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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무 document_id A220623159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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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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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무(河承武, 1963년 10월 13일 ~ )는 대한민국의 시인이자, 역사신학자이며 성경신학적, 역사적, 문헌적(문법적) 성경강해에 기반한 기독교 교육자이다. 그는 한국교회에서 성경 자체가 자증하는 성경본문 중심의 원리에 입각한 청교도적 개혁주의와 기독교의 정치적 중립을 주장하는 대표적인 기독교 지도자로 2012년에 한국예수교장로회와 한국장로회신학교를 설립하여 교회의 조직기구와 신학교육 그리고 성경교육의 비영리·비상업화의 성경적 모델을 제시한 바가 있다. 경상남도 사천 출생으로 본관은 진양(晉陽). 자는 창우(昌優), 호는 시학재(詩學齋)·란사(蘭史)이다. 또한 그는 1996년 한국 국내대학 최초로 대학 TV광고를 기획한 기획자이기도 하다. 생애 조선조 명재상이자 청백리로 영의정을 지낸 하연 선생의 21세손으로 전통적인 유교 가문에서 장로교 목사가 된 대한민국의 역사신학자이자 시인이며 교육자이다. 한국장로회신학교에서 역사신학과 성경강해를 가르치는 재능기부 교수이다. 한국예수교장로회와 한국장로회신학교를 설립하여 목회 전반에 걸쳐 신앙 교육, 선교 등 자비량으로 봉사했다. 그의 신학사상 가운데 주목할만한 것은 기존의 기독교 역사해석의 관점인 로마가톨릭 교회사관, 개혁주의 교회사관, 개신교 교회사관과는 달리 초대교회로부터 계승된 신앙고백 관점과 역사적 맥락이 일치된 교회역사 해석의 관점인 정통신앙 교회사관을 최초로 제시했다. 그는 문학적으로 진보적인 시인이나 신학적으로는 개혁주의 신학자이다. 1994년 한겨레문학에서 박재삼 시인 외 2인의 추천으로 시단에 등단했다. 또한 그는 대학에 재직 시, 1996년 한국 국내대학 최초로 대학TV 광고를 기획한 기획자이기도 하다. 문학평 현대문학에 있어서 한국적 심성을 대표하는 박재삼 시인은 심사평에서 하승무의 시작품은 깊은 내면세계를 갖고 있으면서 삶과 죽음, 현실과 이상, 형이하학과 형이상학을 상치시키며 관조 내지 자성이 지배적이다.}}라고 평가하였다. 이후 작품에서 나타난 일련의 시편들 가운데 초심미적인 시편들은 그의 시재성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으며 이 같은 작품을 해석하는 데는 종교와 미학의 상징체계를 이해하지 않고서는 비평적 접근이 난해하다고 한다. 특히, 문학평론가 윤경수 교수는 하 시인의 시편 가운데 특이한 것은 이상의 초현실적인 경향의 상징체계를 보다 심화시키고 있으며 그의 독특한 시풍은 기독교로 귀의하게 된 신비한 체험과 정신적 구도의 영향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는 것이 아닌가!}}라고 평가했다. 1994년 이후, 그는 신문, 잡지 등에 시를 발표하면서 오히려 문단 내보다는 일반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특히, 기독교인이면서도 기독교적 시풍에 얽매이지 않고 종교, 기호학, 미학의 상징적 체계를 심화하여 시적 이미지를 형상화하고 있다. 그의 시 <신생대의 여섯 번째 꼬리뼈>, <태양에서 땀이 난다>등에서 잘 나타나고 있다. 2000년대 이후에는 직관에 의한 서정성을 나타낸 시<들꽃의 노래>와 처음으로 우화적 기법을 도입한 시<하늘이 내뱉은 코끼리 손 이야기>가 있다. 그 밖에 공동시집으로 <그리움엔 길이 없다>(빛남, 1996), <The Southern Poetry>(부산시인협회, 1999), <꽃이 핀다 푸른 줄기에>(작가들, 2006), <세이한 고비>(작가들, 2008), <소사나무 숲>(작가들, 2011), <내가 뽑은 나의 시>(책만드는집, 2012) 등이 있다. 특이하게도 영시로 영역된 그의 시편들이 영미권의 젊은 작가들에게 알려짐에 따라 다른 예술 장르의 개성있는 예술가들에게 도전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특히,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리믹스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리투아니아 출신의 미국 시인이자, 예술가인 나이젤 톰(Nigel Tomm)은 2012년 5월 5일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호주의 여류 시인 난 맥도날드, 캐나다의 시인 부루스 메이어, 영국의 시인 닉 토체크, 일본의 시인 기타무라 도코쿠(北村透谷)을 포함한 하승무 시인 5인에게 경의의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또한, 2019년 11월에 문예평론가인 변의수 시인은 하승무의 시세계에 대해서 특집 평론을 통하여 시의 탁월성을 분석했다. 다음의 내용은 그 일부분이다. 하승무의 [[교회사관]] 그의 교회 역사해석은 기존의 개혁주의 교회사관이 신앙고백의 측면에서는 맥을 같이 하나, 개혁주의 교회사관이 신앙고백과 역사적 맥락이 분리된 근본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교회사관이라고 주장했다. 따라서 그는 초대교회로부터 16세기 유럽의 종교개혁으로 계승, 발전해 온 역사적 종교개혁 운동과 16세기 유럽의 종교개혁에 대한 왜곡된 역사 인식의 서양사 관점의 역사해석, 이와 맥을 같이하는 로마가톨릭 중심의 역사해석과 프로테스탄트 교회사관(일명 개신교 교회사관)을 그대로 수용하고 있는 문제를 분석하여 성경과 분리된 교회역사 해석의 관점임을 밝혀냈다. 그의 교회사관은 이러한 기존의 관점을 극복하여 성경에서 진술하는 신앙고백 중심에 따른 교회사 전통과 초대교회로부터 계승된 신앙 정통을 동일 선상에서 기존의 교회 역사해석에서 분리된 신앙의 본질과 연대기적인 교회사의 맥이 분리되지 않고 일맥상통한 역사해석을 하고 있다. 그는 한국을 비롯한 세계교회의 역사신학계에서 16세기 유럽의 종교개혁 운동 가운데 루터가 중세 가톨릭교회의 기구 및 조직 교회 중심에서 가톨릭교회를 쇄신하려는 종교개혁에 따른 역사해석의 교회사 전통과 초대교회로부터 계승된 신앙 전통이 분리된 역사해석은 그 자체가 모순점을 안고 있는 것이 이를 반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그는 이러한 모순된 역사해석을 뒤집고 교회사의 맥과 성경의 본질이 일맥상통한 역사해석이 바로 자신이 제시한 정통신앙 교회사관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그의 이러한 신앙적, 신학적 배경은 부산 염광교회(합동) 출신으로 신앙적으로는 한병기 목사, 노진현 목사, 김광열 목사, 석원태 목사, 신학적으로는 배제민 박사, 송용조 박사, 서문강 교수로부터 영향과 고려신학대학원의 허순길 박사, 이승미 박사로부터 개혁신학의 영향이 크게 작용했다고 한다. 병역 명문가 대한민국 병역명문가로 지정된 그의 가문 3대는 부친이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에 참전하였으며, 부친과 함께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첫째 형은 해병대 부사관으로, 둘째 형은 육군 병장으로 전역했다. 조카들은 해병대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병역의무를 이행했다. 특히 부친은 한국전쟁 당시 사병으로 참전한 후 전역 후에 베트남전쟁이 발발하자 육군 부사관으로 해병대 부사관인 첫째 아들과 함께, 나란히 참전하는 등 남다른 애국실천으로 병무청이 2017년에 처음 실시한 '대한민국 병역명문가 스토리 가문'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하승무 본인은 육군 군종사병으로 복무 시, 군인교회 개척(설립) 및 교회 내 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병영 안정화에 크게 기여하는 등 3대가 투철한 안보관으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하승무가 제시한 '정통신앙 교회사관'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하승무가 주장한 '정통신앙 교회사관'의 정의와 특징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본문에서 '정통신앙 교회사관'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을 추출한다.

