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데이터 · 한국어 지식관계

김조근 document_id A220623135662

분류
문화
라벨 상태 (label_status)
approved
문맥 (context)
김조근(金祖根, 1793년 ~ 1844년)은 조선 후기의 문신이며 외척으로 자는 백술(伯述) 호는 자오(紫塢) 시호는 효간(孝簡)이며 본관은 (신) 안동이다. 영의정 김수항의 6대손이며, 증조부는 남원부사 김탄행(金坦行), 조부는 좌의정 익헌공 김이소(金履素), 아버지는 충주목사 김지순(金芝淳)이다. 철종의 장인 영은부원군 김문근과는 8촌이며, 순조의 장인 영안부원군 김조순과는 7촌간이다. 효현왕후의 부친이자 헌종의 장인으로 순조 헌종 철종 때까지 이어진 안동김씨 세도의 중심 인물이었다. 생애 1816년(순조 16) 생원이 되고, 음보(蔭補)로 의령·광주(廣州) 등지의 판관을 지냈다. 1837년(헌종 3) 승지에 이르고, 같은해 딸이 헌종비에 책봉되자 영흥부원군(永興府院君)에 봉해지고 영돈녕부사가 되었다. 이어 호위대장·어영대장·주사대장(舟師大將) 등 무반의 중요직을 지냈다. 순조 때에 정권을 독점하여온 안동 김씨 세력은 헌종의 즉위와 함께 새로 대두한 풍양조씨의 세도세력에게 잠시 세력을 빼앗겼다. 그러나 순조비 순원왕후 김씨가 김조근의 딸을 헌종비로 맞아들임으로써 안동 김씨의 세도는 순조·헌종에 이어 철종대까지 계속되었다. 사후 대광보국숭록대부 의정부 영의정에 추증되었으며, 묘소는 경기도 가평군 상면 행현리에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순조 때 정권을 독점하던 안동 김씨 세력과 헌종 즉위 시기에 새롭게 대두한 세력은 각각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순조 시기의 기존 권력 세력과 헌종 즉위 시기에 등장한 새로운 세력을 비교하여 식별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순조 때 정권을 독점한 세력과 헌종 즉위 후 대두한 세력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순조 때에 정권을 독점하여온 안동 김씨 세력은 헌종의 즉위와 함께 새로 대두한 풍양조씨의 세도세력에게 잠시 세력을 빼앗겼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두 세력의 명칭인 '안동 김씨 세력'과 '풍양조씨의 세도세력'을 근거로 선택한다.

    • 안동 김씨 세력
    • 풍양조씨의 세도세력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기존 세력(안동 김씨)과 신흥 세력(풍양조씨)의 관계를 정리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순조 때의 세력은 안동 김씨이며, 헌종 즉위 시 대두한 세력은 풍양조씨임을 도출한다.

    • 순조 때에 정권을 독점하여온 안동 김씨 세력은 헌종의 즉위와 함께 새로 대두한 풍양조씨의 세도세력에게 잠시 세력을 빼앗겼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따라 두 세력을 명확히 구분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안동 김씨 세력
    • 풍양조씨의 세도세력
최종 답변 (final_answer)
순조 때 정권을 독점하던 세력은 안동 김씨 세력이며, 헌종의 즉위와 함께 새로 대두한 세력은 풍양조씨의 세도세력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순조 때 정권을 독점하던 안동 김씨 세력과 헌종 즉위 시기에 새로 대두한 풍양조씨 세도세력은 권력을 주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