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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제 (1965년) document_id A220623098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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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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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조덕제(趙德濟, 1965년 10월 26일 ~ )는 대한민국의 축구 지도자이다. 대우 로얄즈(현 부산 아이파크)에서 선수로 활동한 그는 1989년 K리그 베스트 11 미드필더 부문을 수상했다. 2015년 감독으로서 수원 FC를 사상 처음으로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시키며 내셔널리그 출신 팀으로는 최초로 K리그 클래식에 진출시켰다. <heading>축구인 생활 >> 선수</heading> 아주대학교를 졸업하고 1988년 대우 로얄즈에 입단하면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다. 1988년 11월 5일 유공 코끼리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 골을 터뜨렸다. 데뷔 첫 시즌인 1988 시즌에 18경기에 출장해 1골과 1어시스트를 기록하였으며, 1989 시즌에는 리그 최다 출장인 39경기에 출전해 1골 4도움을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보였고, 그 해 리그 베스트 미드필더로 선정되었다. 그 이후에도 대우 미드필더진의 한 축을 담당하면서 주전 멤버로 꾸준히 출전하고, 대우에서 8시즌 동안 활약한 뒤 은퇴하며 팀의 원클럽맨으로 남았다. <heading>도자 생활</heading> 은퇴 후 김희태축구센터 대표를 맡았으며, 2004년 모교인 아주대학교의 감독을 맡으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하였다. 2012년 내셔널리그 수원시청의 감독으로 부임하였으며, 2013 시즌을 앞두고 수원시청이 수원 FC로 프로구단으로 전환해 K리그 챌린지로 편입되면서 프로팀 감독으로 데뷔하게 되었다. 2015년 9월 9일 안산 경찰청과의 경기에서 감독으로서 100번째 경기를 달성하였다. 조덕제는 리그에서 수원 특유의 공격 축구인 막공 축구를 펼쳤으며, 그런 막공 축구를 앞세운 수원 FC는 2015 시즌 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꺾고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이끌었다. 2차전에서도 2:0 승리를 거두면서 클래식 승격을 확정지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승격의 희생양은 조덕제의 친정인 부산이었다는 것. 이로써 실업부터 K리그 클래식까지 한 팀만을 이끌고 온 첫 감독이 되었다. 비록 수원 FC가 한 시즌만에 챌린지로 강등당하긴 했지만 K리그 클래식에서도 화끈한 막공 축구를 펼치며 충분히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포항 스틸러스와의 리그 전경기 승리를 거두고 한 시즌 동안 10승을 거두며 승강제 도입 이후 리그 최하위 팀 중에는 가장 많은 승리를 거두는 등 수원 FC의 밝은 미래를 보이기도 하였다. 시즌 후 강등에 책임을 지고 사임을 고민했지만, 구단에서 재신임하기로 결정하여 팀에 잔류했다. 2017년 8월 26일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감독직에서 사임하였다. 조종화 수석코치가 10월 11일까지 감독대행직을 수행하였고, 그의 정식 후임으로 김대의가 수원 FC의 제 3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2018년에는 잠시 행정가로 활동했다. 대한축구협회의 대회위원장으로 1시즌 동안 활동했다. 2019 시즌을 앞두고 친정 팀 부산 아이파크의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조덕제가 선수 시절 몸담았던 대우 로얄즈와 그가 감독으로서 승격을 이끈 수원 FC의 관계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조덕제의 선수 시절 팀(대우 로얄즈)과 감독 시절 승격을 이끈 팀(수원 FC) 사이의 관계를 비교 및 분석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조덕제의 선수 시절 소속팀과 수원 FC 승격 당시의 상황을 추출한다.

    • 대우 로얄즈(현 부산 아이파크)에서 선수로 활동한 그는
    • 수원 FC는 2015 시즌 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꺾고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이끌었다.
    • 승격의 희생양은 조덕제의 친정인 부산이었다는 것.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대우 로얄즈가 현재 부산 아이파크임을 나타내는 구절과 수원 FC가 승격 과정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꺾었다는 구절을 선택한다.

    • 대우 로얄즈(현 부산 아이파크)
    • 수원 FC는 2015 시즌 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꺾고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이끌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대우 로얄즈가 현재의 부산 아이파크이므로, 조덕제가 감독으로서 승격을 이끈 수원 FC는 그의 친정팀인 부산 아이파크를 꺾고 승격했다는 관계를 도출한다.

    • 승격의 희생양은 조덕제의 친정인 부산이었다는 것.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조덕제의 선수 시절 팀인 대우 로얄즈는 현재의 부산 아이파크이며, 수원 FC는 이 부산 아이파크를 꺾고 승격했다는 점을 정리한다.

    • 대우 로얄즈(현 부산 아이파크)
    • 수원 FC는 2015 시즌 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꺾고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이끌었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두 팀의 관계를 명확히 기술한다.

    • 대우 로얄즈(현 부산 아이파크)
    • 수원 FC는 2015 시즌 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꺾고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이끌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조덕제의 선수 시절 팀인 대우 로얄즈는 현재의 부산 아이파크이며, 조덕제가 감독으로서 이끈 수원 FC는 2015 시즌 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조덕제의 친정팀인 부산 아이파크를 꺾고 K리그 클래식으로 승격하였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조덕제의 선수 시절 소속팀인 대우 로얄즈는 현재 부산 아이파크이며, 조덕제가 감독으로서 이끈 수원 FC는 2015 시즌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산 아이파크를 꺾고 승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