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문호(文虎, ? ~ ?)는 중국 삼국시대 위나라 때부터 서진 때까지의 무장이다.
생애
문흠(文欽)의 셋째 아들이며, 문앙(文鴦)의 아우이다.
아버지 문흠이 관구검(毌丘倹)과 함께 반란을 일으켰을 때 형 문앙만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서 당시에는 나이가 어렸을 것으로 추정된다. 제갈탄(諸葛誕)이 사마소(司馬昭)에 맞서 반란을 일으킨 후 오나라가 제갈탄에게 보낸 지원군에 속하여 아버지와 형을 따라 수춘성에 들어갔다. 그러나 제갈탄 측 군사들이 수춘성에 고립되었을 때, 본래 제갈탄과 사이가 좋지 못하던 문흠이 제갈탄에게 죽임을 당하자 형을 따라 성벽을 넘어 사마소에게 항복하여 장군에 임명되고 관내후(關內侯)에 봉해졌다.
문호는 문앙과 함께 수춘성 주변을 돌며 항복을 권유했으나, 그 이후로는 기록에 보이지 않는다. 형 문앙은 291년 제갈탄의 외손자인 사마요(司馬繇)에 의해 그의 삼족과 더불어 죽임을 당했는데, 만약 문호가 그때까지 살아 있었다면 같이 화를 당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을 뿐이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문호가 수춘성에서 사마소에게 항복한 후의 신분 변화와 행적은 어떠한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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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문호가 수춘성 항복 이후에 얻게 된 지위와 이후의 활동에 대해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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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항복 이후의 신분과 행적에 관한 정보를 본문에서 추출한다.
- 사마소에게 항복하여 장군에 임명되고 관내후(關內侯)에 봉해졌다.
- 문호는 문앙과 함께 수춘성 주변을 돌며 항복을 권유했으나, 그 이후로는 기록에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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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신분 변화(장군 임명, 관내후 봉해짐)와 행적(수춘성 주변 항복 권유 및 이후 기록 부재)을 핵심 근거로 선정한다.
- 장군에 임명되고 관내후(關內侯)에 봉해졌다.
- 문앙과 함께 수춘성 주변을 돌며 항복을 권유했으나, 그 이후로는 기록에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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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항복이라는 사건을 기점으로 신분이 상승하였고, 이후 특정 활동을 수행한 뒤 기록이 끊겼음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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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문호는 사마소에게 항복하여 장군과 관내후의 지위를 얻었으며, 형 문앙과 함께 항복을 권유하는 활동을 한 뒤 기록에서 사라졌음을 정리한다.
- 장군에 임명되고 관내후(關內侯)에 봉해졌다.
- 문앙과 함께 수춘성 주변을 돌며 항복을 권유했으나, 그 이후로는 기록에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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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해 신분 변화와 행적을 모두 포함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장군에 임명되고 관내후(關內侯)에 봉해졌다.
- 문앙과 함께 수춘성 주변을 돌며 항복을 권유했으나, 그 이후로는 기록에 보이지 않는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문호는 사마소에게 항복한 후 장군에 임명되고 관내후(關內侯)에 봉해졌다. 이후 형 문앙과 함께 수춘성 주변을 돌며 항복을 권유하는 활동을 했으나, 그 이후의 행적은 기록에 나타나지 않는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문호는 사마소에게 항복한 후 장군에 임명되고 관내후에 봉해졌으며, 이후 수춘성 주변을 돌며 항복을 권유했으나 그 이후의 기록은 전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