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FM 음악도시는 매일 오후 10시부터 밤 12시까지 방송되었던 MBC FM4U의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2001년 4월부터 3대 시장으로 이소라가 진행했으나 2006년 4월 23일 MBC 라디오 봄 개편으로 폐지되었다. 그 후 박명수의 [http://www.imbc.com/broad/radio/fm4u/funfun/ 펀펀라디오], 꿈꾸는 라디오가 방송되다가 2011년 6월 1일부터 프로그램이 부활하면서 4대 시장인 성시경이 진행을 맡기 시작했다.
한편 성시경의 개인 스케줄이나 사정으로 인해서 잠시 자리를 비웠을 경우에 그 자리를 대신 채워준 임시 시장(DJ)들의 경우, 2012년 10월 24일부터 임수정이 일주일간 임시 진행한 바 있으며, 2013년 1월 14일부터 1월 19일까지는 박효신이 6일 간 임시 진행한 적이 있다. 이 외에도 성시경이 휴가, 콘서트 등으로 가끔 비울때 루시드 폴 등 동료 뮤지션들이 임시 시장(DJ)을 맡은 바 있다.
2014년 4월 13일을 마지막으로 4대 DJ 성시경이 8집 앨범 작업 등을 이유로 하차하게 되면서 이후 아이유(14일), 허지웅(15일), 이적(16일), 이승환(17, 18일), 류수영(19, 20일)이 임시 DJ를 맡는 체제로 진행되다가 동시간대의 이전 방송이었던 꿈꾸는 라디오가 부활함으로써 결국 음악도시는 또 다시 폐지되고 말았다.
<heading>역대 DJ </heading>
흔히 FM 음악도시의 DJ는 '시장'이라는 별칭을 가지기도 했다.
<heading>임시 DJ >> 프로그램 역대 시그널 >> 코너 </heading>
2014년 4월 성시경의 하차 직전까지 존재했던 코너들의 명칭들이다. 이 표에 기록된 게스트들은 4월 13일 성시경이 하차하면서 역시 하차했다. 임시 DJ 체제 시에는 임시 게스트를 초청한 바 있다.
성시경이 하차하면서 문천식 역시 하차했으며, 2014년 4월 14일에는 개그맨 허경환이 잠시 출연했다.
이 코너 역시 성시경이 하차하면서 이준오, 이융진 또한 하차하게 되었다. 마지막인 4월 15일에는 작사가 김이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작사가 겸 작곡가 심현보와 '하찌와 TJ'의 조태준(TJ)이 참여한다.
이후 이 코너는 이적이 진행할 시 가수 이지형이 음악선곡하는 방식 <그런 노래>라는 코너로 방송했다.
이 코너 또한 성시경이 하차하면서 김혜리 역시 하차하였다. 마지막인 4월 18일에는 작가 배순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시문 (instruction)
제시된 특징과 기준을 근거로 적절한 분류명을 답하라.
질문 (question)
FM 음악도시의 진행자 중 '3대 시장'과 '4대 시장'으로 분류되는 인물은 각각 누구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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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FM 음악도시의 진행자 중 3대 시장과 4대 시장에 해당하는 인물을 구분하여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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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본문에서 '3대 시장'과 '4대 시장'이라는 명칭이 사용된 문장을 추출한다.
- 2001년 4월부터 3대 시장으로 이소라가 진행했으나
- 2011년 6월 1일부터 프로그램이 부활하면서 4대 시장인 성시경이 진행을 맡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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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3대 시장은 이소라, 4대 시장은 성시경임을 확인한다.
- 3대 시장으로 이소라가 진행했으나
- 4대 시장인 성시경이 진행을 맡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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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추출된 인물 정보를 질문의 분류 기준에 맞춰 매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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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3대 시장은 이소라, 4대 시장은 성시경으로 결론을 도출한다.
- 3대 시장으로 이소라
- 4대 시장인 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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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3대 시장은 이소라, 4대 시장은 성시경이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3대 시장은 이소라, 4대 시장은 성시경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프로그램 진행자의 역할이나 시기에 따른 별칭 분류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