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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글래스 document_id A220623088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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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는 구글 X 랩이 개발하고 있는데, 이 랩은 무인 자동차와 같은 기타 차기 기술들도 작업 중이다. 디스플레이를 콘텍트 렌즈에 부착하는 일을 맡기도 했던 프로젝트 글래스의 리더이자 전기공학자 바박 파비즈(Babak Parviz), 제품 관리자 및 지리위치 전문가 스티브 리(Steve Lee), 유다시티를 개발하고 스스로 운전하는 자동차 프로젝트의 작업을 맡은 서배스천 스런은 이 프로젝트를 구글+에 발표하였다. 구글은 프로젝트 글래스의 디자인의 특허를 소유하고 있다. AR 전문가 새드 스타너는 이 프로젝트의 기술 리더이자 초기 책임자였다. 2014년 5월 16일 아이비 로스(Ivy Ross)가 새로 글래스 프로젝트의 책임자가 되었다. <heading>역사 </heading> 2012년 4월 4일 "프로젝트 글래스"(Project Glass) 선언되었고 구글 글래스의 컨셉 동영상인 "One day..."가 공개되었다. 6월 27일 샌프란시스코의 구글 I/O에서 구글 글래스의 데모 버전을 발표했고 구글 글래스를 착용한 스카이다이버들이 스카이다이빙하는 동영상을 실시간으로 공개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약 2,000명의 미국 사람들이 1,500달러의 가격에 익스플로러 에디션을 선주문, 첫 구글 글래스 익스플로러가 되었다. 10월 31일 타임지에서 2012년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2013년 1월 28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래스 익스플로러와 개발자를 위한 해커톤을 이틀간 진행했다. 2월 1일 뉴욕시티에서 이틀간 두 번째 해커톤이 진행되었다. 2월 20일 트위터와 구글 플러스에 해쉬태그(#ifihadglass)를 이용해 애플리케이션 공모전을 개최, 대중들에게 익스플로러 프로그램을 확장했다. 더불어 구글 글래스의 실제 인터페이스에 근접한 모습을 보여주는 동영상 "How it Feels[through Google Glass]"를 공개했다. 4월 16일 구글 I/O에서 선주문한 사람들에 한해 마운틴뷰, 로스앤젤레스, 뉴욕에서 방문수령을 통해 대중에게 공개되었다. 5월 7일 첫 글래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5월 22일 #ifihadglass공모전 우승자들 또한 방문수령이 가능해졌다. 7월 12일 프로젝트 글래스 공식 계정이 구글 글래스로 그 이름을 바꿨다. 8월 28일 고열과 고습으로 인한 손상이 발견되었고 구글은 즉시 새제품을 보내주었다. 9월 26일 미국내를 돌아다니며 대중들이 구글 글래스를 체험해보고 글래스 팀에게 직접 질문을 할 수 있는 행사를 할 것이라고 선언하였다. 10월 5일 더햄(Durham)에서 수천명의 사람들이 참여의사를 밝힌 뒤 첫 번째 글래스 로드쇼 행사가 진행되었다. 10월 28일 모노 이어버드(mono earbud)를 포함한 업데이트된 구글 글래스 에디션이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익스플로러들은 구글 글래스를 사고 싶어하는 세명의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게 되었다. 11월 12일 구글 글래스를 위한 스테레오 이어버드(stereo earbud)를 제공하겠다고 밝혀 구글 플레이 뮤직을 통해 음악 재생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11월 16일 이틀간 디트로이트에서 두번째 글래스 로드쇼가 진행되었다. 12월 4일 구글 글래스 2.0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12월 14일 이틀간 오스틴에서 세번째 글래스 로드쇼가 진행되었다. 12월 31일 구글 플레이 뮤직 "All Access" 가입자에 한해 구글 글래스를 살 수 있는 초대장이 발송되었다. 2014년 1월 27일 구글은 새로운 안경테 4종과 선글라스 2종 디자인으로 구성된 티타늄 콜렉션을 선보였다. 2월 8일 이틀간 애틀랜타(Atlanta)에서 네번째 글래스 로드쇼가 진행되었다. 3월 24일 구글은 유명 안경과 선글라스 브랜드를 가진 룩소티카와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4월 15일 모든 대중에게 하루 동안 익스플로러 프로그램 신청을 허용했다. 