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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 7타 차 압도적 우승... SK텔레콤 오픈서 시즌 2승 신고 document_id A220623157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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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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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김비오가 SK텔레콤 오픈 우승을 차지하며 가장 먼저 시즌 2승 고지에 올랐다.\n\n김비오는 5일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71, 7326야드)에서 열린 2022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3억원)에서 최종합계 19언더파, 265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김비오는 최종 4라운드에서만 버디 8개 잡아내며 63타를 기록, 2위 강윤석을 멀찌감치 따돌렸다. 우승 상금은 2억6000만원이다.\n\n김비오는 지난달 GS칼텍스 매경오픈에 이어 약 1달 만에 시즌 2승째를 신고하며 상금랭킹 1위를 굳혔다. 코리안투어 우승은 통산 8승째(개인 통산 9승)다.\n\n김비오는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부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놓치지 않고 플레이한 것이 마지막에 웃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며 “20언더파까지 가겠다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18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을 할 때까지도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목표는 제네시스 대상과 상금왕 그리고 3승”이라며 “아시안투어에서도 2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n\n김비오는 한 단계씩 목표로 다가서고 있다며 시즌 끝날 때 이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n\n김비오는 2010년 KPGA 코리안투어 대상, 명출상(신인상), 덕춘상(최저타수상), 2012년 KPGA 코리안투어 상금왕에 오른 바 있다.\n\n코리안투어 역대 최다 상금 돌파도 노린다. 코리안투어 역대 최다 상금왕은 2018년 박상현이 기록한 7억9006만6667원으로, 아직 8억원을 넘긴 선수는 없다. 올 시즌 코리안투어 3개 대회만 출전하고 상금 5억6000만원을 벌어들인 김비오는 투어 최초로 8억원 고지를 넘보고 있다.\n\n정미예기자 gftravel@etnews.com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김비오가 코리안투어 역대 최다 상금왕 기록을 경신하기 위해 넘어야 할 구체적인 상금 액수와 현재 기록 보유자는 누구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김비오가 달성하고자 하는 상금 기록의 목표치와 현재 역대 최고 기록 보유자 및 금액을 확인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기사에서 언급된 역대 최다 상금왕 기록과 김비오의 목표 상금을 추출한다.

    • 코리안투어 역대 최다 상금왕은 2018년 박상현이 기록한 7억9006만6667원
    • 김비오는 투어 최초로 8억원 고지를 넘보고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기록 보유자(박상현), 기존 기록(7억 9006만 6667원), 목표 금액(8억원)을 선별한다.

    • 코리안투어 역대 최다 상금왕은 2018년 박상현이 기록한 7억9006만6667원
    • 김비오는 투어 최초로 8억원 고지를 넘보고 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박상현의 기록을 넘어서기 위해 김비오가 목표로 하는 금액이 8억원임을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기존 기록 보유자는 박상현이며, 그의 기록인 7억 9006만 6667원을 넘어 8억원을 달성하는 것이 김비오의 목표임을 정리한다.

    • 코리안투어 역대 최다 상금왕은 2018년 박상현이 기록한 7억9006만6667원
    • 김비오는 투어 최초로 8억원 고지를 넘보고 있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명시된 두 가지 정보를 포함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박상현이 기록한 7억9006만6667원
    • 8억원
최종 답변 (final_answer)
코리안투어 역대 최다 상금왕 기록 보유자는 2018년의 박상현(7억 9006만 6667원)이며, 김비오는 이를 경신하기 위해 8억원 고지를 넘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김비오는 코리안투어 역대 최다 상금왕 기록을 경신하기 위해 2018년 박상현이 기록한 7억9006만6667원을 넘어 8억원 고지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