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데이터 · 한국어 지식관계

김기현 (프로게이머) document_id A220623093594

분류
스포츠
라벨 상태 (label_status)
approved
문맥 (context)
김기현(1993년 6월 6일 ~ )은 대한민국의 전직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이다. 종족은 테란이며, 아이디는 Reality이다. <heading>개요 </heading> 2009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삼성전자 칸의 추천선수로 입단하였다. 2011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에서 이영호, 정명훈 등을 잇달아 격파, 인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며 앞으로의 테란의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2011년 6월 25일 MBC게임 히어로전에서 박수범을 상대로 완벽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포모스 평점 S를 받았다. 다만 토스전이 많이 취약한 편이다. 2014년 1월 5일 SK텔레콤 프로리그에서 CJ의 신동원 상대로 우주정거장 맵에서 메카닉에 대한 보여주면서 최고의 메카닉을 자랑했다. 2014년 2월 10일 프로리그에서 김민철 상대로 2시간이라는 최장전의 기록을 세웠다. 2014년 9월 30일부로 삼성 갤럭시는 김기현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2015년 2월 27일 친정팀 삼성 갤럭시 복귀를 공식 발표했다. 2016년 10월 삼성 갤럭시의 스타크래프트 II 종목 팀 해체로 무소속 신분이 되었다. 2017년 4월 28일 공식적으로 은퇴했다. <heading>2012 WCS 예선 KeSPA 소속 프로게이머의 유일한 진출 선수 </heading> 2012년 7월 23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201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김기현은 정우준, 최경민, 강동현, 김민혁을 꺾고 KeSPA 소속의 프로게이머로서는 유일하게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201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예선에서 김기현이 꺾고 본선에 진출한 선수들과 김기현의 소속 상태 사이의 관계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김기현이 예선에서 이긴 선수들과 김기현의 소속(KeSPA) 간의 관계를 비교하여 파악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김기현이 꺾은 선수 명단과 김기현의 소속 정보를 추출한다.

    • 김기현은 정우준, 최경민, 강동현, 김민혁을 꺾고
    • KeSPA 소속의 프로게이머로서는 유일하게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하였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김기현이 KeSPA 소속으로서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했다는 사실과 상대 선수들의 정보를 연결한다.

    • 정우준, 최경민, 강동현, 김민혁을 꺾고 KeSPA 소속의 프로게이머로서는 유일하게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하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김기현이 상대 선수들을 이기고 본선에 진출함으로써, 해당 예선에서 KeSPA 소속으로 본선에 진출한 유일한 선수가 되었음을 도출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김기현은 정우준, 최경민, 강동현, 김민혁을 상대로 승리하여 KeSPA 소속 선수 중 유일하게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다.

    • 김기현은 정우준, 최경민, 강동현, 김민혁을 꺾고 KeSPA 소속의 프로게이머로서는 유일하게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하였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김기현이 상대 선수들을 꺾음으로써 KeSPA 소속 중 유일한 본선 진출자가 되었다는 점을 명시한다.

    • 정우준, 최경민, 강동현, 김민혁을 꺾고 KeSPA 소속의 프로게이머로서는 유일하게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하였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김기현은 정우준, 최경민, 강동현, 김민혁을 꺾고 KeSPA 소속 프로게이머 중 유일하게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하였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김기현은 201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예선에서 선수들을 꺾고 KeSPA 소속 프로게이머 중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