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이 연구는 한국 아동・청소년 패널자료를 사용하여 청소년기 자존감 발달궤적이 성인 전환기 주관적 행복 및 공격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교육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청소년기 자존감 발달궤적이 성인 전환기 주관적 행복 및 공격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2차 잠재성장모형으로 분석되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존감의 초기 발달 수준이 높은 청소년들은 성인 전환기에 주관적 행복을 더 높게 느꼈고, 공격행동은더 적게 하였다. 둘째, 청소년기에 시간 경과에 따라 자존감이 발달해가는 청소년들은성인 전환기 주관적 행복을 더 높게 느꼈고, 공격행동은 더 적게 하였다. 자존감의 초기발달 수준과 시간 경과에 따른 발달궤적이 성인 전환기 주관적 행복과 공격행동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기 자존감 향상을 위한 교육에 대한 정책 제언을 하였다. 본 연구는 이차 성장곡선 변화모형 분석으로 자존감의 성장요인이 주관적 행복, 공격행동에 미치는 전망적 효과를 알아보았다. 그 결과 본 연구의 연구가설은 지지되었다. 즉, 첫째, 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치가 높을수록 성인 전환기 주관적 행복이 높았다. 둘째, 청소년기 자존감의 발달궤적이 시간 경과에 따라 향상될수록 성인전환기의 주관적 행복이 높았다. 셋째, 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치가 높을수록 성인전환기 공격행동이 낮았다. 넷째, 청소년기 자존감의 발달궤적이 시간 경과에 따라 낮아질수록 성인 전환기의 공격행동의 정도가 높았다. 본 연구의 결과를 선행이론과 결과들과 관련지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치가 높을수록 성인 전환기 주관적 행복이 높다는 결과는 선행연구의 결과들과 일치한다. 예를 들어, 황매향, 최희철, 임효진은 2년 간격에서 즉, 중1시기의 자존감이 높을수록 중3시기의 삶의 만족이, 중3시기의 자존감이 높을수록 고2시기의 삶의 만족이 높다는 결과를 제시하였다. Orth, Robins와 Widaman은 자존감이 높을수록 1년 뒤의 영역 구체적 주관적 행복, 즉 관계만족, 직무만족이 높고, 주관적 행복의 정서적 측면 즉, 긍정적 정서가 높고, 부정적 정서는 낮다는 결과를 제시했다. Ye, Yu와 Li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8개월 간격에서 자존감이 높을수록 장래의 삶의 만족이 높다는 결과를 제시했다. 본 연구의 결과와 유사하지만 각 연구의 결과는 비교적 짧은 2년, 1년, 8개월 간격의 간격에서 확인된 것이다. 반면, 본 연구는 청소년기 초기의 자존감이 6년 뒤의 성인 전환기 주관적 행복을 유의하게 예측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둘째, 본 연구는 선행연구들과 다르게 잠재변인 수준에서 청소년기 자존감의 시간경과에 따른 변화의 개인차가 성인 전환기 주관적 행복을 유의하게 예측한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었다. 선행연구들은 한 시점의 자존감의 개인차가 장래의 한 시점의 주관적 행복의 개인차를 예측한다는 것을 보여주었을 뿐이다. 반면, 본 연구는 중1에서 고3까지 기간의 자존감 변화율의 개인차가 성인 전환기 주관적 행복 수준을 유의하게 예측한다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청소년기 자존감 변화율의 성인 전환기 주관적 행복에 대한 회귀계수의 크기는 초기치의 주관적 행복에 대한 회귀계수와 유사하였다. 전자의 효과는 주관적행복의 자기회귀계수보다 컸다. 측정모형에서 주관적 행복의자기 상관계수의 크기는 보통 정도였는데, 연구모형에서 자존감의 초기치, 변화율, 공격행동의 요인을 통제한 후에 그 크기가 작아졌다. 선행시점의 공격행동이 장래의 주관적 행복을 예측하지 못한 결과를 고려하면 자존감 수준과 변화율의 개인차가 주관적 행복의 개인차를 예측하는데 중요한 변인임을 알 수 있다.셋째, 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치가 높을수록 장래의 성인 전환기 공격행동이 낮았다. 이는 일부 선행연구와 일치하나 다른 선행연구와는 불일치한다. 예를 들어, Mason은 비행의 자기회귀 효과를 통제한 뒤에, 잠재성장모형으로 자존감의초기치가 높을수록 장래에 공격행동과 같은 비행을 적게 한다는 결과를 제시했다. Boden, Fergusson과 Horwood는 10세와 15세 때에 측정된 자존감이 높을수록 18세, 21세, 25세에 폭력행동을 적게 한다는 결과를 제시했다. 반면, Jang과 Thornberry는 선행하는 시점의 자존감이 장래의 폭력행동을 포함하는 비행을 예측하지 못한다는 결과를 제시했다. 위와 같이 자존감 초기치의 장래의 공격행동, 폭력 등에 대한 비일관적 결과는 변인들 간의 관계를 조절하는 제3의 변인의 존재를 시사한다. 