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남평 문씨 본리세거지(南平 文氏 本里世居地)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에 있는, 남평 문씨(南平文氏) 일족이 모여 살던 곳이다. 1995년 5월 12일 대구광역시의 민속문화재 제3호로 지정되었다.
개요
문익점의 18대손 문경호가 터를 닦아 남평 문씨 일족이 모여 살던 곳이다. 원래 절이 있던 명당터를 구획하여 집터와 도로를 반듯하게 정리하고 집을 지었다. 지금은 조선 후기의 전통가옥 9채와 정자 2채가 남아 있으며, 도로에 접한 부분에는 나지막한 담을 쌓았다.
이곳의 대표적인 건물로는 수봉정사와 광지당·인수문고를 들 수 있다. 수봉정사는 세거지의 입구에 있는 정자로 정원을 매우 아름답게 꾸민 곳이다. 주로 손님을 맞고 일족의 모임을 열 때 사용하던 큰 규모의 건물이다. 광지당은 문중의 자제들이 학문과 교양을 쌓던 수양장소이다. 또 인수문고는 문중의 서고로, 규장각 도서를 포함한 책 1만여 권을 소장하고 있다. 처음에는 작은 규모였으나 후에 크게 늘려지었고, 도서열람을 위한 건물도 따로 지어놓았다.
주변경관이 아름답고 도로망도 편리하게 정리되어 있는 옛 마을이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남평 문씨 본리세거지의 문중 서고인 인수문고는 규모와 시설 면에서 어떻게 변화하였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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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인수문고의 규모 및 시설의 시간적 변화 과정을 묻는 질문으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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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인수문고와 관련된 규모 및 시설 변화에 대한 정보를 추출한다.
- 처음에는 작은 규모였으나 후에 크게 늘려지었고, 도서열람을 위한 건물도 따로 지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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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규모의 변화(작은 규모 -> 크게 늘어남)와 시설의 추가(도서열람 건물 별도 건축) 정보를 선별한다.
- 처음에는 작은 규모였으나 후에 크게 늘려지었고, 도서열람을 위한 건물도 따로 지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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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초기 상태와 이후의 변화 상태를 시간 순서에 따라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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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인수문고는 초기에 작은 규모였으나 이후 규모가 크게 확장되었으며, 도서열람을 위한 별도의 건물도 추가로 지어졌음을 도출한다.
- 처음에는 작은 규모였으나 후에 크게 늘려지었고, 도서열람을 위한 건물도 따로 지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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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해 변화 과정을 포함한 문장으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처음에는 작은 규모였으나 후에 크게 늘려지었고, 도서열람을 위한 건물도 따로 지어놓았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인수문고는 처음에는 작은 규모였으나 후에 규모가 크게 늘어났으며, 도서열람을 위한 건물도 따로 지어놓았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남평 문씨 본리세거지의 문중 서고인 인수문고는 처음에는 작은 규모였으나 후에 크게 늘려졌고 도서열람을 위한 건물도 따로 지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