    • 초대교회로부터 계승된 신앙고백 관점과 역사적 맥락이 일치된 교회역사 해석의 관점인 정통신앙 교회사관을 최초로 제시했다.
    • 교회사의 맥과 성경의 본질이 일맥상통한 역사해석이 바로 자신이 제시한 정통신앙 교회사관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정의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인 '신앙고백 관점'과 '역사적 맥락의 일치'를 선별한다.

    • 초대교회로부터 계승된 신앙고백 관점과 역사적 맥락이 일치된 교회역사 해석의 관점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기존 교회사관(로마가톨릭, 개혁주의, 개신교 교회사관)과의 차이점을 통해 정통신앙 교회사관의 특징을 통합한다.

    • 기존의 개혁주의 교회사관이 신앙고백의 측면에서는 맥을 같이 하나, 개혁주의 교회사관이 신앙고백과 역사적 맥락이 분리된 근본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교회사관이라고 주장했다.
    • 신앙의 본질과 연대기적인 교회사의 맥이 분리되지 않고 일맥상통한 역사해석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신앙고백과 역사적 맥락이 분리되지 않고 일치한다는 점을 중심으로 결론을 도출한다.

    • 교회사의 맥과 성경의 본질이 일맥상통한 역사해석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문맥에 근거하여 정의를 서술한다.

    • 초대교회로부터 계승된 신앙고백 관점과 역사적 맥락이 일치된 교회역사 해석의 관점
최종 답변 (final_answer)
정통신앙 교회사관은 초대교회로부터 계승된 신앙고백 관점과 역사적 맥락이 일치된 교회역사 해석의 관점을 의미하며, 신앙의 본질과 연대기적인 교회사의 맥이 분리되지 않고 일맥상통하는 역사해석을 핵심으로 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정통신앙 교회사관은 초대교회로부터 계승된 신앙고백 관점과 역사적 맥락이 일치된 교회역사 해석의 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