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데이터 · 한국어 지식관계

황유정 document_id A220623164333

분류
문화
라벨 상태 (label_status)
approved
문맥 (context)
''황유정''(黃有定, [[1343년]](충혜왕 복위 4년) ~ [[1421년]])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이다. 호는 미균(米均)이고, 본관은 평해이다. 삼봉(三峯) [[정도전]](鄭道傳)의 여동생과 혼인. [[평해 황씨]]로 조선 초에 한성판윤(漢城判尹), 예조전서(禮曹典書), 공조전서(工曹典書), 형조전서(刑曹典書)를 역임. == 어린 시절 == 성균관사예(成均館司藝) 겸 예문관직제학(藝文館直提學)을 지낸 황근(黃瑾)과 문정공(文貞公) 근재(謹齋) 안축(安軸)의 딸인 순흥 안씨 사이의 3남 1녀 중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12세인 1355년(고려 공민왕 4년) 안동도회(安東都會)에 시를 지었고 이를 본 시관이 과거응시를 권유하였다. 그 후 과거에 급제하지만 벼슬에 나가지 않고 오직 글 읽기만 즐겼다. 특히 논어를 손에서 놓지 않았다. == 벼슬 == 고려 말에 판윤(判尹), 예조전서(禮曹典書), 공조전서(工曹典書), 형조전서(刑曹典書)를 역임하였다. 또한 조선 초에도 한성판윤(漢城判尹), 예조전서(禮曹典書), 공조전서(工曹典書), 형조전서(刑曹典書)를 역임하였다. == 봉화 정씨와의 인연 == 정도전의 여동생인 봉화 정씨 부인과 결혼한 정도전의 매제이다. 정도전 사후에 연좌되지 않고 벼슬을 계속하였다. 말년에 병이 생겨 경상북도 영주의 삼판서고택에서 지냈다. 묘역은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두월리 을좌지원(乙坐之原)으로 황분토(黃墳土, 덕동)이다. == 삼판서고택 == 경상북도 영주시에 위치한 고택. 고려에서 형부상서(刑部尙書)를 지낸 정운경(鄭云敬)이 관직을 버리고 내려와 살다가 삼봉(三峯) 정도전(鄭道傳)을 낳고 기른 곳으로, 이후 사위인 미균(米均) 황유정(黃有定)에서 물려주었고, 한성판윤, 예조전서, 공조전서, 형조전서를 지낸 황유정(黃有定)이 병을 이유로 낙향하여 말년을 보낸 고택. 다시 황유정은 사위 김소량(金小良)의 차남인 이조판서 문절공(文節公) 김담(金淡)에게 물려주어 3명의 판서가 살았다하여 삼판서고택이라 불림. == 호의 의미 == 백성들에게 ‘먹을 것이 하늘’이라는 말을 정책에 반영하고 실천한 목민관으로서 호에 쌀 미(米)자를 넣음. == 각주 ==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황유정의 호인 미균(米均)에 '쌀 미(米)'자가 포함된 이유는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황유정의 호 '미균'에 포함된 특정 글자의 의미와 그 이유를 묻는 질문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본문에서 '호의 의미' 섹션을 통해 호에 사용된 글자와 그 배경을 확인한다.

    • 호의 의미 == 백성들에게 ‘먹을 것이 하늘’이라는 말을 정책에 반영하고 실천한 목민관으로서 호에 쌀 미(米)자를 넣음.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호에 '쌀 미(米)'자를 넣은 직접적인 이유를 추출한다.

    • 백성들에게 ‘먹을 것이 하늘’이라는 말을 정책에 반영하고 실천한 목민관으로서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백성을 위하는 목민관으로서의 정책적 실천 의지가 호에 반영되었음을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백성에게 먹을 것이 하늘이라는 가치를 정책에 반영하고 실천하는 목민관임을 나타내기 위함이다.

    • 백성들에게 ‘먹을 것이 하늘’이라는 말을 정책에 반영하고 실천한 목민관으로서 호에 쌀 미(米)자를 넣음.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문맥에 근거하여 서술형으로 답변을 작성한다.

    • 백성들에게 ‘먹을 것이 하늘’이라는 말을 정책에 반영하고 실천한 목민관으로서
최종 답변 (final_answer)
백성들에게 ‘먹을 것이 하늘’이라는 말을 정책에 반영하고 실천하는 목민관임을 나타내기 위해서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황유정의 호인 미균에 쌀 미 자가 포함된 것은 백성들에게 먹을 것이 하늘이라는 말을 정책에 반영하고 실천한 목민관으로서의 통치 철학을 나타내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