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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document_id A220623138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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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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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黃柱洪, 1952년 2월 27일 ~ )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강진군수, 19·20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heading>생애 </heading> 황주홍은 1952년 2월 27일에 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났다. 이후 김대중으로부터 발탁되어 1995년부터 새정치국민회의의 여러 당직을 역임하며 정치인으로서 활약하였다. 2004년에 제17대 총선에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강진군·완도군에 출마했으나 열린우리당의 이영호 후보에게 낙선하였다. 하지만 그해 10월 31일에 실시된 강진군수 재선거에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과반수 득표로 당선되며 재기에 성공하였다. 이후 2006년에 실시된 제4회 지방 선거에 재선에 성공했다. 제5회 지방 선거를 앞둔 2010년 2월에는 기초자치단체장 정당공천제를 폐지할 것을 요구하며 민주당을 탈당하였다.제5회 지방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민주당의 강진원 후보를 누르고 3선에 성공했다. 2011년 11월 10일에 제19대 총선 출마를 선언하고 군수직을 사퇴하였다.한편 민주당은 황주홍의 복당을 불허했으나 그는 시민통합당에 입당하여 시민통합당이 민주통합당에 흡수되면서 사실상 복당에 성공했다.제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소속으로 장흥군·강진군·영암군에서 당선되었다. 총선에서는 건국대 교수 시절인 2003년에 쓴 노무현 대통령 하야 촉구 칼럼이 구설수에 올랐으나,황주홍은 노무현의 사후 생각이 바뀌었으며 당시의 칼럼을 지금에 와서 문제로 삼는 것은 저급한 정치라고 해명했다. 당 내에서 황주홍은 온건파의 일원으로 꼽힌다. 2012년 7월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쓰고 있는 '한 초선 일지'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자주 드러내고 있다. 제18대 대선 이후인 2013년 2월 5일에는 친노계의 수장이자 당시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의 의원직 사퇴를 주장했다.이에 범친노계인 정청래는 황주홍이 먼저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반박했고, 이에 황주홍은 "정청래 의원의 평소 인품과 충성심으로 볼 때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라고 맞받아쳤다. 2013년 3월에는 최고위원 경선 출마 의사를 밝혔다.출마선언문에서 황주홍은 "제게 민중이 있다면 봉기를 하고 싶고, 부대가 있다면 전복해버리고 싶었다."며 "이념적 편향성을 바로잡고 새천년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중도개혁주의를 회복시킬 것이다."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그러나 4월 13일 11명의 후보 중 7명을 남기는 1차 선거에서 하위 4인에 포함되어 결국 탈락했다.2014년 8월에 세월호 특별법 논란 당시에는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국민공감혁신위원장을 옹호했다. 8월 7일 박영선은 이완구 당시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세월호 특별법을 8월 13일 통과시키기로 합의했다. 합의의 주요 내용은 세월호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과 기소권은 주지 않는 대신, 야당과 세월호 유가족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조사위를 구성하는 것이었다. 이후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박영선이 잘못된 합의를 했다며 당내 논란이 거셌다. 8월 11일 의원총회를 앞두고 황주홍은 초선일지를 통해 세월호 특별법 여야 합의안 자체는 비판하면서도 재협상 요구에 대해선 부정적 의사를 피력했다. 당내 세월호 특별법 재협상 요구에 대해선 "강경파들이 벌떼처럼 대들고 있다"고 말했다. 11일 의원총회에서 세월호 특별법을 재협상하는 것으로 결론지어지자 황주홍은 이튿날 YTN라디오에 출연해 의총 내용에 대해 시중의 여론과 동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당내 '선명 야당' 노선에 대해서도 진영논리이자, 과거 민주 대 독재 시대의 가치관이 반영된 낡은 과거라고 비판했다. 2015년 그는 '제헌절 공휴일 지정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황주홍이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 출마했을 때의 결과와 그해 10월 실시된 강진군수 재선거에서의 결과는 어떻게 다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2004년 제17대 총선 결과와 2004년 10월 강진군수 재선거 결과를 비교하여 차이점을 도출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제17대 총선 당시의 상황과 결과, 그리고 강진군수 재선거 당시의 상황과 결과를 각각 추출한다.

    • 2004년에 제17대 총선에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강진군·완도군에 출마했으나 열린우리당의 이영호 후보에게 낙선하였다.
    • 그해 10월 31일에 실시된 강진군수 재선거에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과반수 득표로 당선되며 재기에 성공하였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두 사건의 결과(낙선 vs 당선)를 보여주는 핵심 구절을 선별한다.

    • 열린우리당의 이영호 후보에게 낙선하였다.
    • 과반수 득표로 당선되며 재기에 성공하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총선에서는 낙선했으나, 같은 해 10월 재선거에서는 과반수 득표로 당선되었다는 대조적 관계를 설정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두 사건의 결과 차이를 명확히 기술한다.

    • 낙선하였다.
    • 당선되며 재기에 성공하였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두 사건의 결과를 대조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는 열린우리당의 이영호 후보에게 낙선하였으나, 그해 10월 31일에 실시된 강진군수 재선거에서는 과반수 득표를 기록하며 당선되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동일 연도 내에 발생한 두 선거 결과의 상반된 양상(낙선과 당선)을 비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