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데이터 · 한국어 지식관계

파열음 document_id A220623191348

분류
IT_과학
라벨 상태 (label_status)
approved
문맥 (context)
파열음(破裂音, plosive) 또는 터짐소리(터침소리)는 닿소리를 발음할 때 허파로부터 성대를 통해 나오던 공기가 완전한 폐쇄를 당했다 터져 나오면서 나는 소리이다. 폐쇄를 강조하여 폐쇄음(閉鎖音, stop)이라고도 한다. 파열음 분류 >> 비음 비음을 파열음으로 분류하는 언어 학자도 있다. 이 경우에는 파열음을 파열구음(破裂口音), 비음을 파열비음(破裂鼻音)이라고 한다. 성대 파열음에는 공기가 성대를 통과할 때 성대가 떨리면서 나는 유성음(有聲音)과 떨림이 없는 무성음(無聲音)의 구별이 있다. 기 공기를 입축한 후 강하게 방출하면서 나는 공기를 기음(氣音)이라고 한다. 파열음에는 기음을 수반한 유기음(有氣音)과 수반하지 않는 무기음(無氣音)의 구별이 있다. 한국어의 격음과 평음에 대응한다. 유기음은 국제 음성 기호에서 [pʰ]처럼 쓴다. 기류 기구 허파로부터 나오던 공기를 쓰지 않는 방출음, 입파음, 흡착음도 파열음에 분류한 바가 있다. 긴장 음성 기관의 긴장도가 높은 음을 긴장음(緊張音, tense sound), 낮은 음을 이완음(弛緩音, lax sound)이라고 한다. 자음의 긴장음을 경음이라고 한다. 한국어의 파열음에는 긴장음과 이완음의 구별이 있다. 한국어는 긴장음을 가진 대표적인 언어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파열음은 성대의 떨림 여부와 기음의 수반 여부에 따라 각각 어떻게 분류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파열음을 성대 떨림과 기음 수반이라는 두 가지 기준에 따라 분류하는 방법을 묻는 질문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성대 떨림에 따른 분류와 기음 수반에 따른 분류 정보를 본문에서 추출한다.

    • 파열음에는 공기가 성대를 통과할 때 성대가 떨리면서 나는 유성음(有聲音)과 떨림이 없는 무성음(無聲音)의 구별이 있다.
    • 파열음에는 기음을 수반한 유기음(有氣音)과 수반하지 않는 무기음(無氣音)의 구별이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성대 떨림 기준의 두 범주(유성음, 무성음)와 기음 수반 기준의 두 범주(유기음, 무기음)를 선별한다.

    • 유성음(有聲音)과 떨림이 없는 무성음(無聲音)
    • 기음을 수반한 유기음(有氣音)과 수반하지 않는 무기음(無氣音)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두 가지 독립적인 분류 기준을 결합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성대 떨림에 따라 유성음과 무성음으로, 기음 수반 여부에 따라 유기음과 무기음으로 분류됨을 도출한다.

    • 성대가 떨리면서 나는 유성음(有聲音)과 떨림이 없는 무성음(無聲音)의 구별
    • 기음을 수반한 유기음(有氣音)과 수반하지 않는 무기음(無氣音)의 구별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두 가지 기준별 분류 결과를 명확히 기술한다.

    • 성대가 떨리면서 나는 유성음(有聲音)과 떨림이 없는 무성음(無聲音)
    • 기음을 수반한 유기음(有氣音)과 수반하지 않는 무기음(無氣音)
최종 답변 (final_answer)
파열음은 성대의 떨림 여부에 따라 유성음(有聲音)과 무성음(無聲音)으로 분류되며, 기음의 수반 여부에 따라 유기음(有氣音)과 무기음(無氣音)으로 분류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파열음은 성대의 떨림 여부에 따라 유성음과 무성음으로 분류되고 기음의 수반 여부에 따라 유기음과 무기음으로 분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