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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제1연평해전 유족에 위로”… 與 “전사자 없어, 무성의함 여전” document_id A22062315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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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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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15일 올라온 제1연평해전 관련 브리핑 내용.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페이스북 캡쳐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제1연평해전 23주년 브리핑에서 “지금도 서해바다를 지키고 있는 국군장병들께 감사를 드리며,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그러자 국민의힘은 “제1연평해전에 국군 전사자는 없었다”며 “사실관계조차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무성의함은 여전하다”고 했다. \n \n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민주당을 향해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사건)을 구분하지 못해 빈축을 샀던 박지현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한 치 다르지 않은 모습이 참담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속히 수정하기 바란다”고 했다. \n \n 민주당은 이날 조오섭 대변인(초선·광주 북구갑) 명의로 낸 국회 브리핑에서 “민주당이 서해 수호를 위해 싸웠던 영웅들의 헌신과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국방력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면서 ‘유가족’을 언급했다. \n \n 지적이 잇따르자 민주당은 당 홈페이지에 게재했던 조 대변인 명의 브리핑 일부를 수정했다. \n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 뉴시스 제1연평해전은 1999년 6월1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벌어진 남북 함정 간 해전이다. 북한 경비정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한국 영해를 침범해 원인을 제공했다. 우리 군은 북한 경비정의 25㎜ 기관포 사격에 76㎜ 함포, 40㎜ 기관포 등으로 대응했다. 이 과정에서 북한 어뢰정 1척이 침몰했고, 420t급 경비정 1척이 대파했다. 북한 경비정 4척은 파손된 채 퇴각했다. 우리 군은 북한군 20여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부상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n \n 우리 군 전사자는 없었다. 다만 장병 7명이 다쳐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n \n 앞서 민주당 박지현 전 비대위원장은 지난 3월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올린 페이스북 글에서 천안함 사건과 제2연평해전의 날짜 등을 혼동해 물의를 빚고 사과했다. 박 전 위원장은 “서해수호 용사분들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작성하는 과정에 실수가 있었다”고 했다. \n\n \n배민영 기자 goodpoint@segye.com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제1연평해전 23주년 브리핑에서 유가족에 대한 위로를 전했으나, 사실관계 오류로 인해 무성의하다는 비판을 받은 정당은 어디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제1연평해전 브리핑에서 유가족 위로 메시지를 냈으나 사실관계(전사자 유무) 문제로 비판받은 주체를 찾는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브리핑을 통해 유가족 위로를 전한 주체와 그에 대한 비판 주체를 추출한다.

    •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제1연평해전 23주년 브리핑에서 “지금도 서해바다를 지키고 있는 국군장병들께 감사를 드리며,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 그러자 국민의힘은 “제1연평해전에 국군 전사자는 없었다”며 “사실관계조차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무성의함은 여전하다”고 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 조건(유가족 위로 언급 및 무성의함 비판 대상)에 부합하는 주체를 확인한다.

    •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제1연평해전 23주년 브리핑에서 “지금도 서해바다를 지키고 있는 국군장병들께 감사를 드리며,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민주당이 유가족 위로를 언급했고, 국민의힘이 이에 대해 사실관계 오류와 무성의함을 지적했음을 연결한다.

    • 국민의힘은 “제1연평해전에 국군 전사자는 없었다”며 “사실관계조차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무성의함은 여전하다”고 했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비판을 받은 주체는 더불어민주당이다.

    •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제1연평해전 23주년 브리핑에서 “지금도 서해바다를 지키고 있는 국군장병들께 감사를 드리며,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정당 명칭을 명확히 답변한다.

    • 더불어민주당
최종 답변 (final_answer)
더불어민주당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더불어민주당은 제1연평해전 관련 브리핑에서 사실관계 오류가 포함된 유가족 위로 발언으로 인해 국민의힘으로부터 무성의하다는 비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