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2013년 12월 1일,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여러 장소에서 11월 30일 밤 베르쿠트가 유로마이단 시위대를 공격한 것에 항의하여 일련의 12월 1일 봉기(Події біля Адміністрації Президента України 1 грудня 2013 року)들이 발생했다. 이 날은 1991년 우크라이나가 소련에게서 독립한 이후 가장 많이 경찰들에게서 기자들이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또한, 12월 1일 봉기는 현대 역사에서 시위대가 지역 청사 및 정부 청사를 점령한 첫 번째 사례가 되었다.
<heading>배경 >> 11월 30일 시위대 공격 </heading>
2013년 11월 30일 밤인 오전 4시, 경봉, 섬광탄, 최루탄 등으로 무장한 베르쿠트가 인근의 전화 통신을 중지시키면서 독립 광장의 모든 시위대를 공격하고 분산시켰다. 처음에는 로이터 지의 카메라맨과 사진사를 포함하여 35명이 베르쿠트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었다. 다른 시위대들은 체포되었다. 대부분의 시위대는 학생이었다. 경찰 대변인인 올하 빌리크(Olha Bilyk)는 경찰의 습격은 시위대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의 광장 장식 준비를 방해했고 돌을 던졌다고 발표하면서 정당화했다. 우크라이나 내무부의 비탈리 자카르첸코는 나중에 사과하였으며 "진압경찰이 지나치게 힘을 남용"했다고 말했고 철저하게 조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국영 텔레비전을 통해, 그는 "대형 소요에 대한 요구가 있을 경우, 우리는 가혹하게 대응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2013년 11월 30일 성 미카엘 수도원 근처에 있는 성 미카엘 광장과 독립광장에서 다른 자발적인 모임이 일어났다. 유럽 연합 국가 중 10개국 대사는 우크라이나의 유럽 연합 대사 잔 톰빈스키와 모여 시위대를 만났다. 성 미카엘 광장의 시위대들은 방위군 병력을 형성하기 시작했다. 30일 저녁에 시위대 약 10,000명이 남았으며, 토요일 밤에는 리비우에서 키예프로 약 10,000명 정도가 출발하기 시작했다.
11월 30일, 바티키우시나, 우크라이나 민주 개혁 동맹(UDAR), 스보보다가 모여 "우크라이나 레지스탕스 본부"를 창설했다.
<heading>12월 1일 봉기 </heading>
12월 1일, 키예프 지방 법원에서 독립광장 및 유럽광장을 포함하여 키예프 전 구역에서 시위를 금지시켰으며 대통령 행정청사 및 내무부 건물 앞은 2014년 1월 7일까지 이 같은 조치가 시행되었다. 시위 세력은 12월 1일 집회가 금지된 장소가 아니였던 성 미카엘 광장에 모여 독립 광장을 향해 진군하는 집회를 계획했다. 12월 1일 행진 기간 동안, 시위대들은 이를 통해 금지령을 무시했고, 성 미카엘 광장에서 독립광장으로 재수복하기 시작했다. 시위대들은 키예프 시의회 건물 유리창 여러 개를 깨트렸으며, 독립광장으로 향하던 시위대가 다른 곳으로 이탈하여 반코바 가의 대통령 행정 건물을 장악했고, 흐루셰우스키 가의 내각 건물을 장악했다. 사람들은 "도적을 쫓아내자"라고 외치고 우크라이나 국가를 불렀다. 야당인 바티키우시나는 이 행진에 시위대 50만명이 참여했다고 말했으며, 야당 대표 페트로 포로셴코는 독립광장에 35만명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기타 다른 뉴스 기관에서는 독립광장에 10만명이 도착했다고 말했으며, 총 시위대의 숫자는 40만명에서 80만명으로 어림했다.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11월 30일 폭력적인 진압으로 시위대에 참여하겠다는 비율이 70%가 넘었다.
14시에, 시위대들이 불도저 LongGong CDM 833을 징발하여 독립광장에서 대통령 관저 주변을 둘러싸는 울타리를 파괴하려고 했다. 사람들은 국내군 방귀군에게 벽돌을 던졌다. 대통령 관저 밖에서 적어도 3명 이상이 날라오는 벽돌로 인한 머리 부상을 입었다. AFP 기자는 보안군이 대통령 관저 밖으로 수류탄 수십 개를 던져 곳곳에 화재가 발생했으며, 시위대는 연막탄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경찰에게 돌과 화염병을 던졌다고 말했다. 시위대들은 앞서 경찰 병력들과의 대결은 앞잡이들이 조직했으며, 시위대는 반코바 가에서의 충돌과는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그들은 시위가 평화롭게 진행되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대의원 중 한 명인 페트로 포로셴코를 포함하여 다수의 운동가들이 트렉터를 멈출려고 시도했다.