이와 관련하여 자존감 이론과 선행연구들이 시사하는 바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즉, 자존감 이론은 자존감이 낮아지면 개인은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한 방편으로 공격행동을 한다고 제안하는 한편, 다른 연구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 자기 확신이 적고, 모험추구를 잘 하지 않고, 겸손하고, 수줍음을 타고, 타인에게 순종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였다. Rosenberg도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대인관계에서 위협감을 느끼며, 관계가 서투르고 ,어렵다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그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의 서투른 대인관계는 한편으로는 타인과 싸우기, 저항하기 등의 형태로, 다른 한편으로는 서투름, 회피 등으로 나타난다고 했다. 이처럼 자존감이 낮더라도 누군가는 대인관계에서 공격행동을 보이는 한편, 다른 누구는 철회 행동으로 반응할 수 있기 때문에 자존감과 공격행동 간의 관계가 비일관적일 수 있다. 이 가정은 자존감과 공격행동의 관계가 사회적 위축의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추후 연구에서 확인되어야 한다. 넷째, 청소년기 자존감의 변화율이 부적일수록 성인 전환기 공격행동이 높았다. 즉, 시간이 경과하면서 자존감이 낮아져가는 청소년이 성인 전환기에 공격행동을 더 많이 보였다. 역으로 이 결과는 시간이 경과하면서 자존감이 높아져 가면 성인 전환기에 공격행동을 적게 한다는 것을 뜻한다. 이런 결과는 자존감의 다중궤적에 따른 공격행동의 차이를 알아본 선행연구와 유사하다. 즉, 최희철은 중1~고1학년 까지에서 자존감의 4가지 잠재계층을 확인하고, 고자존감 무변화군이 다른 계층보다 고3 시기에 공격행동을 적게 한다는 결과를 제시했다. 그리고 중자존감 성장군은 저자존감 성장군보다 공격행동을 적게 한 반면, 최저자존감 무변화군과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저자존감 성장군과 최저자존감-무변화군 사이에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이런 결과에서 분명한 것은 고자존감 무변화군 즉, ‘시간의 경과에도 높은 자존감을 안정성 있게 유지하는 집단이’ 다른 계층보다 낮은 공격행동을 보인다는 것이다. 본 연구의 결과와 최희철의 연구결과를 종합하면, 자존감이 시간의 경과에도 안정성을 가지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공격행동을 적게 하고, 역으로 자존감이 시간의 경과에도 안정성을 가지면서 낮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낮아져 가면 공격행동을 많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앞서 살펴본, 자존감의 수준과 공격행동 간의 비일관된 결과와 관련해서Baumeister et al.은 미래의 연구는 낮은 자존감을 공격행동의 선행조건으로 가정하는 오랜 관점을 단념할 것을 제안했었다. 하지만 본 연구의 결과는 자존감수준의 개인 간 차이를 넘어, 개인 내 변화를 뜻하는 변화율이 감소하면 공격행동을 장래에 많이 한다는 결과를 제시했다. 이 결과는 Baumeister et al.의 제안에 반하며 자존감의 감소가 일으킬 수 있는 문제점을 보여준 것이다. 최희철의 연구 또한 시간 경과에 따라 다른 변화패턴을 보이는 4개의 자존감 잠재계층을 확인하고 낮은 자존감 집단이 고자존감 무변화 집단보다 공격행동을 많이 한다는 결과를 제시했다. 이 또한 Baumeister et al.의 관점에 반한다. 종합하면, 특정 시점에서 단회로 측정된 자존감의 수준은 장래의 공격행동의 예측에 일관성을 갖기 어려운 반면, 시간 경과에 따른 변화율에서의 차이는 공격행동의 차이를 비교적 일관성 있게 예측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이런 제안은 더 많은 후속연구로 지지되어야 할 것이다. 이상에서 본 연구와 선행연구의 결과를 비교 검토한 결과는 다음처럼 요약된다. 첫째, 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치 수준은 높을수록, 변화율은 정적으로 클수록 성인전환기 주관적 행복이 높았다. 둘째, 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치 수준은 낮을수록, 변화율은 부적으로 클수록 성인 전환기 공격행동이 높았다. 이 결과들이 교육장면이나 상담 장면에서 갖는 함의와 정책적 제언을 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의 결과 청소년기 자존감 초기치가 높을수록 성인 전환기에 주관적행복이 높고, 초기치가 낮을수록 공격행동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청소년을 위한 교육 및 상담장면에서 일하는 조력자는 중, 고등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자존감이 낮은 학생의 자존감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할 필요성이 있음을 제안한다. 그러나 이런 노력은 일회성을 넘어 시간 경과에 따라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본 연구에서 자존감의 초기치의 수준에서 개인차가 있었고, 또한 자존감의 변화율의 평균값은 양의 값으로 시간 경과에 따라 증가하고, 외국에서도 증가경향을 보였다. 