또한 XE16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배포되어 킷캣OS를 탑재했으나 무한부팅 등의 문제를 낳았다. 5월 13일 모든 대중에게 익스플로러 프로그램 신청을 허용해 1500달러만 지불하면 누구나 구글 글래스를 체험할 수 있게 되었다. 5월 16일 아이비 로스(Ivy Ross)가 새로 글래스 프로젝트의 책임자가 되었다. <heading>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내역 >> 기능 >> 사진 및 동영상 </heading> 구글 글래스는 720p HD 영상을 녹화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동영상 녹화 중에는 녹화 불빛이 눈 위에 나타나지만 안경 착용자는 이를 눈치채지 못한다. <heading>구글의 애플리케이션 </heading> 글래스는 구글 나우, 구글 지도, 구글플러스, 지메일과 같이 이미 존재하는 수많은 구글의 애플리케이션들을 이용할 수 있다.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서 발표한 타사의 애플리케이션에는 에버노트, 스키치, 뉴욕 타임즈, 패스를 포함한다. 2013년 4월 15일 구글은 미러 API를 발표하였으며, 개발자들이 이 API를 사용하면 글래스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제작을 시작할 수 있다. 서비스 조항에서는 개발자들은 광고를 추가하거나 비용을 부과하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함을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구글 대표는 더 버지(The Verge)에 이는 미래에 변경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전문의 또한 구글 글래스를 통해 환자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보며 전문가끼리의 의견 교환, 환자상태 설명뿐만 아니라 원격수술지원, 수술 교육 등이 보다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될 수 있다. 2013년 6월 20일 EEMC(Eastern Maine Medical Center)의 래피얼 그로스먼(Rafael Grossman)이 최초로 글래스를 끼고 49세 남성에게 연골세포 이식 수술을 진행하며 근처에 있던 아이패드로 수술 영상을 스트리밍했다. 8월 27일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캐딩 박사의 무릎인대 수술을 오하이오 주립대학 학생들에게 스트리밍해 수술 교육이 진행되었다. 2014년 5월 23일 런던왕실병원의 샤피 아메드(Shafi Ahmed)가 집도한 78세 남성의 간과 장에서 암세포를 제거하는 수술 영상이 온라인 방송으로 송출되어 115개국의 13,000명의 학생들이 동시에 시청을 하였다. 학생이 온라인으로 질문을 올리면 수술을 하면서 질문이 음성으로 전달되어 음성으로 답변을 해 줄 수 있다. <heading>자동차 </heading> 메르세데스-벤츠는 구글 글래스를 이용해 음성 인식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개발했다. 구글 글래스로 운전자는 음악을 듣거나 이메일 확인, 실시간 교통정보를 얻을 수 있다. 차 안에서도 스마트폰 등 다른 전자 기기의 정보에 연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전기자동차기업인 테슬라 또한 “글래스테슬라”라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글래스테슬라는 테슬라 모델 S와 연동해 음성 명령으로 원격 차량 잠금 해제, 연료 잔료양 확인, 네비게이션, 차량 실내 외 온도 조절 기능 등을 갖추었다. <heading>스포츠 </heading> 아론 드락진스키(Aaron Draczynski)가 만든 야구 애플리케이션 블루(Blue)는 야구장의 위치를 파악해 구장 정보뿐만 아니라 타자와 투수 프로필, 공의 속도 등 TV중계에서나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테니스 선수 베서니 매틱샌즈는 훈련에 구글 글래스를 이용한다. 1인칭 시점의 훈련 영상을 통해 몰랐던 습관 등을 파악해 고치는 데 도움이 된다. 구글은 2014년 6월 10일 업데이트를 통해 구글 나우에서 월드컵 정보를 받아볼 수 있게 했다. 좋아하는 팀의 경기 일정이나 진행중인 경기, 지난 경기, 점수 등이 확인 가능하다. <heading>논란 >> 사생활 문제 </heading> 시장조사 기업인 톨루나(Toluna)의 조사 결과 미국인들의 72%가 구글 글래스를 사용하지 않을 가장 큰 이유로 사생활 문제를 꼽았다. 해커들이 장소나 개인 정보에 접근할 것을 우려한다. 2013년 5월 미국 의회의원 8명이 구글 CEO 래리 페이지에게 사생활 문제에 대해 설명할 것을 요청했고 구글은 개인의 사생활과 보안이 확정되기 전까지 얼굴 인식 등의 기능을 넣지 않을 것이라고 답변했지만 이는 충분하지 않다고 본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동의 없이 사진과 동영상을 찍는 것이 문제가 된다. 