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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유봉 document_id A220623135808

분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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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어유봉(魚有鳳, 1672년 ~ 1744년)은 조선의 문신이자 학자이며 조선 후기의 거유(巨儒)였다. 본관은 함종(咸從). 자는 순서(舜瑞). 호는 기원(杞園). 경종의 장인 어유구(漁有龜)의 형이며, 선의왕후의 백부이다. 아내는 신안동김씨 김수증(김수항의 맏형)의 딸로 숙종의 후궁인 영빈 김씨의 고모이다. 사위는 홍상한으로 홍상한은 혜경궁 홍씨의 당숙이다. 그의 외현손은 정조의 부마인 홍현주이다. 아내의 사촌오빠인 김창협(金昌協)의 문인이다. 생애 사마시를 거쳐, 1699년 대과(大科)에 응시했다가 시험의 부정을 보고 과거 응시를 단념하였다. 뒤에 내시교관(內侍敎官)에 임명되었으나 사퇴하였다가 건원릉(健元陵) 참봉에 임명되어 부임하였다. 1719년 사헌부집의를 거쳐 양주(楊州)목사에 전임되자 사퇴하였다. 1722년 신임사화로 김창집(노론4대신)의 동생이었던 그의 스승 김창협이 화를 입자 신원(伸寃)을 상소하였다. 1732년 사복시정(司僕寺正) 등을 거쳐 사헌집의(執義)가 되고, 34년 호조참의, 1735년 승지, 찬선(贊善)을 지냈다. 사상 한원진(韓元震)과 이간(李柬)이 심성변(心性辨)으로 논쟁할 때 이간의 편에 서서, 인성(人性)과 물성(物性)은 동일하게 오행(五行)의 이치를 갖추었다고 주장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어유봉이 심성변(心性辨) 논쟁에서 취한 입장과 그가 주장한 인성 및 물성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어유봉의 사상적 입장(논쟁 시 누구의 편이었는지)과 인성/물성의 관계에 대한 분류적 특징을 파악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심성변 논쟁 당시 어유봉의 소속과 주장 내용을 추출한다.

    • 한원진(韓元震)과 이간(李柬)이 심성변(心性辨)으로 논쟁할 때 이간의 편에 서서, 인성(人性)과 물성(物性)은 동일하게 오행(五行)의 이치를 갖추었다고 주장하였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이간의 편에 섰다는 사실과 오행의 이치를 갖추었다는 핵심 근거를 선별한다.

    • 이간의 편에 서서
    • 인성(人性)과 물성(物性)은 동일하게 오행(五行)의 이치를 갖추었다고 주장하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어유봉의 입장을 '이간의 편'으로 분류하고, 인성과 물성의 관계를 '오행의 이치를 공유함'으로 통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에 답하기 위해 논쟁의 대상과 주장 내용을 결합한다.

    • 이간의 편에 서서, 인성(人性)과 물성(物性)은 동일하게 오행(五行)의 이치를 갖추었다고 주장하였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서 요구한 두 가지 요소(입장, 공통점)를 포함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이간의 편
    • 오행(五行)의 이치를 갖추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어유봉은 심성변 논쟁에서 이간의 편에 섰으며, 인성과 물성은 동일하게 오행의 이치를 갖추고 있다고 주장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어유봉은 심성변 논쟁에서 이간의 편에 서서 인성과 물성이 동일하게 오행의 이치를 갖추고 있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