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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일 document_id A220623149731

분류
문화
라벨 상태 (label_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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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엄진일(嚴鎭一, ? ~ ?)은 조선 후기의 무신, 군인이다. 창덕장, 동지 등을 거쳐 창덕궁위장을 역임했다. 고종의 계비 순헌황귀비의 큰아버지이며, 엄준원의 생부가 된다. 영친왕의 외종조부이며 민원식의 처종조부가 된다. 본관은 영월(寧越). <heading>생애 </heading> 사후 증 호조참판과 증 의정부찬정에 추증된 엄재우(嚴載祐)와 호군 연동흠(延東欽)의 딸 곡산 연씨(谷山延氏)의 아들로, 엄진오(嚴鎭五), 순헌황귀비의 친정아버지가 되는 엄진삼(嚴鎭三) 등은 그의 친 동생이었다. 그의 큰아버지인 엄재화는 엄주익의 증조부가 된다. 아버지 엄재우에게 추증된 증 호조참판 벼슬은 엄진일이 출세하여 내려진 증직이었다. 아버지 엄재우는 후일 1901년(광무 4년) 11월 다시 증 의정부찬정직이 가증되었다. 1869년(고종 6년) 6월 13일 창덕장(昌德將)에 임명되고, 같은 해 6월 24일 동지중추부사에 임명되었다. 그해 12월 21일 다시 동지중추부사에 임명되었다. 1870년(고종 7년) 3월10일 창덕궁위장(昌德宮衛將)에 임명되었다. 1906년(광무 9년) 3월 12일 아들 엄충원(嚴忠源)이 시종원부경에 임명되면서, 그는 특별히 증 내부협판에 추증되었다. <heading>가족 관계 </heading> 영친왕은 그의 외종손이 된다. 엄주익은 그의 친 사촌의 손자가 된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엄진일이 역임했던 관직 중 창덕장과 동지중추부사 외에 임명된 직책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엄진일이 역임한 관직 중 질문에서 언급된 창덕장, 동지중추부사를 제외한 나머지 관직을 찾는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본문에서 엄진일의 관직 관련 내용을 추출한다.

    • 창덕장, 동지 등을 거쳐 창덕궁위장을 역임했다.
    • 1869년(고종 6년) 6월 13일 창덕장(昌德將)에 임명되고, 같은 해 6월 24일 동지중추부사에 임명되었다.
    • 1870년(고종 7년) 3월10일 창덕궁위장(昌德宮衛將)에 임명되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제외하라고 명시한 직책을 제외하고 남은 직책을 선별한다.

    • 창덕궁위장을 역임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관직 목록에서 중복되거나 제외 대상인 항목을 필터링하여 최종 관직을 도출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엄진일이 역임한 관직 중 창덕궁위장이 존재함을 확인하여 결론을 내린다.

    • 창덕궁위장을 역임했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창덕궁위장을 작성한다.

    • 창덕궁위장(昌德宮衛將)
최종 답변 (final_answer)
창덕궁위장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엄진일은 창덕장과 동지중추부사 외에 창덕궁위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