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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을 document_id A220623148398

분류
지역_사회
라벨 상태 (label_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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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서울 송파구 을은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일부 지역을 관할한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국민의힘의 배현진 (초선, 2020년~)이다. 송파구 을은 이른바 강남 3구로 꼽히는 곳이다. 그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전통적인 보수 성향 지역구로 간주되었으나, 집값 상승과 인구 증가로 지역구 변동이 심했던 곳이기에 1988년 이후 역대 선거에서는 보수정당과 민주당계 정당 후보가 교대로 당선되는 접전지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지금의 선거구 경계를 이룬 2004년 제17대 총선 이후로는 계속해서 보수정당이 석권하는 동시에 민주당에게는 험지로 분류되었으나,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는 보수정당의 공천 파동으로 민주당이 처음으로 당선되었다. <heading>사 >> 선거구</heading> 1988년 제13대 총선부터 신설되었으며, 그 이전에는 강동구 선거구의 일부였다. 정확히 지금의 모습이 된 것은 2004년 제17대 총선부터이다. 1988년 1월 1일 강동구의 일부가 분리되어 송파구로 독립하면서, 같은해 치러진 제13대 총선에서도 송파구 선거구가 추가되었다. 이때부터 소선거구제가 실시되었기 때문에 송파구는 갑과 을로 나뉘었다. 송파구 을로 들어간 지역은 거여동, 마천동, 오금동, 송파동, 석촌동, 가락동, 문정동이었으며, 나머지 지역인 풍납동과 잠실동은 송파구 갑으로 묶였다. 다음 총선인 1992년 제14대 총선에서는 송파구 을의 오금동이 송파구 갑으로 넘어갔다. 1996년 제15대 총선에서는 송파구의 인구 상한선 초과로 선거구 개편이 이뤄져 갑을병 체제가 되었다. 송파구 을의 거여동, 가락동, 문정동이 분리되어 송파구 병이 되었고, 대신 송파구 갑에서 방이동, 오륜동, 오금동을 송파구 을로 넘겨받았다. 하지만 다음 총선인 2000년 제16대 총선에서 송파구 병이 해체되고 송파구 을로 다시 병합되면서, 방이동과 오륜동을 송파구 갑으로 넘기고 잠실동 일부를 송파구 을로 넘겼다. 그 다음 총선인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 또다시 갑을병 체제로 나뉘어, 석촌동과 삼전동, 문정2동을 제외한 송파구 을의 모든 지역이 송파구 병으로 분리 독립되었으며, 대신 송파구 을은 송파구 갑으로부터 잠실동 (4동과 6동 제외)을 넘겨받았다. 이후로는 큰 차이 없이 유지되고 있다. <heading>대 선거</heading> 송파구 을이 신설된 1988년 제13대 총선에서는 동교동계로 정계에 입문한 평화민주당의 김종완 후보가 당선됐다. 김 의원은 1992년 제14대 총선에서도 재선에 성공했다. 1996년 제15대 총선에서는 송파구의 갑을병 지역구 분구로 정치지형이 바뀌었다. 이에 김대중이 이끄는 새정치국민회의는 김진명 작가를 송파구 을 후보로, 신한국당은 맹형규 전 SBS 앵커를 후보로 공천하였으며, 맹 후보가 39.7%의 득표율로 당선되어 보수정당이 처음으로 입성하였다. 이에 2018년 재보궐선거를 치르는 국회의원 지역구 12곳 중 한 곳이 되었다.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17,18,19대 국회의원이었던 최재성 후보가 출마했으며 자유한국당은 전 MBC 아나운서 출신 배현진 후보가 출마했다. 선거에서 최재성 후보는 54.41%의 득표율을 올리며 29.64%의 득표율을 기록한 배현진 후보에게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21대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최재성의원이, 미래통합당에서는 배현진 후보가 출마하며 2년 만에 리턴매치를 치르게 되었다. 개표 결과 배현진 후보가 50.4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송파구 을 지역구의 정치적 성향과 관련하여, 1988년 이후 역대 선거에서 나타난 특징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송파구 을 지역구의 정치적 성향 및 1988년 이후 선거 양상의 특징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본문에서 송파구 을의 정치적 성향과 선거 역사에 관한 내용을 추출한다.

    • 송파구 을은 이른바 강남 3구로 꼽히는 곳이다. 그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전통적인 보수 성향 지역구로 간주되었으나
    • 1988년 이후 역대 선거에서는 보수정당과 민주당계 정당 후보가 교대로 당선되는 접전지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1988년 이후 역대 선거의 특징'에 해당하는 구절을 선별한다.

    • 1988년 이후 역대 선거에서는 보수정당과 민주당계 정당 후보가 교대로 당선되는 접전지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일반적인 보수 성향 인식과 실제 선거 결과(접전지) 사이의 관계를 정리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일반적으로는 보수 성향 지역구로 간주되지만, 실제로는 보수정당과 민주당계 정당 후보가 교대로 당선되는 접전지라는 점을 결론으로 도출한다.

    • 보수정당과 민주당계 정당 후보가 교대로 당선되는 접전지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질문에 대한 완성된 문장 형태의 답변을 작성한다.

    • 보수정당과 민주당계 정당 후보가 교대로 당선되는 접전지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일반적으로는 전통적인 보수 성향 지역구로 간주되지만, 1988년 이후 역대 선거에서는 보수정당과 민주당계 정당 후보가 교대로 당선되는 접전지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송파구 을은 일반적으로 전통적인 보수 성향 지역구로 간주되었으나 1988년 이후 보수정당과 민주당계 정당 후보가 교대로 당선되는 접전지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