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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리스뜸부기 document_id A220623143077

분류
IT_과학
라벨 상태 (label_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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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월리스뜸부기(Invisible rail)은 인도네시아 말루쿠우타라 주 할마헤라섬에 사는 고유한 날지 못하는 뜸부기이다. 숲과 가까운 사고야자 늪지에 서식한다. 깃털은 대부분 검은 편이고(다크 슬레이트 그레이색), 눈 주위에는 맨살에 있고, 길고 두꺼운 부리를 가지고 있으며 다리는 밝은 빨간 색이다. 울음소리는 날개를 퍼덕이면서 내고, 낮은 북소리이다. 좁은 지역에 살고, 겁이 많은 성격 때문에 관찰하기가 힘들어 행동에 대한 정보가 적은 편이다. 사고야자와 벌레를 먹는 걸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해 작은 돌들을 먹기도 한다. 일부일처제인 것 외에는 구애 및 짝짓기에 관한 정보가 적다. 둥지는 알려진 바로는 목제조각과 마른 잎을 이용해 썩은 나무 그루터기 위에 만든다. 태어난 새끼는 전형적인 뜸부기의 조성조의 특징을 갖고 전체가 검은 솜깃털로 덮혀있다. 추정되는 수는 3,500~15,000 정도이며 국제 자연 보전 연맹에 의해 취약종으로 분류되고 있다. 사고야자 경작과 쌀 경작을 위한 습지 개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나 마을 사람들의 월리스뜸부기 사냥 및 식용은 월리스뜸부기를 멸종 취약종으로 만들었다. 사는 곳이 마을 사람들에 의해 자주 발견되어서, 전보다 더 환경 변화에 민감해졌다. 분류 월리스뜸부기가 속해 있는 뜸부기과는 약 150마리의 종이 있는 과이다. 몸은 크지 않고, 육지나 습지대에 살며, 그들의 짧은 몸은 식생을 더 자유롭게 움직이기 위하여 비스듬히 납작해져 있다. 육지에 사는 종들 중 53개의 종 중에서 32개의 종이 날지를 못한다. 윌리스 뜸부기는 1860년 조지 로버트 그레이가 첫 번째로 분류했고, '하브롭틸라속(Habroptila)'의 유일한 종이 되었다. 하브롭탈라속은 그리스어로 '우아한, 예쁜, 화려한' 뜻인 "하브로스(Habros)"와 '깃털, 날개'를 뜻하는 "프틸론(ptilon)"에서 유래했다. "월리스(wallacii)"는 영국의 동물학자인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를 기념하여 지어졌다. 지역 주민들은 "soisa", "tiabiales","rèie"라고 부른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뜸부기과에 속하는 육지 거주 종들 중 날지 못하는 종의 비율은 전체 육지 거주 종 중 어느 정도를 차지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뜸부기과 육지 거주 종 중 날지 못하는 종의 비율을 구하기 위해 전체 육지 거주 종 수와 날지 못하는 종의 수를 비교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육지에 사는 종의 총 개수와 그중 날지 못하는 종의 개수를 추출한다.

    • 육지에 사는 종들 중 53개의 종 중에서 32개의 종이 날지를 못한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비교를 위한 핵심 수치인 53개(전체)와 32개(날지 못함)를 확인한다.

    • 53개의 종 중에서 32개의 종이 날지를 못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전체 53개 종 중 32개가 날지 못한다는 관계를 파악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육지에 사는 53개의 종 중 32개가 날지 못한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답변을 구성한다.

    • 53개의 종 중에서 32개의 종이 날지를 못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수치를 포함하여 명확하게 답변한다.

    • 53개의 종 중에서 32개의 종이 날지를 못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뜸부기과 중 육지에 사는 53개의 종 중에서 32개의 종이 날지 못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뜸부기과 육지 거주 종 53개 중 32개의 종이 날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