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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옹 동강문집 목판 document_id A220623162163

분류
지역_사회
라벨 상태 (label_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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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김우옹 동강문집 목판(金宇顒 東岡文集 木板)은 경상남도 진주시 지수면 압사리에 있는 책판이다. 1979년 12월 29일 경상남도의 유형문화재 제162호 동강선생문집책판으로 지정되었다가, 2018년 12월 20일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개요 이 책판은 조선 명종과 선조 때의 문신인 동강 김우옹(1540∼1603) 선생이 선조 18년(1585)에 펴낸 역사책이다. 김우옹은 남명 조식의 문인으로, 명종 22년(1567)에 문과에 급제하여 홍문정자, 병조참판, 대사성을 거쳐 대사헌의 벼슬을 지냈다. 학문에 능하였으며, 『동강집』을 남겼다. 김우옹이 책을 만든 후 110여 년이 지나는 도안 판이 썩고 벌레가 먹어 다시 찍어내는 것이 불가능해지자 1924년 그의 후손인 김성림이 경상도 유학자들의 뜻을 모아 다시 간행하였고, 이것이 이 속강목책판이다. 중국 송나라 때의 대유학자인 주자(朱子)가 만든 강목(綱目)의 규모와 체제를 따르고 있으나, 시각이 약간 다르며, 정구와 허목은 이 책을 일러 난을 다스리고 사한 것을 막는 것에 있어 사람의 마음을 바르게 하는 좋은 책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김우옹 동강문집 목판이 따르고 있는 체제의 원형은 무엇이며, 이 책에 대한 정구와 허목의 평가는 어떠한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책판이 따르는 체제의 분류 기준과 인물(정구, 허목)의 평가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책의 체제에 관한 정보와 인물들의 평가 정보를 본문에서 추출한다.

    • 중국 송나라 때의 대유학자인 주자(朱子)가 만든 강목(綱目)의 규모와 체제를 따르고 있으나
    • 정구와 허목은 이 책을 일러 난을 다스리고 사한 것을 막는 것에 있어 사람의 마음을 바르게 하는 좋은 책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질문에서 요구하는 체제의 원형(주자의 강목)과 평가 내용(난을 다스리고 사한 것을 막으며 마음을 바르게 함)을 선별한다.

    • 주자(朱子)가 만든 강목(綱目)의 규모와 체제를 따르고 있으나
    • 난을 다스리고 사한 것을 막는 것에 있어 사람의 마음을 바르게 하는 좋은 책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두 정보를 결합하여 체제의 기원과 인물들의 가치 평가를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체제는 주자의 강목을 따르며, 평가는 난을 다스리고 사한 것을 막아 마음을 바르게 하는 책이라는 내용으로 정리한다.

    • 주자(朱子)가 만든 강목(綱目)의 규모와 체제를 따르고 있으나
    • 난을 다스리고 사한 것을 막는 것에 있어 사람의 마음을 바르게 하는 좋은 책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체제와 평가를 구분하여 명확하게 답변을 작성한다.

    • 주자(朱子)가 만든 강목(綱目)의 규모와 체제를 따르고 있으나
    • 난을 다스리고 사한 것을 막는 것에 있어 사람의 마음을 바르게 하는 좋은 책
최종 답변 (final_answer)
이 책판은 중국 송나라 대유학자인 주자가 만든 강목의 규모와 체제를 따르고 있다. 정구와 허목은 이 책에 대해 난을 다스리고 사한 것을 막는 데 있어 사람의 마음을 바르게 하는 좋은 책이라고 평가하였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김우옹 동강문집 목판은 주자의 강목 체제를 따르며, 유학자들로부터 사람의 마음을 바르게 하는 좋은 책이라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