타임(TIME)지의 휘트니 에린 보즐(Whitney Erin Boesel)은 이와 같은 이슈들은 이전에도 항상 있어왔으며 비단 구글 글래스의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 구글 글래스가 물론 스마트폰보다 의도하지 않은 사진을 찍기는 쉽지만 글래스가 이를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구글 글래스를 금지한다고 이런 사진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며 구글이 정보를 수집하는 것을 막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피할 수 없는 기기로 받아들이자는 것이 아니라 어떤 종류의 사회에서 살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메메번(Memeburn)의 톰 포렘스키(Tom Foremski)는 구글 글래스가 마치 애플 뉴턴과 같이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기 힘들 것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촬영 당하는 것을 견뎌내지 못한다고 본다. 2014년 2월 25일 바 안에서 구글 글래스를 쓰고 있던 세라 슬로컴(Sarah Slocum)이 폭행 당하고 2014년 4월 12일에는 구글 글래스를 쓴 20살 리포터 카일 러셀(Kyle Russell)이 공격 당해 글래스가 망가지는 사건이 있었다. 시애틀의 “5 포인트 까페”라는 바에서는 이미 구글 글래스가 금지되었다. 이 외에도 바, 카지노, 스트립 클럽, 병원, 라커 룸, 등에서 사생활 침해의 문제로 구글 글래스는 금지되어야 한다는 논란에 있다. <heading>안전 문제 </heading> 안전 문제 또한 사생활 침해와 함께 구글 글래스의 주요 걱정 중 하나이다. 톨루나의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의 3분의 1 이상이 위험을 인지하지 못함에 대해 걱정을 표했다. 캘리포니아에서 구글 글래스를 쓴 여성 드라이버 세실리아 애더비(Cecilia Adabie)에게 벌금형을 매겼다. 운전을 하면서 비디오나 TV를 본 경우와 같은 경우로 취급해 벌금형이 매겨졌고 이에 애더비는 벌금 취소 소송을 걸었다. 판사는 그녀가 실제로 구글 글래스를 쓰고 있는지 판단하지 못하므로 무죄라고 판결을 내렸다. 트리허거에서 진행중인 온라인 투표에서 61.74%의 사람들이 구글 글래스가 운전하는 데 방해가 되므로 금지가 되어야 한다고 투표했다. <heading>나라별 출시 >> 대한민국 </heading> 대한민국은 국가 안보 이유로 국내 지도 데이터의 국외 반출을 허용하지 않아 자세한 지도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어 구글 글래스가 국내에 들어오더라도 이용자들은 지도 데이터를 이용할 수 없다. 이처럼 구글 글래스의 핵심 구동 원리 중 하나가 제약되기 때문에 국내 판매가 어려울 수도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테슬라의 '글래스테슬라' 애플리케이션은 테슬라 모델 S와 연동하여 어떤 기능들을 수행할 수 있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테슬라 모델 S와 '글래스테슬라' 애플리케이션 간의 기능적 관계 및 구체적인 수행 기능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본문 내 '자동차' 섹션에서 테슬라 및 글래스테슬라 관련 내용을 추출한다.

    • 전기자동차기업인 테슬라 또한 “글래스테슬라”라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 글래스테슬라는 테슬라 모델 S와 연동해 음성 명령으로 원격 차량 잠금 해제, 연료 잔료양 확인, 네비게이션, 차량 실내 외 온도 조절 기능 등을 갖추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애플리케이션이 모델 S와 연동하여 제공하는 구체적인 기능 목록을 선별한다.

    • 음성 명령으로 원격 차량 잠금 해제, 연료 잔료양 확인, 네비게이션, 차량 실내 외 온도 조절 기능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글래스테슬라가 테슬라 모델 S와 연동되어 음성 명령을 통해 제어하는 기능들의 관계를 정리한다.

    • 글래스테슬라는 테슬라 모델 S와 연동해 음성 명령으로 원격 차량 잠금 해제, 연료 잔료양 확인, 네비게이션, 차량 실내 외 온도 조절 기능 등을 갖추었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추출된 기능들을 나열하여 답변을 구성한다.

    • 원격 차량 잠금 해제, 연료 잔료양 확인, 네비게이션, 차량 실내 외 온도 조절 기능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나열 형식으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원격 차량 잠금 해제, 연료 잔료양 확인, 네비게이션, 차량 실내 외 온도 조절 기능
최종 답변 (final_answer)
음성 명령을 통해 원격 차량 잠금 해제, 연료 잔량 확인, 네비게이션, 차량 실내외 온도 조절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테슬라의 글래스테슬라 애플리케이션은 테슬라 모델 S와 연동하여 음성 명령으로 원격 차량 잠금 해제, 연료 잔량 확인, 네비게이션, 차량 실내외 온도 조절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