이는 자존감이 낮은 청소년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조력을 시간 경과에 따라 지속하면 자존감이 증가해갈 수 있음을 시사한다. 둘째, 본 연구의 결과 청소년기 자존감의 수준이 시간경과에 따라 증가할수록 성인 전환기에 주관적 행복이 높고, 시간경과에 따라 감속할수록 공격행동을 더 많이 한다는 결과를 제시하였다. 이는 연령 또는 학년이 증가하면서 자존감의 향상되거나 감소하는 정도에 따라 장래의 주관적 행복 수준과 공격행동의 수준이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본 연구의 자료는 중1시기의 자존감 점수를 포함한바 적어도중1시기부터 자존감이 낮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존감 향상을 위한 조력을 꾸준히 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더욱이 초5학년~중1까지 자존감의 변화를 알아본 한 연구는 자존감이 시간 경과에 따라 감소하고, 중1 때 자존감의 평균이 가장 낮음을 보여주었다. 또한 잠재계층 성장모형 분석으로, ‘고자존감 지속, 보통자존감 하강, 저자존감 지속, 최저자존감 지속’으로 명명된 4개 잠재계층을 보여주었다. 이 결과는 초등학교 시기부터 중학교에 입학까지 낮은 자존감을 보이는 청소년의 비율의 약 20%임을 보여준다. 외국의 경우에도 아동 청소년기에 낮은 자존감을 시간경과에 따라 지속하는 집단이6%, 16% 정도로 존재함을 보여주었다. 이 결과들을 종합하면, 초, 중, 고등학교에서 낮은 자존감을 보이는 아동, 청소년이 항상 있음을 뜻한다. 학교급별 구분 없이 자존감 향상을 위한 조력을 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셋째, 결국, 본 연구와 선행연구들의 결과는 초, 중, 고등학교 시기에 낮은 자존감을 경험하는 청소년들이 늘 존재할 수 있으며, 이들은 장래에 낮은 주관적 행복을 경험하고, 높은 공격행동을 보일 것임을 시사한다. 특히 본 연구에서 성인 전환기의시점이 고졸 후의 첫해였는데, 특히 이 시기는 다수의 청소년이 대학에 입학을 하거나 대학에 입학을 하지 않은 청소년의 경우 사회진출을 하는 특별한 시기이다. 이러한 시기에 주관적 행복감을 적게 경험하고 공격행동을 더 많이 보이는 것은 사회적응에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초, 중, 고등학교시기에 낮은 자존감을 보이는 학생들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특별한 정서적 교육과정이나 프로그램을 제공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이와 관련하여 최희철은 자존감에 대한 측정을 할 필요가 있고, 측정의 횟수는 단회에 그치지 않고, 6개월 또는1년 간격에서 지속적으로 수집하여 취약한 ‘고질적인 낮은 자존감’을 보이는 청소년들을 찾아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을 시행할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다른 한편으로 최희철은 과유불급이란 말이 경계하는 의미를 비유하며, ‘안정된 높은 자존감’을 보이는 집단에 대해 자존감 향상 개입을 하는 것은 오히려 자존감이 지나치게 높은 수준에 이르게 할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할 것을 제안하였다. 그럼에도 본 연구의 결과 자존감의 변화율에서 개인차가 있다는 것은 분명히 자존감이 낮아져 가는 청소년들이 있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한 시점에서 자존감을 측정한 결과를 바탕으로 높은 자존감을 보인 청소년일지라도 지속적으로 자존감의 변동사항을 관찰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본 연구의 결과 자존감의 변화율은 가파르게 성장하기보다 완만하게 성장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 결과 또한 자존감이 그 향상을 위한 한 두 번의 개입으로 급격하게 향상될 것임을 시사하기 보다 점진적으로 성장해 갈 것임을 시사한다. 따라서 초, 중, 고의 학교 교육과정에서 큰 축인 생활지도와 관련된 측면은 청소년의 심리적 자원으로서 자존감의 발달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포함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프로그램의 성과가 달성되면 높은 자존감은 성인 전환기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개인들에게 적어도 주관적 행복의향상과 공격행동의 저하라는 적응 자원을 제공할 것이다. 본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가 이차성장 곡선변화모형으로 자존감의 발달궤적을 알아본 것은 측정오차를 통제하였다는 점에서 방법론적 장점을 갖는다. 하지만 본 연구는 자존감의 발달궤적이 몇 가지 패턴으로 구분되는지를 잠재계층 성장모형으로 알아보지 않았다. 추후 연구는 이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 둘째, 본 연구의 결과가 청소년기 자존감 발달궤적에 개인차가 있고, 이런 차이가 장래의 주관적 행복과 공격행동의 차이를 예측한다는 결과를 보여주었어도,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시기 각각의 자존감 발달궤적의 예측요인이 학교급 별로 다른지 알아보지 못했다. 