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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희 document_id A220623135792

분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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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윤치희(尹致羲, 1797년 - 1866년)는 조선시대의 문신이다. 본명은 치수(致秀)로 나중에 치희로 개명하였다. 윤덕영·윤택영 형제의 증조 할아버지였다. 자는 성여(成汝), 호는 금범(錦帆). 시호는 문헌(文獻). 본관은 해평. 윤두수의 손자 윤신지의 7대손이다. 윤명렬(尹命烈)의 아들로 윤경렬(尹敬烈)의 양자로 갔다. 순조 때에 과거에 급제하고 사관(史官)을 거쳐 1834년 홍문관에 발탁되었다. 1838년 태조의 영정을 보완하여 광명전(光明殿)으로 봉안할 때, 집례(執禮)로서 봉안에 참여하여 당상관으로 승진했다. 1842년 대사성을 거쳐 의주시부윤으로 나갔다가 다시 돌아와 부제학 등을 역임하였다. 이후 형조판서에 승진, 예조판서 겸 존호도감제조(尊號都監提調), 한성부판윤을 지냈으며 청나라에 파견될 동지사로 선발, 청나라에 다녀왔다. 55년 형조판서, 56년 함경도관찰사를 지내고, 1863년 중추부지사로 진주사(陳奏使)가 되어 청나라에 다녀왔다. 귀국후 공조판서가 되었다. 그 뒤 은퇴하여 봉조하가 되었으며 사후 1900년 6월 대광보국숭록대부 의정부영의정에 추증되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윤치희가 관직 생활 중 태조의 영정을 보완하여 광명전으로 봉안하는 과정에서 수행한 역할과 그로 인한 결과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윤치희가 태조 영정 봉안 시 수행한 역할과 그에 따른 신분적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태조 영정 봉안 관련 문장을 추출한다.

    • 1838년 태조의 영정을 보완하여 광명전(光明殿)으로 봉안할 때, 집례(執禮)로서 봉안에 참여하여 당상관으로 승진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수행한 역할인 '집례'와 결과인 '당상관 승진'을 핵심 근거로 선택한다.

    • 집례(執禮)로서 봉안에 참여하여 당상관으로 승진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역할(집례)과 결과(당상관 승진)를 인과 관계로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윤치희는 집례로서 봉안에 참여하였으며, 이를 통해 당상관으로 승진하였음을 도출한다.

    • 집례(執禮)로서 봉안에 참여하여 당상관으로 승진했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역할과 결과를 명확히 기술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집례(執禮)로서 봉안에 참여하여 당상관으로 승진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윤치희는 1838년 태조의 영정을 보완하여 광명전으로 봉안할 때 집례(執禮)로서 봉안에 참여하였으며, 이를 통해 당상관으로 승진하였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윤치희는 태조의 영정을 보완하여 광명전으로 봉안할 때 집례로 참여하여 당상관으로 승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