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조영훈(趙煐勳, 1982년 11월 12일 ~ )은 전 KBO 리그 NC 다이노스의 내야수, 외야수, 지명타자이자, 현 KBO 리그 창원 다이노스의 타격코치이다.
수 시절 >> 아마추어 시절
투수로서의 재능을 보여주던 2001년 2차 2라운드 11순위로 지명을 받았으나 건국대학교에 진학했다. 건국대학교 시절 대학 리그 최고의 강타자로 군림했으며, 2003년에는 대학야구 추계리그에서 맹활약하며 대회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삼성 라이온즈]] 시절
2005년에 건국대학교를 졸업하고 입단하였다.
[경찰 야구단]] 시절
2007년 시즌 후 입대해 2009년에 제대했다.
[삼성 라이온즈]] 복귀
2011년에는 컨디션에 기복이 있었던 채태인과 외국인 타자 라이언 가코의 부진으로 1루수로 출전해 많은 경기를 소화했다. 6월 23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2회말에 김혁민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기록했고, 4회 말에 다시 김혁민을 상대로 홈런을 기록하며 데뷔 첫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KIA 타이거즈]] 시절
2012년 시즌 중 당시 감독이었던 선동열의 요청에 의해 당시 KIA 타이거즈의 투수였던 김건한을 상대로 트레이드됐다. 2군으로 내려간 김주형을 대신해 트레이드 당일부터 주전 1루수로 활동했다. 2012년 6월 28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데뷔 첫 만루 홈런을 쳐 냈다. 하지만, 이적 후 1할대 타율, 33타점, 6홈런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며 1루 수비 역시 불안해 시즌 후반에는 후보 선수로 밀려났다.
[NC 다이노스]] 시절 >> [[2013년 NC 다이노스 시즌|2013년 시즌]]
2012년 11월 15일에 전력 보강 선수로 지명돼 이적하였다. 이적 후 주전 1루수로 기용돼 데뷔 후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데뷔 첫 100경기 이상 출전해 규정 타석에 진입했고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 약점으로 꼽히던 수비와 선구안이 크게 좋아져 5실책, 0.70의 BB/K로 데뷔 후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2013년 시즌에 팀 타자들 중 가장 높은 타율을 기록했다.
[2014년 NC 다이노스 시즌|2014년 시즌]]
시즌 전 에릭 테임즈가 영입되며 주로 대타로 출장했다. 4월 15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옥스프링을 상대로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다.
준플레이오프 3경기에서 대타로 출장해 1안타를 기록했다.
[2015년 NC 다이노스 시즌|2015년 시즌]]
4월 12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문광은을 상대로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다. 7월 23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심수창을 상대로 시즌 세 번째 만루 홈런을 기록했다. 이 홈런은 1160일만에 친 개인 통산 두 번째 만루 홈런이었다. 9월 30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이현호를 상대로 3점 홈런을 기록했다.
[[2015년]] 플레이오프=
1경기에 출전했다.
[2016년 NC 다이노스 시즌|2016년 시즌]]
시즌 109경기에 출전해 60안타, 29득점, 5홈런, 35타점을 기록했다. 2016년 시즌 후 FA를 신청했고, 2년 4억 5,000만원에 잔류했다.
[[2016년]] 플레이오프=
5경기에 출전했다.
[[2016년 한국시리즈]]=
1경기에 출전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조영훈이 NC 다이노스로 이적한 후 2013년 시즌에 보여준 성적 및 기술적 변화는 어떠한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
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조영훈의 NC 다이노스 이적 직후인 2013년 시즌의 성적 변화와 기술적 개선 사항을 파악해야 한다.
- 2012년 11월 15일에 전력 보강 선수로 지명돼 이적하였다.
- 2013년 시즌에 팀 타자들 중 가장 높은 타율을 기록했다.
-
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2013년 시즌의 구체적인 성적 지표와 기술적 특징을 추출한다.
- 데뷔 후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 데뷔 첫 100경기 이상 출전해 규정 타석에 진입했고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
- 약점으로 꼽히던 수비와 선구안이 크게 좋아져 5실책, 0.70의 BB/K로 데뷔 후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
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성적(타율, 안타, 규정 타석)과 기술적 변화(수비, 선구안)에 대한 근거를 선별한다.
- 데뷔 후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
- 약점으로 꼽히던 수비와 선구안이 크게 좋아져 5실책, 0.70의 BB/K로 데뷔 후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 2013년 시즌에 팀 타자들 중 가장 높은 타율을 기록했다.
-
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이적 후 성적이 향상되었으며, 특히 수비와 선구안이라는 약점이 개선되었음을 통합한다.
-
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2013년은 데뷔 후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해로, 팀 내 최고 타율과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으며 수비와 선구안이 크게 개선되었다.
- 데뷔 후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 약점으로 꼽히던 수비와 선구안이 크게 좋아져
-
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해 성적과 기술적 변화를 모두 포함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데뷔 후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
- 팀 타자들 중 가장 높은 타율을 기록했다.
- 수비와 선구안이 크게 좋아져 5실책, 0.70의 BB/K로 데뷔 후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2013년 시즌 조영훈은 데뷔 후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팀 타자 중 가장 높은 타율을 기록했고, 데뷔 첫 100경기 이상 출전 및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했다. 또한 약점으로 지적되던 수비와 선구안이 크게 개선되어 5실책과 0.70의 BB/K라는 데뷔 후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조영훈은 NC 다이노스 이적 후 2013년 시즌에 데뷔 후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경기력이 향상되었고 수비와 선구안 등의 기술적 약점을 극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