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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고 똑똑해졌다\"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GLC 첫 선 document_id A22062315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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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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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LC의 3세대 완전변경 신차가 1일(현지시간) 처음 공개됐다. \n \n회사 측은 이날 메르세데스 미(me) 미디어사이트에서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행사를 열고 이번 신차를 전 세계 각국에 동시에 공개했다. GLC는 출시 후 지금껏 260만대 팔린 모델로 최근 2년만 보면 메르세데스 전체 제품군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다. \n \n차체를 기존보다 60㎜ 늘리고 앞쪽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이 이어진 디자인을 새로 적용했다. 차량 옆쪽은 매끄럽게 디자인했고 뒷쪽 램프도 입체감을 줘 차폭을 강조했다. 대시보드 위쪽 통풍구는 항공기 엔진덮개를 연상시키며 선테콘솔은 운전석쪽으로 살짝 기울어져 있다. 운전석은 12.3인치 고해상도 LCD스크린을, 가운데는 11.9인치 디스플레이 화면이 있다. 차세대 인포테인먼트시스템 MBUX가 들어갔다. 휠베이스는 15㎜ 늘었고 트렁크공간이 50ℓ 늘어났다. \n \n전 라인업에 4기통 가솔린·디젤엔진과 결합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마일드 하이브리드는 2세대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와 48V 시스템을 결합해 글라이딩·회생제동을 돕는다. 플러그인하이브리드는 31.2㎾h 배터리와 최대출력 100㎾·토크 440Nm 힘을 내는 전기모터가 들어갔다. 전기주행거리는 100㎞(WLTP 기준) 이상이다. \n \n최신 사륜구동 시스템과 오프로드 주행모드가 들어갔다. 오프로드 스크린은 노면의 기울기나 경사도, 지형고도, 지리좌표·나침반, 스티어링각도 등을 보여준다. 360도 카메라와 연동해 앞쪽 주행경로를 파악할 수 있는 투명보닛 기능도 선택사양으로 있다. 플러그인하이브리드는 순수 전기모드로도 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하다. \n \n첨단 주행보조 시스템 가운데 앞차와 간격유지·자동속도조절, 제동·출발을 돕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은 최대 시속 100㎞까지 도로 위 정지된 차량에 반응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기존에는 시속 60㎞였다. 액티브 스티어링 어시스트는 360도 카메라로 차선감지 기능이 추가됐고 교통표지판 어시스트는 속도제한 외에 도로공사, 젖은도로 같은 상태표지판도 인식하는 기능이 더해졌다. \n \n다른 운전자 시야를 방해하지 않고 카메라와 센서, 내비게이션으로 얻은 정보로 개별 헤드램프의 밝기를 최적화하는 디지털라이트, 최대 4.5도 스티어링을 지원하며 회전반경을 90㎝ 줄이는 리어액슬 스티어링도 선택사양으로 있다. \n \n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신형 GLC의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 중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의 성능 개선 사항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신형 GLC의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 기능이 기존과 비교하여 어떻게 개선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기사 내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과 관련된 기술적 수치 및 성능 변화를 추출한다.

    •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은 최대 시속 100㎞까지 도로 위 정지된 차량에 반응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기존에는 시속 60㎞였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정지된 차량에 대한 반응 속도 범위의 변화를 핵심 근거로 선정한다.

    • 최대 시속 100㎞까지 도로 위 정지된 차량에 반응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기존에는 시속 60㎞였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기존 60km/h에서 100km/h로 반응 가능한 속도 범위가 확대되었음을 파악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도로 위 정지된 차량에 반응할 수 있는 최대 시속이 기존 60km에서 100km로 늘어났음을 결론으로 도출한다.

    • 최대 시속 100㎞까지 도로 위 정지된 차량에 반응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개선된 수치를 포함하여 명확하게 답변을 작성한다.

    • 최대 시속 100㎞까지 도로 위 정지된 차량에 반응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도로 위 정지된 차량에 반응할 수 있는 최대 시속이 기존 60km에서 100km까지로 개선되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신형 GLC의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은 정지된 차량에 반응할 수 있는 최대 시속이 기존 60km에서 100km로 개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