이런 차이가 확인될 경우 자존감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프로그램의 목표설정, 내용조직에서 구체적인 안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치 수준과 시간 경과에 따른 발달궤적(변화율)이 성인 전환기의 주관적 행복 및 공격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결론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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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치와 변화율이 성인 전환기의 주관적 행복 및 공격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의 최종 결론을 요약해야 한다.
- 청소년기 자존감 발달궤적이 성인 전환기 주관적 행복 및 공격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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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주관적 행복에 대한 결론과 공격행동에 대한 결론을 각각 추출한다.
- 첫째, 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치 수준은 높을수록, 변화율은 정적으로 클수록 성인전환기 주관적 행복이 높았다.
- 둘째, 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치 수준은 낮을수록, 변화율은 부적으로 클수록 성인 전환기 공격행동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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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연구 결과 요약 부분에서 핵심적인 인과 관계를 담은 문장을 선별한다.
- 첫째, 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치 수준은 높을수록, 변화율은 정적으로 클수록 성인전환기 주관적 행복이 높았다. 둘째, 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치 수준은 낮을수록, 변화율은 부적으로 클수록 성인 전환기 공격행동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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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자존감의 초기치와 변화율이라는 두 변인이 주관적 행복(정적 관계)과 공격행동(부적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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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주관적 행복과 공격행동에 대한 결론을 정리한다.
- 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치가 높을수록 성인 전환기 주관적 행복이 높았다.
- 청소년기 자존감의 발달궤적이 시간 경과에 따라 향상될수록 성인전환기의 주관적 행복이 높았다.
- 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치가 높을수록 성인전환기 공격행동이 낮았다.
- 청소년기 자존감의 발달궤적이 시간 경과에 따라 낮아질수록 성인 전환기의 공격행동의 정도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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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해 명확하고 구조화된 문장으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첫째, 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치 수준은 높을수록, 변화율은 정적으로 클수록 성인전환기 주관적 행복이 높았다. 둘째, 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치 수준은 낮을수록, 변화율은 부적으로 클수록 성인 전환기 공격행동이 높았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연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치 수준이 높을수록 그리고 시간 경과에 따른 발달궤적(변화율)이 정적으로 클수록(향상될수록) 성인 전환기의 주관적 행복이 높게 나타났다. 반면, 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치 수준이 낮을수록 그리고 발달궤적이 부적으로 클수록(낮아질수록) 성인 전환기의 공격행동은 높게 나타났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청소년기 자존감의 초기 수준과 시간 경과에 따른 발달궤적은 성인 전환기의 주관적 행복과 공격행동에 영향을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