제하여 왔다. 이는 사이트의 기본 운영 방향과 동시에 이용자들 스스로 이러한 운영 방향을 준수하려고 노력하지만 자정작용이 별로 활발하지는 않다. 친목질을 견제함에 있어 여성 이용자를 배제, 또는 배척하는 것이 수반되기 때문에 일베는 여성 이용자들의 활동을 금지하지는 않지만, 여성 이용자들은 본인이 여성임을 드러내거나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것도 안 됨), 일반적인 기준에서 여성스럽게 행동하는 것을 암묵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이는 친목을 시도하려는 의도로 간주하고, 사이트를 망하게 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일베를 분석함에 있어서 그 태성적 모태라고 할 수 있는 디시인사이드를 배제할 수는 없다. 일베의 전반적인 코드는 대부분 과거 디시인사이드에서 물려받았다고 볼 수 있다. 애초에 사이트의 탄생 자체가 디시인사이드의 게시글을 저장하는 사이트로부터 출발했으며 설립자, 운영자, 초기 사용자들 모두가 디시인사이드를 많이 이용하는 사용자들였다. 사이트의 기본 구조 역시 디시인사이드의 형식을 기초로 만들어졌으며, 사이트의 운영 정책도 디시인사이드 활동의 경험에서 기인한 것이 많다. 현재 많이 논란이 되고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합성한 사진이나, 'MC 무현'을 이름으로 한 음악들은 모두 디시인사이드 내 일베유저들 사이에서 나온것이다. 디시인사이드 '힙필갤'에서 '노알라', "MC무현'이 나왔고, '야구갤러리'에서 전라도 지역을 비하하는 '홍어', 세월호 희생자를 희화화하는 '어묵' 등의 용어가 나왔다. 이와 같은 이유로 일베는 온갖 차별과 혐오 발언들이 난무하는 비정상적인 커뮤니티로 인식되고 있다. <heading>인식 </heading> 일베저장소는 앞서 언급된 반사회적 행위들로 인해 그 인식이 매우 좋지 않다. 심지어 공식 석상에서 일베용어를 쓰는 것 조차 금기시 될 정도인데, 이는 일베저장소에서 쓰이는 대부분의 은어 자체에 차별, 비하, 혐오의 의미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일부 회원은 일베저장소가 우파/보수주의 성향을 띠어 진보진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에게만 비판을 받는 것이라고 주장하나 보수, 진보와 상관없이 일베저장소에 대한 시선은 좋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대한민국의 최대 보수정당인 국민의힘은 일베와 엮이는 것을 꺼려하며 선을 긋는 모습을 보인다. 일베저장소에 대한 이러한 평가와 인식은 일베저장소의 정치적 성향보다는 일베저장소 회원들의 반사회적 성향이 더 큰 영향을 끼쳤다. 일베저장소에는 하루에도 여러가지 혐오 게시글, 성희롱 게시글, 가짜뉴스 등이 올라오는데, 문제는 일베저장소에는 자정 기능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일베저장소의 회원들이 반사회적 글을 올리는 이유는 그러한 행위를 자랑하기 위해서이다. <heading>역사 </heading> 구 일베저장소는 디시인사이드 코미디 프로그램 갤러리 이용자였던 모에명수가 2009년 디시인사이드의 인기 게시글이 삭제되기 전에 다른 사이트에 옮겨 보존할 목적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2013년 구 일베저장소를 만든 사람은 현재의 일베저장소에 대해 서버 증설 등 개편 작업으로 문을 잠시 닫은 사이 이름과 홈페이지의 구성 형식과 배열까지 그대로 복제했다고 고소했으나 혐의없음으로 종결되었다. 현재 운영자는 '나른한새벽'이다. 이는 2018년 8월 20일 '운영매니저'의 이름을 바꾼 것이다. <heading>용어 </heading> 일베저장소 유저는 '일베게이', '일게이'라고 부르며, 일베저장소 유저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는 것은 '일부심'으로 부른다. 일베에서 민주화를 '일베로'라는 추천의 의미를 가진 단어와 상반되는 비추천의 의미로 쓰고 있다. 한편 여러 사람들로부터 '민주화'라는 단어의 부정적인 사용은 21세기 민주사회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으로서 '자질이 없는 행동이다'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이에 대해 일간베스트 측은 "과거 경찰차를 때려부숴도 '민주화'라고 불렀던 일부 좌익인사들에 대해서는 비판을 가하지 않으면서, 단지 그를 조롱하는 의미로써 '민주화'라는 단어를 쓰는 일베저장소에 대해서만 비판을 가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라고 항변했으나 정상적으로 집권하지 않은 군사 정권이나 정상적으로 집권했더라도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 불법적인 공권력 행사에 대한 헌법을 수호하기 위한 국민의 헌법상 저항권 행사로서 그 수단의 정당성이 인정되는 것은 흔히 일베에서 시위대 폭력의 대표적 사례로 언급하는 2008년 촛불집회 등에서의 공권력 행사에 대하여 헌법재판소에서 야간 옥외집회 헌법 불합치 결정한 것이나 법원이 "단지 미신고 집회라는 이유로 강제 해산하는 것은 위법하다"는 판례를 통해 위법성을 인정했기 때문이다. 전라도민에 대한 여러 비하 단어를 만들어내서 지역감정을 심각하게 부추긴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그리고 각종 사건사고나 화제의 당사자 중 전라도 출신이 있는 경우, 여러 비하 단어들을 이용해 조롱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일베저장소 유저들이 사용하는 단어의 패턴을 분석한 일베 리포트에 따르면 이 기간 일베에 가장 많이 올라온 주요 주제어는 욕설(속어)(5천417개)이었다. 여자(4천321개), 노무현(2천339개), 종북(1천633개), 광주 (1천622개), 盧(1천564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성), 오유(1천247개), 민주화(1천204개), 섹스(616개) 등이 뒤를 이었다.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을 비하하는 '운지', 여성비하 표현인 '김치녀', '보슬아치' 등의 표현 사용도 매우 잦으며, 단순히 여성을 지칭할 때도 '보지(여성의 성기를 낮잡이 이르는)'라고 쓰거나, 어린 여아를 성적으로 표현하는 '로린이(로리타+어린이)' 등의 부적절한 단어 사용이 많아 문제가 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일베저장소의 게시판 구성 요소 중 '일간베스트' 게시판은 어떤 과정을 거쳐 게시물이 올라오게 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일간베스트 게시판의 생성 조건과 게시물 이동 메커니즘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일간베스트 게시판의 특징과 게시물 분류 변경 조건을 추출한다.

