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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세일러 document_id A220623137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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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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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리처드 세일러본인은 2009년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본인의 이름은 독일계 이름이므로 ‘탈러’로 발음하는 것이 맞지만, 미국에서는 미국식 발음인 ‘세일러’로 발음하는 사람이 많다고 밝힌 바 있다.(Richard H. Thaler, 1945년 9월 12일 ~ )는 독일계 미국 태생의 경제학자로 제한적 합리성(Bounded Rationality)에 기반한 경제학 분야인 행동경제학(Behavioral Economics)을 체계화시켜 학문적으로 확립했다. 현재 시카고 대학교 부스경영대학원 교수와 전미경제연구소(National Bureau of Economic Research)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2017년에 행동경제학을 체계화해서 학문적으로 확립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했다. 왕립 스웨덴 과학한림원은 노벨 경제학상 수여 이유로 세일러의 기여가 개인의 의사결정에 관한 경제학적 분석과 심리학적 분석 사이의 가교가 됐으며, 세일러의 경험적 발견과 이론적 통찰력이 새로우면서도 빠르게 커져가는 행동경제학 분야를 만들어내는데 중요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생애 리처드 세일러는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오렌지에서 교사인 로슬린 멜니코프와 뉴저지 주 뉴어크의 프루덴셜 파이낸셜에서 계리사로 일하던 앨런 M. 세일러 사이에서 태어났다. 뉴어크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1963년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에서 입학하여 학사 학위를 취득했고, 1970년 로체스터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1974년에는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사학위 논문은 노동경제학자인 셔윈 로젠의 지도 아래에 쓴 "삶을 살리는 것의 가치: 시장 추정(The Value of Saving A Life: A Market Estimate)"이다. 학업을 마친 뒤에는 로체스터 대학교의 교수로 임용돼 교수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으며, 1978년부터 1995년까지는 코넬 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교수로 있었고 1995년부터는 시카고 대학교 경영대학원의 교수로 있었다. 1999년에는 자산관리사인 풀러 & 세일러 에셋 매니지먼트를 공동 창립해 창립한 뒤로부터 사장을 지냈으며, 이 회사의 자산관리 전문가들은 소유 효과와 손실 회피성, 현상 유지 편향과 같은 인지 편향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1991년부터 전미경제연구소 행동경제학 계획에서 공동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2015년 셀리나 고메즈와 함께 영화 빅쇼트에 나와 '뜨거운 손 오류'를 설명하는 본인 역할의 카메오로 등장했다. 또한 영국 정부 내각사무처의 일부였으며 현재는 유한회사인 행동조사팀(Behavioural Insights Team)의 창립에도 기여했다. 학력 >> 저술 활동 >> 책 세일러는 행동경제학과 행동금융학 분야에서 준합리적 경제학('Quasi-rational Economics'), 승자의 저주('The Winner's Curse')와 같은 일반인들을 위한 책을 많이 썼다. 세일러의 책의 주된 생각은 시장 중심의 접근은 불완전하다는 것이다. 세일러는 책에서 "기존의 경제학은 사람들이 매우 합리적, 굉장히 합리적이며 감정이 없다고 가정한다. 사람들은 마치 컴퓨터처럼 계산하며 자신을 완변히 조절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세일러는 또한 하버드 로스쿨의 교수 캐스 선스테인과 함께 넛지('Nudge')를 썼다. 넛지는 공공기관과 민간 단체들이 어떻게 일상 생활에서 사람들이 더 나은 결정을 하게 도와주는지에 관해 다루고 있다. 세일러와 선스테인은 "사람들은 가끔씩 나쁜 결정을 내린다. 그리고 그들은 당혹스러워하며 이를 되돌아본다"라고 말했다. 또한 세일러와 선스테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 밖에도 세일러와 선스테인은 ‘선택 설계’(choice architect)라는 용어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2015년에는 행동경제학의 발달사를 담은 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Misbehaving')을 썼으며, "회고록이자 20세기 후반의 대부분에 학계를 지배했던 특정 학파의 경제학자들, 특히 시카고 대학교에서 경제학 이론을 지배했던 시카고 학파에 대한 공격"이라고 말했다. 기타 저술 는 1987년부터 1990년까지 학술지인 경제 전망지('Journal of Economic Perspectives')에 ‘이상현상들’(Anomalies)이라는 글을 정기적으로 기고를 하면서 경제학계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는데, 전통적인 미시경제학 이론을 따르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개인의 경제적 행동의 실례를 다루었다. 2008년에 발표한 논문에서 세일러와 공동 연구자들은 미국의 텔레비전 게임 쇼인 딜 오어 노 딜에 나오는 참가자들의 선택을 분석했으며 행동주의자들이 주장하는 경로의존적 위험회피의 근거를 찾았다. 세일러는 또한 영국의 쇼인 골든 볼즈에 나오는 협력에 관해 연구하기도 했다. 뉴욕 타임스의 시사 평론가로서는 미국의 금융 문제에 관한 경제적 해결책을 내놓기도 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리처드 세일러가 공동 창립한 자산관리사인 풀러 & 세일러 에셋 매니지먼트의 전문가들이 활용한다고 밝힌 인지 편향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풀러 & 세일러 에셋 매니지먼트 전문가들이 활용하는 인지 편향의 구체적인 종류를 찾는 작업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리처드 세일러가 공동 창립한 회사와 관련된 인지 편향 언급 부분을 추출한다.

    • 1999년에는 자산관리사인 풀러 & 세일러 에셋 매니지먼트를 공동 창립해 창립한 뒤로부터 사장을 지냈으며, 이 회사의 자산관리 전문가들은 소유 효과와 손실 회피성, 현상 유지 편향과 같은 인지 편향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전문가들이 활용한다고 명시된 인지 편향 항목들을 선별한다.

    • 소유 효과와 손실 회피성, 현상 유지 편향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세 가지 인지 편향을 나열하여 답변 구조를 형성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선별된 인지 편향들을 바탕으로 최종 답변을 구성한다.

    • 소유 효과와 손실 회피성, 현상 유지 편향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답변을 리스트 형식으로 작성한다.

    • 소유 효과와 손실 회피성, 현상 유지 편향
최종 답변 (final_answer)
소유 효과, 손실 회피성, 현상 유지 편향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풀러 앤 세일러 에셋 매니지먼트의 자산관리 전문가들은 소유 효과, 손실 회피성, 현상 유지 편향 등의 인지 편향을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