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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카눈 (2012년) document_id A22062308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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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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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카눈(<small>태풍 번호:</small> 1207, <small>JTWC 지정 번호:</small> 08W, <small>국제명:</small> KHANUN, <small>필리핀 기상청(PAGASA) 지정 이름:</small> Enteng)은 2012년에 북서태평양에서 발생한 7번째 태풍이다. 태풍 카눈은 2012년 대한민국에 영향을 준 1번째 태풍이었다. <heading>태풍의 진행 </heading> 일본 남쪽 먼바다의 이오 섬 부근에서 위치하던 열대 요란이 7월 15일 오전 3시에 열대 저기압으로 발달하면서 느린 속도로 서북서진하기 시작했다. 동시에 일본 기상청에서는 이 열대 저기압에 대해 태풍 발생 예보를 발령하기 시작했다. 7월 16일 오후 3시가 되자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870 km 부근 해상에서 중심 기압 1002 hPa, 최대 풍속 18 m/s, 강풍 반경 150 km, 강도 '약', 크기 '소형'의 태풍으로 발달했다. 계속 발달과 함께 서북서진을 하며 아마미 제도를 통과한 태풍 카눈은 7월 18일 오전 3시에 일본 오키나와 북북서쪽 약 250 km 부근 해상에서 중심 기압 988 hPa(일본 기상청 해석 985 hPa), 최대 풍속 25 m/s, 강풍 반경 250 km, 강도 '중', 크기 '소형'의 태풍으로 더욱 발달했다. 이 때부터 약간씩 진로를 틀어 제주도를 향해 북진하기 시작했고, 같은 날 오후가 되자 태풍 카눈은 쇠약기에 접어들어 중심 기압 990 hPa의 약한 태풍이 되었다. 이후 태풍 카눈은 조금씩 약화되면서, 오후 7시 30분 무렵에는 제주 고산 해안을 스쳐 지나갔으며, 자정에는 목포시 남서쪽 약 30 km 부근 해상을 지나갔다. 7월 19일 오전 6시에는 서해안에 상륙하였고, 오전 9시에 수도권을 관통, 서울특별시 동쪽 17 km 지점을 지나갔다. 7월 19일 낮 12시경 속초시 북쪽 70 km 부근 해상에서 온대 저기압으로 약화되었다. 태풍 카눈(KHANUN)은 타이에서 제출하였으며 열대과일인 바라밀(Jackfruit)을 의미한다. <heading>태풍의 일생 요약 >> 피해 >> 대한민국 </heading> 태풍 카눈이 대한민국에 상륙하기 전인 7월 18일 인천 발 마닐라 착 비행편 2개가 결항되었다. 또한 이날부터 제주시의 제주국제공항에서 이착륙하는 비행편 90개와 남해의 여러 섬을 잇는 115개의 여객선의 운행도 결항되었다. 카눈이 제주도 서쪽 해안을 따라 한반도 서부지방과 중부지방을 관통하면서 이 지역에 풍랑주의보와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또한 경상북도의 83세 할머니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수도권에서는 폭우가 내려 교통정체를 일으켜 통근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7월 18일 저녁부터 7월 19일 아침까지 대한민국 남부지방, 서부지방을 강타하며 지나가 2만 6천가구의 전기 공급이 중단되었고 이는 1300만원의 재산피해액으로 이어졌다. 카눈은 전라남도 순천시에 97.5 mm,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53.4 mm, 서울특별시에 37.5 mm의 비를 뿌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황강댐의 수량을 조절하기 위해 7월 18일 남측에 방류 소식을 통보했으며 아무런 피해는 일어나지 않았다. <heading>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heading>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강원도에서 최소 7명이 숨졌다고 보도했고 다른 지방에서 8명이 추가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또한 카눈이 650채의 집과 30개의 공공기관, 철도, 도로, 다리와 기반시설을 파괴시켜 상당한 피해를 남겼다고 보도했다. 카눈으로 인한 홍수로 3,870채의 집이 물에 잠겨 16,250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하였다고 말했다. 7월 2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사망자 수를 88명으로, 부상자 수를 134명으로 갑작스럽게 올렸다. 인명피해가 가장 심했던 지역은 평안남도의 2개 군이었다. 전국에서 6만 3천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3만 헥타르가 넘는 농경지가 물에 잠겨 국가 기근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타났다. 또한 300개의 공공건물과 60개의 공장이 피해를 입었다. 7월 31일에 국제 연합 근무자가 가장 피해가 심했던 평안남도와 강원도를 방문하여 피해를 조사했다. 태풍 카눈으로 인한 피해는 후에 2012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홍수로 이어졌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태풍 카눈의 명칭인 'KHANUN'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어느 나라에서 제출한 것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태풍 카눈의 명칭(KHANUN)의 의미와 해당 명칭을 제출한 국가를 찾는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본문에서 'KHANUN'과 관련된 명칭의 유래 및 제출 국가 정보를 추출한다.

    • 태풍 카눈(KHANUN)은 타이에서 제출하였으며 열대과일인 바라밀(Jackfruit)을 의미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명칭의 의미(열대과일 바라밀)와 제출 국가(타이)를 직접적인 근거로 선택한다.

    • 태풍 카눈(KHANUN)은 타이에서 제출하였으며 열대과일인 바라밀(Jackfruit)을 의미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제출 국가와 명칭의 의미를 결합하여 질문에 대응하는 정보를 구성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타이가 제출하였으며, 의미는 열대과일인 바라밀(Jackfruit)임을 도출한다.

    • 태풍 카눈(KHANUN)은 타이에서 제출하였으며 열대과일인 바라밀(Jackfruit)을 의미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맞춰 타이에서 제출하였고, 열대과일인 바라밀(Jackfruit)을 의미한다고 작성한다.

    • 타이에서 제출
    • 열대과일인 바라밀(Jackfruit)을 의미
최종 답변 (final_answer)
태풍 카눈(KHANUN)은 타이에서 제출한 명칭으로, 열대과일인 바라밀(Jackfruit)을 의미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태풍 카눈의 명칭인 KHANUN은 타이에서 제출하였으며 열대과일인 바라밀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