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토비 폭스''({{llang|en|Toby Fox}}, [[1991년]] [[10월 11일]] ~ )는 미국의 [[비디오 게임 개발자]] 겸 [[작곡가]]이다. 2015년 9월 15일에 출시 된 비디오 게임 [[언더테일]]의 개발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델타룬]]도 그가 개발한 게임으로 제1장은 2018년 10월 31일에 발표되었다. [[웹 만화|웹 코믹]] 홈스턱(Homestuck) , 비디오 게임 하이브스왑(Hiveswap)의 음악을 맡기도 하였다. 2019년 폭스는 [[닌텐도]] 계열사들과 협력하여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와 같은 게임용 음악을 작곡했다.
친한 사람으로는 [[사쿠라이 마사히로]]가 있다
== 경력 ==
폭스는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있는 [[노스이스턴 대학교]]에서 환경 과학을 전공했다. 대학에 다니면서 다양한 음악을 작곡하였다. 앤드류 허시의 2009 웹 코믹 홈스턱의 음악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작곡한 것이다. 허시는 2009년 4월 폭스가 홈스턱의 음악 작업에 참여하고 싶다고 했을 때 처음엔 응하지 않았다. 하지만 허시는 새로 시작한 [[MS 페인트 어드벤처스]]의 댓글로 폭스가 자신의 피아노 곡을 업로드 하자 자신의 작업 내용을 폭스에게 보내주었다. 2017년 폭스는 홈스턱의 비디오 게임 버전인 하이브스왑, [[언더테일]]의 아티스트인 테미 챙의 줄거리가 짧은 게임인 협곡탈출('Escaped Chasm)', [[게임프리크]]의 2019년 롤프레잉 게임인 리틀 타운 히어로 등의 음악을 작업하여, 마침내 [[포켓몬]]의 음악 담당 [[히토미 사토]]와 함께 작업하게 된다. 토비 폭스는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의 사운드 트랙을 작곡했다.
=== 언더테일 ===
폭스가 유명세를 탄 것은 2015년 출시된 [[롤플레잉 비디오 게임]] [[언더테일]] 덕분이다. 이 게임은 1백만 카피 이상 판매되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였고 "[[대중문화|팝 문화]] 현상"의 하나가 되었다. 폭스는 게임 전체를 혼자서 작업했고 그래픽 부분만 테미 챙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폭스는 이미 고등학교 때 RPG 매이커 2000을 사용하여 롤 플레잉 게임을 만든 적이 있다. 당시 만든 게임은 자기 형제들과 즐기기 위한 것이었다. 그는 대학교를 다니면서 언더테일의 캐릭터와 아이디어를 구상하여 노트북에 남겨두었다.
언더테일은 대중적인 호평을 받으며 광범위한 팬층을 확보했다. 폭스는 사람들의 평가에 개의치 않는다며 "이 게임은 모두를 위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언더테일은 여러 상을 수상하였고 찬사가 쏟아졌지만, 폭스 자신은 이 게임은 "틈새 시장" 용으로 "10점 만점에 8점" 정도라고 생각한다고 썼다.
2016년 폭스는 언더테일에서 사용되지 않은 음악 트랙을 선보였다. 폭스는 언더테일의 인기에 힘입어 2018년 [[포브스]]의 보브스 30 언더 30 목록에 선정되었다.
언더테일은 특히 일본에서 열광적인 붐을 일으켰으며 폭스는 자신의 집으로 [[슈퍼 스매시브라더스]]의 제작자 [[사쿠라이 마사히로]]를 초대하여 슈퍼 스매스브라더스의 차지작 제작 참여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논의로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에 언더테일의 캐릭터인 샌즈가 포함되었다'[[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 얼티밋은 [[다운로드 가능 콘텐츠]]로 폭스의 새 음악 "[[Megalovania]]"와 언더테일 스킨을 제공한다.
=== 델타룬 ===
2018년 10월 30일, 폭스는 언더테일의 팬들에게 24 시간 안에 게임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확인해달라고 요청했다. 다음 날, 폭스는 "설문 조사"의 형태로 언더테일의 후속작인 델타룬 제1장을 발표했다. 11월 1일 폭스는 게임의 나머지 부분은 아직 작업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차차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폭스는 2012년부터 언더테일의 후속작으로 델타룬을 기획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2020년 6월 1일 기준으로 델타룬은 여전히 제1장 만을 플레이할 수 있다. 토비 폭스는 천천히 작업하여 완료한 뒤 한꺼번에 올릴 예정이라는 입장이다. 그는 "제1장 뒤의 진행을 위해 약 50여 곡의 노래"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2021년 9월 18일, 델타룬 제2장이 공개되었다. 남은 5장 중 3장,4장,5장은 한꺼번에 공개한다고 한다.
== 작업 ==
== 각주 ==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토비 폭스가 개발한 게임 '언더테일'의 제작 방식과 그 과정에서 타인의 도움을 받은 부분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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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토비 폭스의 게임 '언더테일' 제작 방식(혼자 했는지 여부)과 외부 도움을 받은 구체적인 영역을 파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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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본문에서 '언더테일'의 개발 주체와 협업 내용에 관한 문장을 찾는다.
- 폭스는 게임 전체를 혼자서 작업했고 그래픽 부분만 테미 챙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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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제작 방식은 '혼자 작업'이며, 도움을 받은 부분은 '그래픽'임을 확인한다.
- 폭스는 게임 전체를 혼자서 작업했고 그래픽 부분만 테미 챙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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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전체적인 개발은 독자적으로 수행했으나 특정 영역(그래픽)에서만 테미 챙의 도움을 받았음을 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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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질문에 답하기 위해 제작 방식과 도움받은 영역을 결합하여 정리한다.
- 폭스는 게임 전체를 혼자서 작업했고 그래픽 부분만 테미 챙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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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문맥에 근거하여 제작 방식과 도움받은 부분을 명확히 기술한다.
- 폭스는 게임 전체를 혼자서 작업했고 그래픽 부분만 테미 챙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토비 폭스는 '언더테일' 게임 전체를 혼자서 작업하였으나, 그래픽 부분에 대해서만 테미 챙에게 도움을 요청하였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토비 폭스는 '언더테일' 전체를 혼자 작업하고 그래픽만 테미 챙의 도움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