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양태렬(1995년 5월 25일 ~ )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이다. 현 K리그1의 포항 스틸러스에 소속되어 있다.
클럽 경력
양태렬은 언남고등학교 축구부를 거쳐 광운대학교 축구부에 입단하였다. 당시 오승인 감독의 지도 하에 1, 2학년 때부터 많은 출장기회를 부여받았다. 그러나 2016년 발목 부상을 당해 8개월 간 그라운드를 떠나 재활에 매진했고, 뒤늦게 대학 축구 시즌에 합류하였다. 이 때 최순호 포항 감독의 눈에 들었다. 2017년 여름, 졸업하기 반 년이나 남은 상태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프로 계약이 확정되었다.
K리그1 2018 시즌 3월 31일 4라운드 울산 현대와의 동해안 더비 홈 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하창래와 교체되어 투입되며 자신의 프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2019시즌을 앞두고 팀 동료 박성우와 함께 아산 무궁화 FC로 임대되었다. 2019년 6월 30일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2019 시즌 15경기에 나서 3골을 기록하였다. 시즌 종료 후 포항 스틸러스로 복귀하였다.
2021시즌을 앞두고 K3리그의 경주 한국수력원자력으로 임대 이적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양태렬 선수가 광운대학교 축구부 시절 겪은 부상과 그로 인한 활동 변화, 그리고 이후 프로 계약까지의 과정을 기술하시오.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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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광운대학교 시절의 부상 발생, 재활 기간, 그리고 프로 계약 체결까지의 시간적 흐름과 인과 관계를 파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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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부상 시점, 부상 부위, 재활 기간, 프로 계약 시점 및 배경 정보를 추출한다.
- 2016년 발목 부상을 당해 8개월 간 그라운드를 떠나 재활에 매진했고
- 뒤늦게 대학 축구 시즌에 합류하였다. 이 때 최순호 포항 감독의 눈에 들었다.
- 2017년 여름, 졸업하기 반 년이나 남은 상태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프로 계약이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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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부상으로 인한 공백기와 재활 후 복귀, 그리고 프로 계약으로 이어지는 핵심 구절을 선별한다.
- 2016년 발목 부상을 당해 8개월 간 그라운드를 떠나 재활에 매진했고, 뒤늦게 대학 축구 시즌에 합류하였다.
- 이 때 최순호 포항 감독의 눈에 들었다. 2017년 여름, 졸업하기 반 년이나 남은 상태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프로 계약이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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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2016년 부상 -> 8개월 재활 -> 대학 시즌 복귀 -> 감독의 눈에 듦 -> 2017년 여름 프로 계약 순으로 사건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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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부상으로 인한 공백 이후 복귀 과정에서 감독의 주목을 받아 프로 계약을 맺게 된 과정을 정리한다.
- 2016년 발목 부상을 당해 8개월 간 그라운드를 떠나 재활에 매진했고, 뒤늦게 대학 축구 시즌에 합류하였다.
- 이 때 최순호 포항 감독의 눈에 들었다. 2017년 여름, 졸업하기 반 년이나 남은 상태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프로 계약이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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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요구된 시간적 변화 과정을 문맥에 근거하여 서술형으로 작성한다.
- 2016년 발목 부상을 당해 8개월 간 그라운드를 떠나 재활에 매진했고, 뒤늦게 대학 축구 시즌에 합류하였다.
- 이 때 최순호 포항 감독의 눈에 들었다. 2017년 여름, 졸업하기 반 년이나 남은 상태에서 포항 스틸러스와 프로 계약이 확정되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양태렬은 2016년 발목 부상을 당해 8개월 동안 재활에 매진하며 그라운드를 떠나 있었으나, 이후 뒤늦게 대학 축구 시즌에 합류하였다. 이 과정에서 최순호 포항 감독의 눈에 들게 되었고, 졸업을 반 년 앞둔 2017년 여름에 포항 스틸러스와 프로 계약을 확정 지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광운대학교 축구부 시절 당한 발목 부상과 재활은 대학 시즌 합류와 최순호 포항 감독의 눈에 띄어 2017년 여름 포항 스틸러스와의 프로 계약으로 이어지는 경력 변화를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