    • 일간베스트는 회원이 직접 올릴 수 없으며
    • 일간베스트 이외의 다른 게시판에서 올라온 게시물 중에서 추천(일베로)을 일정한 횟수 이상으로 많이 받은 경우에 올라오는 게시판이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게시물이 일간베스트로 분류되는 구체적인 경로와 조건을 선별한다.

    • 일간베스트 이외의 다른 게시판에서 올라온 게시물 중에서 추천(일베로)을 일정한 횟수 이상으로 많이 받은 경우에 올라오는 게시판이다. 이 경우에는 일간베스트 이외의 게시판에서 일간베스트로 게시판 분류가 바뀐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회원이 직접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타 게시판의 게시물이 추천을 통해 이동한다는 관계를 통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회원의 직접 게시 불가 원칙과 추천 기반의 분류 변경 원칙을 결합하여 결론을 도출한다.

    • 일간베스트는 회원이 직접 올릴 수 없으며
    • 추천(일베로)을 일정한 횟수 이상으로 많이 받은 경우에 올라오는 게시판이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절차적 과정을 포함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일간베스트 이외의 다른 게시판에서 올라온 게시물 중에서 추천(일베로)을 일정한 횟수 이상으로 많이 받은 경우에 올라오는 게시판이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일간베스트 게시판은 회원이 직접 게시물을 올릴 수 없으며, 일간베스트 이외의 다른 게시판에 올라온 게시물 중 추천('일베로')을 일정한 횟수 이상으로 많이 받은 게시물이 일간베스트로 분류가 바뀌면서 올라오게 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일간베스트 게시판은 회원이 직접 글을 올릴 수 없으며 다른 게시판의 게시물 중 일정 횟수 이상의 추천을 받은 경우에만 게시판 분류가 바뀌어 올라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