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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사 (서울) document_id A220623125630

분류
지역_사회
라벨 상태 (label_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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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개운사(開運寺)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5가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의 사찰이다. <heading>위치 </heading> 안암산 자락에 위치한 절로 조선 건국 초기에 무학이 절을 짓고 영도사(永導寺)라고 부른 것이 기원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조선 정조 3년에 홍국영의 누이인 원빈 홍씨가 어린 나이에 사망하자 이곳에 묘소를 정해 명인원을 세우게 되었다. 이에 승려 축흥이 절을 동쪽으로 약간 옮겨 지은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조선 영조 6년에 이미 영도사가 이전된 것으로 기록된 문헌도 있어 영도사가 개운사로 이름을 바꾸게 된 시기와 이유는 명확하지 않다. 무학대사의 영도사가 있던 자리에는 고려대학교 이공대학이 자리잡고 있다. 흔히 ‘불교개혁의 근원지’, ‘불교교육의 근본도량’으로 불린다. 20세기에 들어서 한국 불교의 개혁 세력을 대표해 왔기 때문이다. 1926년에는 박한영이 머물렀고, 개운사의 암자인 대원암에는 탄허가 머물면서 불경 번역 작업을 했다. 1981년부터는 불교 교육의 중심지인 중앙승가대학이 있던 곳이기도 하다. 경기도 김포시로 이전한 중앙승가대학 교사는 현대식 건물로 세워져 있다. 절 동쪽 골짜기에 있는 암자 보타사 뒤의 암벽에 있는 서울 보타사 마애보살좌상은 대한민국의 보물 제1828호로 지정되어 있다. <heading>기타 </heading> 일제 강점기인 1945년 3월 31일 당시 개운사 경내에 참정권 운동가인 민원식의 묘소가 있었다. 민원식의 묘소는 8.15 해방 혹은 6.25 전쟁 이후 행방을 알 수 없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개운사가 '불교개혁의 근원지' 또는 '불교교육의 근본도량'으로 불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개운사가 특정 별칭으로 불리는 이유와 그 속성을 묻는 질문임을 파악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본문에서 '불교개혁의 근원지', '불교교육의 근본도량'이라는 표현이 포함된 문장을 찾는다.

    • 흔히 ‘불교개혁의 근원지’, ‘불교교육의 근본도량’으로 불린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해당 별칭의 이유를 설명하는 바로 뒷문장을 근거로 선택한다.

    • 20세기에 들어서 한국 불교의 개혁 세력을 대표해 왔기 때문이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20세기 한국 불교 개혁 세력을 대표했다는 사실이 별칭의 원인임을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20세기에 한국 불교의 개혁 세력을 대표해 왔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도출한다.

    • 20세기에 들어서 한국 불교의 개혁 세력을 대표해 왔기 때문이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문맥에 근거하여 완성된 문장으로 답변을 작성한다.

    • 20세기에 들어서 한국 불교의 개혁 세력을 대표해 왔기 때문이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20세기에 들어서 한국 불교의 개혁 세력을 대표해 왔기 때문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20세기에 한국 불교의 개혁 세력을 대표해 왔기 때문에 개운사는 '불교개혁의 근원지' 또는 '불교교육의 근본도량'으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