우크라이나 내무부는 300명 이상의 급진적인 조직인 브라츠트보 조직이 대표인 드미트로 코르쳰스키(Dmytro Korchynsky)에 따라 대통령 관저 외부에서 진입을 시도하라는 명령을 내려 따랐다고 말했다.
시위대가 키예프 시의회 건물과 무역 연합 빌딩을 장악했다. 이 건물은 여전히 시위대의 통제 하에 남아있었다. 시의회 건물은 시위대들이 유리창을 부수고 내부로 진입하여 점령했다. 창문에는 우크라이나 국기를 계양하고 "우크라이나는 우리 것"이라는 메시지를 적었다.
우크라이나 행정부 및 내무부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하루의 대부분 30만명의 법 집행 요원이 통제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지역 언론에서는 군이 책임을 지진 않았지만 해커가 원인일 것이라고 말했다.
시위대는 국가적인 파업을 선포하고 독립광장에서 천막을 설치하기 시작했다. 작가 이레나 카르파도 파업에 참여할 것을 촉구했고 러시아 제품 불매운동 및 시위를 계속했다. 그는 나중에 대통령 사임 당시 "그들은 꿈을 훔쳤다. 정부가 사람들의 뜻을 성취하지 못하게 막고, 그러한 정부가 없어진다면 이러한 대통령도 없을 것이다. 이제는 새 정부와 새 대통령이 되었다," 라고 군중 앞에서 연설했다. 한편, 스보보다의 대표 올레 타녠보크는 국가적 파업을 선포하고 공식적으로 "사회와 국가적 혁명"이라고 말하면서 공식적으로 우크라이나에서 혁명이 시작했다고 말했다. 시위대 대표 유리 루첸코는 혁명을 위해 일어나라고 요구하면서 "우리의 계획은 분명하다. 이것은 행진이 아니며, 행동도 아니다. 이것은 바로 혁명이다"라고 말했으며, 1991년과 2004년과 같이 혁명을 일으키자고 말했다.
<heading>부상자 </heading>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의 보도에 따르면, 경찰 5명이 부상을 입었고 3명이 알 수 없는 기체로 인한 화학적 중독을 겪었다고 발표했다. 오후 4시, 키예프 국가행정부의 보건국에 따르면 22명이 부상을 입어 응급실로 실려갔다고 발표했다. 인터팍스-우크라이나에 따르면, 대부분의 부상자들은 눈과 신체의 화학적 화상 치료를 받았다고 말했다. 키예프 경찰 대변인 올하 빌리크는 전화를 통해 경찰 임원 100여명이 충돌에서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시장의 사무 관계자는 약 5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키예프 포스트는 시위대 수백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보건국에 따르면, 충돌 둘째 날이 끝난 이후 109명이 입원했고 총 165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heading>주요 핫스팟 및 불안 장소 </heading>
하루 중 폭력적이고 가장 광범위하게 보고된 봉기 장소는 다음과 같다.
지시문 (instruction)
문맥의 분류 기준에 따라 대상을 범주별로 구분하여 제시하라.
질문 (question)
2013년 12월 1일 봉기 당시 시위대가 점령하거나 장악한 건물 및 장소들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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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시위대가 점령하거나 장악한 구체적인 장소와 건물의 목록을 분류하여 추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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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본문에서 '장악했다', '점령했다', '통제 하에 남아있었다' 등의 표현이 사용된 장소를 탐색한다.
- 반코바 가의 대통령 행정 건물을 장악했고
- 흐루셰우스키 가의 내각 건물을 장악했다
- 시위대가 키예프 시의회 건물과 무역 연합 빌딩을 장악했다
- 시의회 건물은 시위대들이 유리창을 부수고 내부로 진입하여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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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추출된 장소 중 시위대의 점령/장악이 명시된 곳을 선별한다.
- 반코바 가의 대통령 행정 건물
- 흐루셰우스키 가의 내각 건물
- 키예프 시의회 건물
- 무역 연합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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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선별된 장소들을 하나의 목록으로 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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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점령된 건물들을 나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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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시위대가 장악한 장소들을 명확히 나열하여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반코바 가의 대통령 행정 건물, 흐루셰우스키 가의 내각 건물, 키예프 시의회 건물, 무역 연합 빌딩
최종 답변 (final_answer)
시위대가 장악하거나 점령한 곳은 반코바 가의 대통령 행정 건물, 흐루셰우스키 가의 내각 건물, 키예프 시의회 건물, 무역 연합 빌딩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봉기 과정에서 시위 세력이 물리적으로 통제권을 확보한 주요 공공 및 정부 시설의 범주를 파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