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루이스(Louis, 임상훈, 1978년 12월 17일 ~ )는 1998년 데뷔한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1998년 정규 음반 Possibility로 데뷔하였으며, 2000년 두 번째 정규 음반 天才少年을 발매하였다. 이후 앨컴(Alchem)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싸이코포닉(Psychophonic)을 결성하여 2001년 Psychophonic을 발매하였고, 이듬해에는 2인조 그룹 춘부라더쓰를 프로듀싱하였다.
<heading>생애 >> 데뷔 이전 </heading>
루이스는 1978년 12월 17일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새스커툰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보내다가, 대한민국으로 와 서울특별시 강남구의 서울압구정초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아홉 살의 나이에 피아노를 독학으로 익혔고, 중학교 1학년이던 해에는 작곡을 시작하였다.
이후 미국 뉴저지주 버건 군 테너플라이에 있는 테너플라이 고등학교(Tenafly High School)에 진학하였고, ‘Dead End’라는 록 그룹을 결성하여 1994년과 1995년 두 번 지역 음악 경연 대회에 나가기도 하였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2가에 있는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외국인학교에 진학한 뒤 수료할 때까지 미발표 자작곡을 만들었다. 1998년 3월 31일 첫 번째 정규 음반 Possibility가 발매되었다. 이 음반에는 김준선이 작곡자로 참여하였다. 2번 트랙 〈20〉은 루이스가 작사 및 작곡을 맡고 우상문이 편곡한 자전적인 가사의 록 발라드 곡으로, 피아노와 기타에 서재형과 김재만이 참여하였다. 8번 트랙 〈루이스의 사랑〉은 김준선이 작사와 작곡을 맡고 우상문과 김준선이 편곡한 록 댄스 곡으로, N.EX.T의 김세황이 기타를 담당하였다. 6월 말 콘서트를 진행하였다. 11월에는 중국에서 신곡 〈啦啦啦(等着你)랄랄라(널 기다리며)〉를 타이틀 곡으로 하는 음반을 발매하였는데, 루이스가 작사와 작곡을 한 이 노래는 남녀 사이의 슬픈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이 곡은 스티비 원더의 〈Sir Duke〉 일부분을 전주에 응용하였다. 같은 해 여름에는 대한민국에서 신곡 〈중화반점〉을 공개하였다. 이 곡은 중국풍 멜로디와 한국풍 트로트 리듬이 재치 있는 가사와 함께 섞인 것이 특징이다.
<heading>2000-05: ''天才少年'', 프로듀서와 그룹 활동 </heading>
2000년 5월 18일 두 번째 정규 음반 天才少年이 발매되었다. 타이틀 곡 〈Angelina〉(엔젤리나)는 루이스가 작곡한 칸소네 풍의 록 발라드 곡이다. 싸이코포닉은 2001년 4월 17일 첫 번째 정규 음반 Psychophonic을 발매하였다. 타이틀 곡 〈사(死)〉는 죽음을 기다리는 사람의 감정을 나타낸 곡으로 3번 트랙 〈헤어지는 친구에게〉는 원래 입대를 앞둔 친구를 위하여 썼던 곡으로, 국악 타악기 소리를 샘플링하여 굿거리 장단을 구현하였고, 직접 분 대금 소리를 샘플링하여 대금을 연주하는 것처럼 만들었다. 루이스는 1999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강덕경(姜德景)이 그린 빼앗긴 순정을 보고 충격을 받아, 한국 문화와 역사를 공부하고, 일본군 ‘위안부’에 관하여 다양한 자료를 찾기 시작하였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서는 음반의 기획 취지에 맞게 문필기(文必琪)를 추천하여, 문필기는 타이틀 곡 〈빼앗긴 순정〉의 가창에 참여하였다. 이 곡은 ‘난 아파요. 난 울었죠. 난 버렸죠. 날 가뒀죠.’ 등의 가사가 반복되는 곡으로, 빼앗긴 순정을 주제로 한다. 2번 트랙 〈증언〉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경험을 권희덕의 나레이션으로 옮긴 곡이다. 둘은 서울신명초등학교와 신명중학교 동창으로, 2001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서로 다른 식당에서 일하다가 만나 친해진 뒤, 맹춘삼의 화상 카메라를 이용하여 사각팬티만 입은 차림으로 ‘뽀뽀뽀’, ‘짤랑짤랑’, ‘곰 세 마리’, ‘국민체조’ 등의 영상을 찍어 올렸었다. 루이스는 이들을 만난 뒤 자신이 기획하던 한일월드컵 음반을 함께 작업하기로 하였으며, 춘부라더쓰는 2002년 2월부터 트럭을 타고 월드컵 응원가를 부르며 거리 공연을 진행하면서 성금을 모아 고아원에 축구공을 보내는 캠페인을 하였다. 이들은 ‘명랑’ 엽기가수로 인기를 끌었으나을 맡았다. 한편 루이스의 음반에 자주 참여한 작곡가 전영진은 우송정보대학 글로벌실용예술학부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heading>음반 목록 >> 정규 음반 >> 디지털 싱글 >> 음반 외 활동 >> 공연 >> 방송 >> 가족 관계 </heading>
가족으로 아버지, 어머니, 누나, 남동생이 있다. 누나는 대학교에서 첼로를 전공하였고, 남동생은 중국에서 유학한 경력이 있다. 1966년 보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3년 동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76년 캐나다 서스캐처원 주립대학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삼 년 간 프라이스워터하우스 캐나다에 재직하였다. 1980년에 춘수물산과 한양잉크(당시 한양화학공업)를 설립하였다. 2019년 1월 21일에 루이스와 함께 부른 발라드 〈오대산 연가〉를 발매하였다.
루이스의 어머니 임인옥 2010년에는 연세대학교 여자총동창회장에 취임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루이스의 첫 번째 정규 음반인 'Possibility'의 수록곡 중 루이스가 작사 및 작곡을 맡고 우상문이 편곡한 곡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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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루이스의 첫 번째 정규 음반 'Possibility' 내 특정 곡의 작사, 작곡, 편곡 관계를 확인해야 한다.
- 1998년 정규 음반 Possibility로 데뷔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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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Possibility' 음반의 트랙별 참여 정보를 탐색한다.
- 2번 트랙 〈20〉은 루이스가 작사 및 작곡을 맡고 우상문이 편곡한 자전적인 가사의 록 발라드 곡으로
- 8번 트랙 〈루이스의 사랑〉은 김준선이 작사와 작곡을 맡고 우상문과 김준선이 편곡한 록 댄스 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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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질문 조건(루이스 작사/작곡, 우상문 편곡)과 일치하는 곡을 선별한다.
- 2번 트랙 〈20〉은 루이스가 작사 및 작곡을 맡고 우상문이 편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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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2번 트랙의 정보가 질문의 구성요소 관계와 완벽히 일치함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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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해당 곡의 제목인 '20'을 도출한다.
- 2번 트랙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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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20〉
최종 답변 (final_answer)
〈20〉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루이스의 정규 음반 'Possibility'에 수록된 곡 중, 루이스가 작사·작곡을 맡고 우상문이 편곡한 곡은 2번 트랙 〈2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