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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document_id A22062313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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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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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는 2010년 1월 6일부터 2010년 3월 25일까지 KBS 2TV에서 방영된 24부작 특별기획 드라마이다. 이후 2010년 9월 3일과 9월 4일에 걸쳐 하이라이트 2부작으로 편집되어 특별 방영하였다. 본 작품의 제목으로 사용된 '추노(推奴)'는 조선시대 때 주인집에서 따로 떨어져 독립적인 생활을 하는 외거노비를 찾아가 몸값을 받는 일이나, 주인집 등에서 무단이탈을 하거나 도망친 노비를 수색하여 체포하는 것을 뜻한다. 한편, 일본에서는 2010년 4월 20일과 2011년 2월 14일부터 각각 아시아 드라마틱 TV★So-net과 BS 재팬에서 자막 방송을, 2011년 6월 22일부터 2011년 9월 8일까지 TV 도쿄에서 더빙으로 방영하였다. 아울러, 한효주가 여주인공 물망에 거론되었으나 이런저런 사정으로 제외됐고 정우성, 강지환, 고수, 이준기 등이 남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지만 모두 개인사정으로 고사했다. 이와 함께, 윤동환(용골대 역)은 지방선거(2010년 6월 2일) 90일 전 해당 작품에 출연하여 얼굴을 알려 논란을 빚었고 이 부분에 대해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윤동환의 선거규정위반에 해당되는 건을 두고 검토 작업과정에 들어간 바 있다. 게다가,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묘사의 이유 탓인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의견 제시' 결정을 받아야 했다. 등장 인물 >> 주요 인물 :이 드라마의 주인공이자 조선시대 신분상 천민계통인 추노꾼에 속해있는 인물. 본래 과거 신분상 양반 계통에 속했던 양반 가문의 독남이었으며 여종인 언년이에게 마음을 두게 되어 그녀를 바라보고 살았지만 그녀의 이부 오라버니인 큰놈이의 방화사건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가문이 몰락하여 불운한 인생을 겪었다. 그로 인해 언년이와 큰놈이를 추적하기 위해 추노꾼이 되어 노비들을 잡아들이다가 훈련원에서 도망친 노비 송태하를 잡기위해 쫓으면서 난세에 휩쓸린다. 한 번 발견한 목표물은 놔두지 않고 끈질기게 쫓아서 처리하는 성격이 있으며 때로는 무뚝뚝한 성격도 있지만 속으로는 무른 성격도 갖고 있다. 조선 최고의 추노꾼으로 불리었으며 항상 언년이의 초상화를 가슴에 지니고 있다. 추노 OST >> 추노 OST Part.2 >> 참고 사항 >> 수상 경력 >> 실제 역사와의 비교 >> 추노라는 용어 역사적으로 '추노(推奴)'라는 단어는 기록돼 있지 않으며, 대신 '추쇄(推刷)'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견해도 있으나, 실제로는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홍재전서, 일성록 등의 관찬 사서나 김창업(金昌業)의 저서인 연행일기(燕行日記)등에 모두 '추노'라는 말이 쓰이고 있다. 추노꾼의 존재 2010년 전라북도 남원시 금지면 택내리에 위치한 순흥 안씨 안처순(安處順) 종택에서 발견된, 세조 6년(1460년)에 순흥 안씨 문중의 안호(安瑚, 1439년∼1503년)에 의해 작성되어 전라도 감영에 제출된 것으로 보이는 소지(所志)에는 문서의 작성 시점으로부터 24년 전인 세종 18년(1436년)에 일가족을 데리고 달아난 계집종 '몰개(毛乙介, 모을개)'의 일가족 네 명을 찾아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는데, 발견 당시부터 드라마의 인기에 편승하듯 '추노 문서'라 불리며 눈길을 끌었다. 문서에 따르면 이 '몰개'라는 노비는 순흥 안씨 문중이 경기도 광주(廣州)에 소유하고 있던 농장의 마름(舍音)으로 있던 중 일가족을 데리고 세종 18년(1436년)에 도망쳤고, 그로부터 24년이 지난 즉 문서가 작성된 시점에 이르러 도망쳤던 몰개 식구가 영광(靈光)에 살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한양의 문중에서는 집안의 일을 대리하는 노비 검불(檢佛)을 내세워, 전라도관찰출척사(全羅道觀察黜陟使)에게 그들이 정확히 영광의 어디에 살고 있는지를 파악해줄 것과 그 도망친 기간 동안 받지 못한 역가(役價, 몸값)를 받아내는 데 협조해달라는 요청을 하고 있다. 이에 전라도관찰사는 해당 지방인 영광의 군수에게 안씨 집안의 노비 관련 문서를 조사해, 사실 관계에 따라 추쇄에 협조하라는 지시를 내렸음을 이 문서에 첨부된 다른 문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추노 문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조선조 유력한 양반 집안이 사적인 이해 관계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관청의 힘을 빌렸다는 사실이다. 또한 추쇄 요청의 내용도 도망친 노비 네 명을 '잡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역가(몸값)를 대신 받아달라'는 것이었으며 관청은 별도의 수수료를 받지 않고 역가를 받아준 것으로 나온다. 노비 추쇄에 양반이 사적으로 전문 추노꾼을 고용하지 않고 관청의 힘을 빌렸다는 점은 드라마와는 상치되는 것이며, 문서를 발견 및 공개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안승준 책임연구원은 조선이 전형적인 양반 사회였음과 동시에 드라마「추노」가 실제의 역사적 사실과는 동떨어져 있는 '상상의 산물'임을 보여준다고 발표했다. 미디어 이식 >> 만화 >> 일본판 더빙 일본의 TV 도쿄에서 2011년에 더빙하여 방송하였다. 성우 목록은 다음과 같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드라마 '추노'의 주인공은 조선시대 신분상 어떤 계통에 속하는 인물로 분류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드라마 주인공의 조선시대 신분상 분류를 묻는 질문임을 파악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주요 인물에 대한 설명 중 신분 분류와 관련된 내용을 추출한다.

    • 이 드라마의 주인공이자 조선시대 신분상 천민계통인 추노꾼에 속해있는 인물.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주인공의 신분 계통을 명시한 구절을 근거로 선택한다.

    • 조선시대 신분상 천민계통인 추노꾼에 속해있는 인물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주인공이 추노꾼이라는 직업을 가졌으며, 이 직업이 천민계통에 속한다는 관계를 확인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주인공은 천민계통인 추노꾼에 속한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천민계통인 추노꾼에 속해있는 인물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명확한 명사형으로 작성한다.

    • 천민계통인 추노꾼
최종 답변 (final_answer)
천민계통인 추노꾼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드라마 '추노'의 주인공은 조선시대 신분상 천민계통인 추노꾼에 속해있는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