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응천군 이돈(凝川君 李潡, 1579년 3월 3일 ~ 1617년 12월 17일)은 조선 중기의 왕족이며, 도정궁(都正宮)의 사손(嗣孫)이다. 덕흥대원군의 증손이며, 선조의 종손이고, 하원군(河原君) 이정(李鋥)의 손자이다. 생전의 최종 관직은 명선대부 응천도정이며 사후 응천군에 추봉되었다. 자는 경연(景淵)이다.
생애
조선 중기의 왕족으로 본관은 전주, 휘는 돈(潡), 자는 경연(景淵)이다. 덕흥대원군의 증손자로 할아버지는 선조의 백형(伯兄)인 하원군(河原君) 이정(李鋥)이고, 아버지는 종실 당은군(唐恩君) 이인령(李引齡)이며, 어머니는 판서(判書) 밀양인(密陽人) 박계현(朴啓賢)의 딸로 밀양군부인(密陽郡夫人) 박씨(朴氏)이다.
부인은 감사(監司) 성주인(星州人) 이욱(李稶)의 딸로 성산군부인(星山君夫人) 이씨(李氏)이다.
당은군의 장남으로 기묘(己卯) 1579년(선조 12년) 3월 3일 태어났다. 처음 응천부정(凝川副正)에 제수되었다가 명선대부(明善大夫)에 가자되고 응천도정(凝川都正)에 봉작되었다.
정사(丁巳) 1617년(광해 9년) 12월 17일 향년 39세로 사망하였다. 사후 증(贈) 정의대부(正義大夫) 응천군(凝川君)에 증직되었다.
처음에는 경기도 양주군 수락산 건좌, 덕흥대원군 묘소 근처에 안장되었으며, 현재 묘소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덕릉마을 내 덕흥사(德興祠) 후록에 있다.
가족관계 >> 기타
조선중기 임진왜란 때의 장군 박진의 작위도 응천군이다.
또한 그의 10대손 중에도 같은 이름을 쓰는 동명이인 이돈(李燉)이란 인물이 있었다. 그러나 응천군의 10대손인 조선후기의 이돈은 서출이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응천군 이돈의 10대손 중에는 동명이인이 존재하는데, 이들의 신분적 분류는 어떻게 다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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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응천군 이돈의 10대손 중 동명이인인 이돈(李燉)의 신분적 차이를 비교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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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본문에서 10대손 이돈에 관한 정보를 추출한다.
- 그의 10대손 중에도 같은 이름을 쓰는 동명이인 이돈(李燉)이란 인물이 있었다.
- 그러나 응천군의 10대손인 조선후기의 이돈은 서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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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동명이인 이돈의 신분을 나타내는 핵심 구절을 선별한다.
- 응천군의 10대손인 조선후기의 이돈은 서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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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동명이인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그 인물의 신분이 서출이라는 점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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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응천군 이돈의 10대손인 조선후기의 이돈은 서출로 분류됨을 도출한다.
- 응천군의 10대손인 조선후기의 이돈은 서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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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해 서출이라는 신분적 특징을 명시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조선후기의 이돈은 서출이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응천군 이돈의 10대손 중 동명이인인 조선후기의 이돈(李燉)은 서출로 분류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응천군 이돈의 10대손 중 동명이인은 서출로 분류되는 등 신분적 차이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