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헨리흐 함레티 미키타리안(Հենրիխ Համլետի Մխիթարյան [hɛnˈɾiχ məχitʰɑˈɾjɑn] Henrikh-Mkhitaryan.ogg, 헨리크 미키타리안 1989년 1월 21일 ~ )은 아르메니아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이다. 현재 이탈리아 세리에 A 로마의 일원으로 뛰고 있으며 아르메니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7년 1월 성인 국가대표팀의 선수로 활동한 이래 82경기에서 27골을 터뜨리면서 아르메니아 축구 대표팀 내의 최다 득점자 자리에 올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 이전에는 아르메니아의 FC 퓨니크, 우크라이나의 FC 메탈루르흐 도네츠크와 FC 샤흐타르 도네츠크 등 구소련 구성 지역에서 활동했으며 독일 푸스발-분데스리가의 명문 클럽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heading>경력 </heading>
2013-14 시즌을 앞두고 샤흐타르 도네츠크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하였고, 전반기부터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포지션을 윙어로 변경한 후, 더욱 더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2016년 7월 6일(한국시간)에 맨유에 이적하였는데 이는 아르메니아 출신 선수 중, 최초로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한 선수가 되었으며, 므히타랸의 합류로 맨유는 구단 역사상 최초로 아르메니아 출신 선수를 보유하게 되었다.
맨유에 합류한 이후, 므히타랸은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에서 전 소속팀인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골을 기록했지만, 팀은 1-4 대패를 당했다.
2016년 9월 10일(한국시각)에 있었던 맨체스터 더비 경기에서 맨유 이적 후, 첫 선발 출전을 하였지만, 전반 내내 활약이 미비하여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아웃되었다. 이후, 부상과 현지 적응 문제로 한 동안 결장하였으나, 2016년 11월 25일(한국시각 새벽)에 있었던 페예노르트와의 유로파리그 조별 예선 5차전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여 자신의 진가를 보여주었고, 팀은 4-0 대승을 거두었다.
덤으로, 므히타랸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페예노르트 전 경기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2016년 12월 1일 오전(한국 시간)에 므히타랸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웨스트햄과 2016-17 EFL컵 8강전에서 전반 2분 즐라탄의 선제골과 후반 3분 마르시알의 결승골에 위트있고 차분한 패스를 통한 플레이를 선보여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으며, 이 날 경기에서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그 후, 므히타랸은 2016년 12월 9일(한국 시각)에 우크라이나 루간스크 아반가스드 스타디움서 열린 2016/201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 리그 최종전에서 조르야 루간스크를 상대로 골을 기록하여 즐라탄의 추가골을 묶어 2-0으로 승리, 맨유는 경기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그리고, 2016년 12월 11일(한국 시각)에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16-17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토트넘과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29분 결승골을 터트려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으나, 후반 36분에 데니 로즈의 거친 태클에 쓰러져 발목 부상을 입어 에릭 바이와 교체 아웃되었고, 2주 동안 결장하게 되었다. 경기 후 주제 무리뉴 맨유 감독은 'MUTV'와 인터뷰에서 "수술이 필요한 정도는 아니지만 다음 경기는 나서지 못한다"면서 "박싱데이 때는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2주 정도면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경기 이후, 므히타랸은 부상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단 선정 공식 맨 오브 더 매치(MOM)에 선정되었다.
부상으로 2경기를 결장한 므히타랸은 2016년 12월 27일(한국시각 새벽)에 열린 선덜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제시 린가드와 교체 출전하여 부상 복귀전을 가졌고, 후반 40분에 즐라탄의 크로스를 받아 스콜피온 킥으로 팀의 쐐기골을 터뜨려 맨유를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 날 경기 이후,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마키타리안 골은 정말 아름다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 후, 2017년 1월 12일(이하 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덜랜드전에서 터진 므히타랸의 전갈킥이 맨유 12월의 골로 선정됐다.
2017년 2월 6일 새벽 1시(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레스터에 위치한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16-17 EPL' 24라운드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서 1골 1도움을 기록하여 3-0으로 승리에 견인하였으며, 양 팀 통틀어 최고 평점인 9.2점을 받았다.
2017년 5월 25일(한국시각 새벽)에 있었던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두 번째 골을 기록하여 팀의 2-0 승리와 더불어 구단 역사상 첫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었으며, 아르메니아 출신 축구 선수로는 최초로 유럽대항전에서 우승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2017년 9월 18일(한국시각 자정)에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리그 5라운드 경기 때, 루카쿠의 패스를 받아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하였는데 작년 2016년 12월 11일 토트넘과의 홈 경기 이후, 처음으로 골을 기록하였다. 이 날 맨유는 에버턴에 4-0 대승을 거두었다.
하지만, 초반 활약과는 달리 시즌 중반에 접어들자, 잦은 패스미스 등 부진한 플레이를 보이자 결국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고, 2018년 1월 22일,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알렉시스 산체스와 스왑딜 형식으로 아스널로 이적했다.
<heading>그 외 </heading>
2017년 5월 30일(한국시각)에는 모국인 아르메니아에서 세르지 사르키산 대통령으로부터 '모국을 위한 공헌에 대한 1급 훈장'을 수여받았다.
경제학 학사 출신인 므히타랸은 모국어인 아르메니아어를 비롯해 영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독일어 등 6개 국어에 능통하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헨리흐 므히타랸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할 당시의 포지션과 맨유 이적 후 포지션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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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므히타랸의 도르트문트 시절과 맨유 이적 후의 포지션 변화를 비교하여 차이점을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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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도르트문트 시절의 포지션 정보를 추출한다.
- 2013-14 시즌을 앞두고 샤흐타르 도네츠크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하였고, 전반기부터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포지션을 윙어로 변경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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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도르트문트에서의 포지션 변화 과정을 확인하여 초기 포지션을 특정한다.
- 전반기부터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포지션을 윙어로 변경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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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도르트문트 시절에는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윙어로 변경하며 활약했음을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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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문맥상 도르트문트 시절의 포지션 변화와 현재(맨유 등)의 포지션 정보를 종합한다.
-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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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도르트문트 시절에는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윙어로 포지션을 변경하며 활약했음을 기술한다.
- 전반기부터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포지션을 윙어로 변경한 후, 더욱 더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종 답변 (final_answer)
므히타랸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전반기 동안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윙어로 포지션을 변경하며 활약하였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헨리흐 므히타랸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활약할 당시 전반기부터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윙어로 포지션을 변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