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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 암호 document_id A220623196298

분류
IT_과학
라벨 상태 (label_status)
approved
문맥 (context)
퍼플(PURPLE)은 일본의 외교 암호기기인 97식 구문인자기(쿠쥬나나시키오분인지키)를 가리키는 미국의 코드명이다. 매직(MAGIC)은 미국의 퍼플 암호 해독을 가리키는 암호이다. 퍼플은 1930년대말, 미군 암호학자인 윌리엄 F. 프리드먼과 그의 휘하에 있던 프랭크 로렛이 해독해 내었다. 미군 암호해독 기관인 SIS에서는 퍼플과 거의 비슷한 기계를 만들어 냈고, 이 기계를 1939년과 1940년에 워싱턴 D.C.에 가져다 놓았다. 거의 모든 일본 대사관은 퍼플을 사용하였다. 전쟁이 끝날 즈음 일본영사관은 퍼플을 완전히 파괴해 버렸다. 그러나, 미군은 1945년부터 1952년동안 남아 있는 기계를 찾아 내는 데 성공하였다. 진주만과 퍼플 퍼플은 1938년 6월부터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미국과 영국 암호학자들은 진주만이 공격당하기 직전에 약간의 메시지를 해독해 내었다. 진주만 공습전에 미국 암호학자들은 14개로 나뉜 일본의 선전포고 메시지를 미국 시간으로 오후 한시까지 해독과 번역을 마치고 제출하였다. 워싱턴 시간으로 1941년 12월 7일 일본영사관이 미국정부에게 선전포고를 하였으나, 벌써 진주만은 공습을 당하고 있는 중이었고, 결국 일본은 선전포고를 하지 않은 채 태평양 전쟁을 시작하게 되었다. 기타 제2차 세계 대전동안 베를린주재 일본영사관에서는 나치의 군사력을 퍼플을 통해서 일본으로 보고하였다.퍼플을 갖고 있던 미국과 영국측에서 퍼플을 통해 대본영에 보내는 보고서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퍼플 암호 해독을 통해 미국과 영국 측이 얻을 수 있었던 정보의 내용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퍼플 암호 해독이 미국과 영국 측에 제공한 정보의 구체적인 내용을 파악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본문에서 퍼플을 통해 보고된 정보와 관련된 내용을 추출한다.

    • 베를린주재 일본영사관에서는 나치의 군사력을 퍼플을 통해서 일본으로 보고하였다.
    • 퍼플을 갖고 있던 미국과 영국측에서 퍼플을 통해 대본영에 보내는 보고서를 볼 수 있게 되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미국과 영국이 퍼플을 통해 볼 수 있었던 보고서의 성격을 확인한다.

    • 퍼플을 통해 대본영에 보내는 보고서를 볼 수 있게 되었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일본영사관이 퍼플을 통해 보고하던 내용(나치의 군사력 등)이 미국과 영국 측에 노출되었음을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미국과 영국은 퍼플을 통해 일본 대본영으로 보내지는 보고서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퍼플을 통해 대본영에 보내는 보고서를 볼 수 있게 되었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문맥에 근거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퍼플을 통해 대본영에 보내는 보고서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미국과 영국 측은 퍼플을 통해 일본 대본영에 보내는 보고서들을 볼 수 있게 되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퍼플 암호 해독을 통해 미국과 영국 측은 대본영에 보내는 보고서를 볼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