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명심보감 판본(明心寶鑑 板本)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인흥서원에 있는 조선시대의 목판이다. 1995년 5월 12일 대구광역시의 유형문화재 제37호로 지정되었다.
<heading>개요 </heading>
이 판본은 추계 추씨 3세조인 추적(1246년∼1317년) 선생이 편저한 것이다. 추적은 고려 원종 2년(1261) 문과에 올라 민부상서 예문관제학을 지냈다. 『명심보감』은 공자 등 제자백가의 책과 시부 가운데서 쉽고 생활에 기본이 되는 내용을 골라 엮은 책인데, 이것은 국가에서 세운 학교의 학생들에게 심성수양의 기본서로 삼기 위함이었다. 현재 전하는 것은 고종 6년(1869) 추세문이 출판한 인흥재사본이 전수되어 국역 출판됨으로써 가정, 학교에서 교육용으로 널리 쓰여왔다. 이것은 총 31장으로 인흥서원의 목판이 유일하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문맥에서 질문과 관련된 사실을 찾아 답하라. 핵심 내용을 완결된 설명형 문장으로 작성하라. 사건이나 변화의 시간적 순서를 고려하라.
질문 (question)
현재 전해지는 명심보감 판본 중 인흥재사본이 국역 출판된 이후 어떤 용도로 널리 쓰여왔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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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인흥재사본의 국역 출판 이후 활용 양상에 대한 변화 과정을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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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인흥재사본의 출판 시기와 이후의 쓰임새를 추출한다.
- 고종 6년(1869) 추세문이 출판한 인흥재사본이 전수되어 국역 출판됨으로써 가정, 학교에서 교육용으로 널리 쓰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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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국역 출판 이후의 용도를 명시한 구절을 선택한다.
- 가정, 학교에서 교육용으로 널리 쓰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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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인흥재사본의 국역 출판이라는 사건이 교육적 활용으로 이어졌음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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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국역 출판 이후 가정과 학교에서 교육용으로 사용되었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가정, 학교에서 교육용으로 널리 쓰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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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해 문맥에 근거하여 명확하게 답변을 작성한다.
- 가정, 학교에서 교육용으로 널리 쓰여왔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고종 6년(1869) 추세문이 출판한 인흥재사본이 전수되어 국역 출판된 이후, 가정과 학교에서 교육용으로 널리 쓰여왔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특정 판본(인흥재사본)의 국역 출판이 사회적 활용(교육적 용도)으로 이어진 역사적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