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6·1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당선인이 “강원평화특별자치도의 초석을 닦겠다”고 밝혔다. \n \n 2일 김 당선인은 강원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원평화특별자치도 성공 안착과 강원도청 신청사 이전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특히 강원도청 신청사 건립과 관련, 현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이재수 춘천시장이 합의한 ‘캠프페이지 내 이전·신축’안을 새로 검토할 뜻을 밝혔다. \n \n 김 당선인은 “강원도청사 이전 문제는 정략적으로 고려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강원도와 춘천시의 100년 미래를 보고 머리를 맞대야 하는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당은 다르지만 육동한 춘천시장 당선인과 이 문제를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n \n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매각과 춘천 하중도 레고랜드 테마파크 조성 등 현 최문순 지사 임기 내 논란이 있던 사업에 대해서도 “문재인정부식 적폐 청산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지난 도정에서 추진한 여러 사업들 중 일부 문제가 있는 것에 대해서 검토는 하겠지만 전 정부의 적폐 청산식 정치 보복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n \n 기자회견 이후 최 지사의 제안으로 마련된 간담회에서도 김 당선인은 최 지사를 향해 “많은 노력을 하셨다. 많이 배우겠다”며 몸을 낮췄다. 최 지사의 대표 정책인 육아기본수당과 관련해서도 “좋은 정책이라 생각해 이를 확대하는 공약을 선거 때 내걸었다”며 “준비한 공약 중 예산이 가장 많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지만 좋은 정책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이에 최 지사는 “예산이 많이 드는 만큼 그 효과와 도민 만족도도 높다. 잘한 결정이시다”라고 화답했다. \n \n 한편 김 당선인은 이날 오후 당선인 화합교례회에 참석한 뒤 윤석열 대통령이 보낸 축하 난과 당선증을 전달받았다. 저녁에는 유세차 순회를 돌며 당선인사에 나설 예정이다. \n\n \n춘천=박명원 기자 033@segye.com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김진태 강원도지사 당선인은 전임 최문순 지사 임기 내 논란이 되었던 사업들을 처리함에 있어 어떤 입장을 밝혔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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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전임 지사 임기 중 논란이 된 사업들에 대한 김진태 당선인의 대응 방식과 입장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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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논란이 된 사업의 예시와 당선인의 발언 내용을 추출한다.
-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매각과 춘천 하중도 레고랜드 테마파크 조성 등 현 최문순 지사 임기 내 논란이 있던 사업
- 문재인정부식 적폐 청산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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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당선인이 정치적 보복에 대해 선을 그은 구체적인 발언을 선택한다.
- 지난 도정에서 추진한 여러 사업들 중 일부 문제가 있는 것에 대해서 검토는 하겠지만 전 정부의 적폐 청산식 정치 보복은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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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문제가 있는 사업에 대한 검토는 하되, 이를 정치적 보복이나 적폐 청산의 수단으로 삼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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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논란 사업에 대해 검토는 하겠지만 전 정부 방식의 적폐 청산이나 정치 보복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결론으로 도출한다.
- 문재인정부식 적폐 청산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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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해 문맥에 근거하여 명확하게 답변을 작성한다.
- 문재인정부식 적폐 청산은 없다
- 지난 도정에서 추진한 여러 사업들 중 일부 문제가 있는 것에 대해서 검토는 하겠지만 전 정부의 적폐 청산식 정치 보복은 없을 것
최종 답변 (final_answer)
김진태 당선인은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매각과 춘천 하중도 레고랜드 테마파크 조성 등 논란이 있던 사업들에 대해 '문재인정부식 적폐 청산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지난 도정 사업 중 일부 문제가 있는 것에 대해서는 검토하겠지만, 전 정부의 적폐 청산식 정치 보복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김진태 당선인은 전임 지사 시절 논란이 되었던 사업들에 대해 전 정부의 적폐 청산식 정치 보복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