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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숙 (가수) document_id A220623100609

분류
연예
라벨 상태 (label_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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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장은숙(張恩淑, 1957년 5월 2일 ~ )은 대한민국과 일본에서 활동하는 가수이다. 일본에서는 주로 엔카와 발라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생애 1975년 동양방송(TBC)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최초의 오디션프로그램인 당신을 스타로에서 주간, 월간 연말 우수상을 수상한 뒤 맷돌이란 곡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대표곡으로 춤을 추어요, 당신의 첫사랑, 사랑, 영원한 사랑, 이별의 손짓, 못 잊어등이 있다. 어릴 때 국악을 배웠으며, 득음을 위해 절에 들어가서 2년간 목소리 훈련을 하기도 했다. 데뷔 후 스타킹모델을 했었고, 1981년에는 코미디언 이주일과 공동주연으로 리빠똥사장이라는 영화를 찍었다. 1990년대 초반까지 한국에서 활동 후 1995년 일본 토라스레코드 회사의 스카우트 제의로 일본 무대로 진출하였고, 그 후부터 '장수(チャン・スー)'라는 예명을 사용하였다.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한 첫해 일본 유선 방송 신인상을 받았고, 2000년 발표한 '운명의 주인공'으로 방송 및 각종 차트에서 12주 이상 1위를 차지하며 총 25만장의 앨범 판매 기록도 세우기도 했다. 지금까지 20장의 음반을 발표했으며 2015년 5월에 발표한 "눈물의 공항 대합실"을 포함해 총 14곡이 유선방송 1위에 랭크되었다. 현재 일본 테이치쿠 레코드에 소속되어 있으며, 2009년부터는 일본에서의 활동명을 장은숙(チャン・ウンスク)으로 바꿨다. 2003년에는 연예 기획사인 "오피스 장수"를 설립하기도 했다. 2006년부터는 점차 한국에서의 활동 비중도 늘리고 있다. 장은숙 보이스의 특징은 저음의 허스키이면서도 고음도 옥타브가 높다. 10여년 전부터는 도쿄 아카사카의 브릿츠홀에서 매 해 가을마다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2006년 대한민국에서는 10년만의 앨범인 10년만의 외출을 발표했으며, 2012년에는 KBS 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의 삽입곡 살아갈 이유를, 2013년에는 KBS 아침드라마 삼생이의 주제가를 불렀다. 2015년에는 그대를 떠나보내며라는 곡을 발표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가수 장은숙이 일본에서 사용한 예명은 시기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였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가수 장은숙이 일본 활동 중 사용한 예명의 시기별 변화 과정을 비교하여 파악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일본 진출 초기 예명과 2009년 이후의 예명 정보를 추출한다.

    • 1995년 일본 토라스레코드 회사의 스카우트 제의로 일본 무대로 진출하였고, 그 후부터 '장수(チャン・スー)'라는 예명을 사용하였다.
    • 2009년부터는 일본에서의 활동명을 장은숙(チャン・ウンスク)으로 바꿨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시기별 예명 변화를 나타내는 핵심 구절을 선별한다.

    • '장수(チャン・スー)'라는 예명을 사용하였다.
    • 2009년부터는 일본에서의 활동명을 장은숙(チャン・ウンスク)으로 바꿨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1995년 일본 진출 시점부터 2009년 변경 시점까지의 명칭 변화를 시간 순으로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초기에는 '장수(チャン・スー)'를 사용하다가 2009년부터 '장은숙(チャン・ウンスク)'으로 변경되었음을 도출한다.

    • 그 후부터 '장수(チャン・スー)'라는 예명을 사용하였다.
    • 2009년부터는 일본에서의 활동명을 장은숙(チャン・ウンスク)으로 바꿨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시기별 변화를 명확히 기술한다.

    • 장수(チャン・スー)
    • 장은숙(チャン・ウンスク)
최종 답변 (final_answer)
장은숙은 1995년 일본 진출 이후 '장수(チャン・スー)'라는 예명을 사용하였으나, 2009년부터는 일본에서의 활동명을 '장은숙(チャン・ウンスク)'으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장은숙은 일본 진출 이후 '장수'라는 예명을 사용하다가 2009년부터는 '장은숙'으로 예명을 변경하여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