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해리 빙클리 해리스 주니어(Harry Binkley Harris, Jr., 1956년 8월 4일~)는 미국 해군 소속 미국 태평양 사령부의 제24대 태평양 사령관을 역임한 전직 미국 군인이자 제24대 주한 미국 대사이다. 해리 해리스는 미국 해군에서 최초로 제독으로 진급한 일본계 미국인이며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또한, 최초의 P-3 오라이온 초계기 비행장교 출신 4성장군이기도 하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는 하와이에 주둔한 미국 태평양 함대 사령관을 역임했다.
이는 2017년 1월 전임자 마크 리퍼트 대사의 임기 종료로 주한 미국 대사 자리가 공석이 된지 약 1년 6개월만이다.
해리스는 7월 9일 외교부에 신임장을 제출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하였다.
<heading>주한 미국 대사 지명 </heading>
2018년 2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해리스가 호주의 미국 대사로 지명되었지만 2018년 5월 23일 마이크 폼페오 국무 장관이 새로 선포 한 제안에 따라 트럼프가 해리 해리스를 주한 미국 대사로 지명하였다 .
<heading>주한 미국 대사로써의 평가 </heading>
해리스 대사는 여러 차례 한국의 내정 문제 나 주권 결정에 개입 한 행동을 하여 비난을 받았다. 이러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그는 많은 한국인들이 미국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갖도록 하고, 한미 양국 관계와 미국의 이익을 악화시켰다. 일례로 해리 해리스는 서울에서 외국 언론인들과의 기자 회견에서, 한국의 대통령을 비판하고, 미국이 대한민국에 대한 징계조치를 할 수 있다고 하면서, 간접적으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에게 경고했다. 해리스는 마치 자신이 대한민국의 총재와 같은 태도를 취하고, 한국에 대한 일본 통치 기간 동안 일본이 임명 한 총재였던 이토 히로부미를 연상시키는 콧수염을 하고 있는것에 대해서 많은 한국인들로부터 대한 비난을 받고 있다. 해리스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비판이, 그의 일본 태생의 인종 유산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입장을 표명 했다. 그는 일본과의 GSOMIA (한일간 군사 정보 협정)을 중단없이 지속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대한민국측이 미국이 요구하는 500 억 달러의 주한 미군 주둔 비용 협상에서, 미국이 요구하는 기존 비용 대비 5배 이상 인상된 비용을 대한민국은 모두 부담해야 한다고 강압적으로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에게 요구 한것등에 대해서 비난을 받았다.
<heading>임기중 발언 내용 </heading>
주한 미국 대사 해리 해리스는 최근 지소미아를 연장해야 한다는 자신의 주장과 주한미군 주둔비용에 대한 협상에서, 자신이 해야할 한미간의 중재자 역할에 관련하여, 미국을 대표하는 주한 미국 대사가 아니라, 일본인 입장에서 일본에서 출생한 주한 미국 대사역할을 일본인 입장에서 일본에서 출생의 주미 대사역할을 한다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비판과 대한민국 정부의 비판을 존중한다고 하였다. 또한 해리스는 콧수염에 대해 한국인들에 대한 비난에 직면 해 있는데, 일부 사람들은 일본 대한민국에 대한 식민 통치 기간 동안 일본이 임명 한 총재(이토 히로부미)를 연상케했다. 해리스는 그가 일본에서 출생한 출생자로서 유산에 기인 한 비판이라는것을 인정하였다.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들의 비판을 존중하여, 콧수염으로 인해서 공무 수행에 방해되는 선입견을 갖게 한다면, 콧수염은 제거 하도록 하겠다고 공언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해리 해리스의 외교관 지명 과정에서 2018년 2월과 2018년 5월 사이에 발생한 변화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
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2018년 2월부터 5월 사이 해리 해리스의 지명 대상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
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2018년 2월의 지명 내용과 5월의 지명 내용을 각각 추출한다.
- 2018년 2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해리스가 호주의 미국 대사로 지명되었지만
- 2018년 5월 23일 마이크 폼페오 국무 장관이 새로 선포 한 제안에 따라 트럼프가 해리 해리스를 주한 미국 대사로 지명하였다
-
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지명 대상의 변화를 보여주는 구체적인 국가 정보를 선별한다.
- 호주의 미국 대사로 지명되었지만
- 주한 미국 대사로 지명하였다
-
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초기 지명 대상(호주 대사)에서 최종 지명 대상(주한 미국 대사)으로 변경되었음을 연결한다.
-
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2018년 2월에는 호주의 미국 대사로 지명되었으나, 5월 23일 마이크 폼페오 국무 장관의 제안에 따라 주한 미국 대사로 지명이 변경되었다.
- 2018년 2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해리스가 호주의 미국 대사로 지명되었지만 2018년 5월 23일 마이크 폼페오 국무 장관이 새로 선포 한 제안에 따라 트럼프가 해리 해리스를 주한 미국 대사로 지명하였다
-
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시간적 흐름에 따른 지명 대상의 변화를 명확히 기술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2018년 2월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호주의 미국 대사로 지명되었으나, 2018년 5월 23일 마이크 폼페오 국무 장관의 새로운 제안에 따라 주한 미국 대사로 지명이 변경되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해리 해리스는 2018년 2월 호주 대사로 지명되었다가 2018년 5월 23일 주한 미국 대사로 지명이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