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한산소곡주(韓山素穀酒)는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 호암리, 한산지방의 이름난 술이다. 1979년 7월 3일 충청남도의 무형문화재 제3호로 지정되었다.
개요
한산소곡주는 한산지방의 이름난 술로서 빛깔은 청주와 같다. 백제 때의 궁중술로서 백제 유민들이 나라를 잃고 그 슬픔을 잊기 위해 빚어 마셨다고 한다. 조선시대에 들어 가장 많이 알려진 술로『동국세시기』·『경도잡지』·『시의전서』·『규합총서』등에 제조법이 기록되어 있다.
소곡주를 만드는 방법은 찹쌀을 빚어 100일 동안 익힌다. 이때 며느리가 술맛을 보느라고 젓가락으로 찍어 먹다보면 저도 모르게 취하여 일어서지도 못하고 앉은뱅이처럼 엉금엉금 기어다닌다고 하여 ‘앉은뱅이술’이라고도 한다.
한산소곡주는 술맛이 독특한 뛰어난 민속주로 기능보유자 우희열씨에 의해 전승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한산소곡주의 빛깔은 무엇과 같으며, 이 술이 '앉은뱅이술'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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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한산소곡주의 빛깔에 대한 비교 대상과 '앉은뱅이술'이라는 별칭의 유래를 묻는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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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한산소곡주의 빛깔에 관한 정보와 별칭의 유래에 관한 정보를 각각 추출한다.
- 빛깔은 청주와 같다.
- 며느리가 술맛을 보느라고 젓가락으로 찍어 먹다보면 저도 모르게 취하여 일어서지도 못하고 앉은뱅이처럼 엉금엉금 기어다닌다고 하여 ‘앉은뱅이술’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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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빛깔의 비교 대상인 '청주'와 별칭의 원인인 '취하여 일어서지 못하는 상황'을 핵심 근거로 선정한다.
- 빛깔은 청주와 같다.
- 저도 모르게 취하여 일어서지도 못하고 앉은뱅이처럼 엉금엉금 기어다닌다고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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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빛깔의 유사성과 별칭의 인과관계를 결합하여 답변 구조를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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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한산소곡주의 빛깔은 청주와 같으며, 술맛을 보다 취해 일어서지 못하고 기어다니는 모습 때문에 앉은뱅이술이라 불린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빛깔은 청주와 같다.
- 취하여 일어서지도 못하고 앉은뱅이처럼 엉금엉금 기어다닌다고 하여 ‘앉은뱅이술’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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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해 두 가지 요소를 모두 포함하여 완성된 문장으로 답변을 작성한다.
- 빛깔은 청주와 같다.
- 취하여 일어서지도 못하고 앉은뱅이처럼 엉금엉금 기어다닌다고 하여 ‘앉은뱅이술’이라고도 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한산소곡주의 빛깔은 청주와 같으며, 술맛을 보다가 저도 모르게 취하여 일어서지도 못하고 앉은뱅이처럼 엉금엉금 기어다니게 된다는 점에서 '앉은뱅이술'이라고 불린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한산소곡주는 빛깔이 청주와 같고, 찹쌀로 빚어 익히는 과정에서 술맛을 보다가 취하여 기어 다니게 된다고 하여 앉은뱅이술이라고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