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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헬스 얼라이언스 document_id A220623122742

분류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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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헬스 얼라이언스'''는 전염병의 피해로 부터 인간, 동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미국의 시민단체이다. ==역사== 1971년 [[제럴드 더렐]]이 설립했다. [[제럴드 더렐]]은 영국의 야생동물 연구가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식물학자이자 저명한 작가이다. ==코로나19== 2020년 4월 17일, 트럼프 대통령은 박쥐 연구 프로젝트에 지원 중단 의사를 밝히면서 "이 지원금은 꽤 오래전에 지급됐다. 당시 대통령은 누구였을까. 궁금하다"며 [[버락 오바마]] 전 행정부에 화살을 돌리기도 했다. 2020년 4월 24일,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5년 간 이 연구를 후원해온 에코헬스 얼라이언스에 대한 모든 지원금을 삭감했다고 밝혔다. NIH는 또 에코헬스 얼라이언스에 2020년 보조금에서 남은 36만9819달러의 지출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에코헬스 얼라이언스는 박쥐를 통해 퍼지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험성과 박쥐에서 인간으로 바이러스가 옮아갈 가능성 등에 대한 연구로 지난 2015년부터 370만 달러, 약 45억원 이상의 지원을 받았다. 이 연구로 과학전문지 [[네이처]] 등에 게재된 논문을 포함해 최소 20편의 논문을 내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피터 다스작 에코 헬스 얼라이언스 대표는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 [[스정리]] 팀과 15년간 함께 일해왔다. [[스정리]]는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 감염병 팀장이다. 2020년 4월 26일, 영국출신의 저명한 생태학자이자 역학자로 '에코 헬스 얼라이언스'를 이끌고 있는 [[피터 다스작]] 대표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연구팀은 (전 세계에서) 1만5000개 이상의 박쥐 샘플을 채취했으며, 약 500종의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들을 규명해냈다"고 밝힌 바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2013년 중국의 한 박쥐 동굴에서 발견한 것으로, 코로나 19의 조상격일 수 있다는 것이다. 다스작에 따르면, 코로나 19 사태가 터지자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의 바이러스 학자 [[스정리]]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에코 헬스 얼라이언스가 보고한 500개의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들과 비교해봤다. 그런데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2013년 [[윈난성]]의 동굴에서 채집된 관박쥐의 샘플과 93% 일치했다는 것이다. 2020년 9월 14일, 2020년 4월 미국으로 망명한 홍콩의대 공중보건대학원 옌리멍 박사가 [[코로나19]]가 인공적으로 제조된 것이라는 증거를 담은 논문을 사전공개 사이트 [[제노도]](https://zenodo.org/record/4028830#.X2LltIvlLIX)에 공개했다. 옌 박사 외에 3명의 박사가 함께 연구했다. 옌 박사는 논문을 자신의 트위터에도 첨부했다. 그러자 트위터는 가짜뉴스라면서 계정을 정지시켰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도 옌 박사 계정에 경고를 했다. [[옌리멍]] 박사는 오바마 정부 시절인 2015년 [[미국국립보건원]]이 '에코헬스얼라이언스'라는 단체에 370만 달러(약 43억5000만원)를 지원했고, 이 돈이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로 흘러들어갔다고 주장했다. 즉, 옌 박사는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가 중국군 생물 무기 연구소이며, 코로나19는 중국군이 생물무기로 개발한 것인데, 이 연구의 개발비를 미국 시민단체 에코헬스얼라이언스가 지원했다는 주장이다. 이 말이 사실이면, 전세계에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판결]]과 같은 집단 민사소송을 제기할 경우, 중국 정부와 미국 정부가 50:50으로 막대한 손해배상금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 각주 ==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에코헬스 얼라이언스가 박쥐를 통한 코로나바이러스 연구를 위해 미국 국립보건원(NIH)으로부터 지원을 받은 시기와 그 금액은 얼마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에코헬스 얼라이언스의 연구 지원 시점과 지원 금액을 확인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본문에서 에코헬스 얼라이언스의 연구 지원 관련 수치와 기간을 추출한다.

    • 에코헬스 얼라이언스는 박쥐를 통해 퍼지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험성과 박쥐에서 인간으로 바이러스가 옮아갈 가능성 등에 대한 연구로 지난 2015년부터 370만 달러, 약 45억원 이상의 지원을 받았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지원 시작 시점인 2015년과 지원 금액인 370만 달러(약 45억원 이상)를 근거로 선택한다.

    • 지난 2015년부터 370만 달러, 약 45억원 이상의 지원을 받았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시점과 금액 정보를 결합하여 답변을 구성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2015년부터 370만 달러(약 45억원 이상)를 지원받았음을 도출한다.

    • 2015년부터 370만 달러, 약 45억원 이상의 지원을 받았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명시된 시점과 금액을 포함하여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2015년부터 370만 달러, 약 45억원 이상의 지원을 받았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에코헬스 얼라이언스는 2015년부터 370만 달러(약 45억원 이상)의 지원을 받았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에코헬스 얼라이언스는 2015년부터 박쥐를 통한 코로나바이러스 연구를 위해 미국 국립보건원 등으로부터 370만 달러 이상의 지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