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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으로 배출된 상악동 내 함입되었던임플란트: 증례보고 document_id A220623199837

분류
의약학
라벨 상태 (label_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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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치아 상실부의 보철적 수복을 위해 임플란트가 널리 사용되고 있다. 상악동으로 임플란트가 함입되는 것은 이전엔 흔치 않은 합병증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 임플란트 수술이증가함에 따라 그 합병증이 발생하는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임플란트가 상악동으로 함입되는 합병증은 상악의 해부학적 특성에 기인한다. 장기간의 무치악 상태나 상악동의 함기화에 의해 상악 치조골이 감소될 수 있다. 임플란트가 상악동으로 함입되는 합병증은 얇은 치조골을 가지고 있거나 함기화된 상악동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에게서 주로 발생되며3-5, 이러한 상악 구치부 치조골 두께 감소 및 낮은 골밀도는 임플란트의 초기 안정성을 부족하게 하여 임플란트 수술 중 임플란트가 상악동 내로 함입되는 주요한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 외 기여 가능한 요인들로는 기존에 존재하던 치조골 감염또는 파괴, 술자의 기술 숙련도를 들수 있다. 임플란트의 상악동 내 함입이 발생한 경우 증상이 없을 수도 있으나, 많은 경우 상악동염, 부비동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적절한 처치가 필요하다. 상악동염이 있는 경우 상악동염의 완화를 위해 약물 투여를 고려한다. 또한 상악동 및 주변 구조물에서 함입된 임플란트를 제거하기위해 내시경을 통한 제거법 및 측방 접근법로 대표되는 수술적인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상악동 내 임플란트 함입 및 처치에 대해 여러 연구에서 보고되어 왔으나, 시술 중 임플란트가 상악동내 함입된 후 자발적으로 배출된 증례에 대한 보고는 저자의 소견상 보고된 바가 없다고 사료되어 본 증례를 보고하고자 한다. 상악동 내 임플란트가 함입되어 상악동염이 발생한 채로 내원한 환자와 같은 경우 상악동염 완화를위해 항생제의 투여가 필요하다. 또한 점액 용해제를 투여하여 점액의 용해를 도모할 수 있고 이러한 경우 부종의 감소로 임플란트의 동요도가 생겨 환자의 코나 입을 통해 자연적인 배출이 될 수도 있다. 이배출된 임플란트가 기도로 들어갈 경우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여야 하고 이를환자에게 고지하여야 할 것이다. 임플란트 수술 중 임플란트가 상악동에 함입되는 병태생리학적 기전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완전히 규명되어 있지 않다. 임플란트가 상악동으로 함입된 후 시간이 경과하면 함입된 임플란트로 인해 상악동염이 발생할 수 있고, 그로 인한 여러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상악동염 외에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들로는 안면통증, 코의 분비물, 상악동 주위 다른 해부학적 구조물로의 이주 등을 들 수 있다. 따라서 상기 합병증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적절한 처치를 통한 즉각적인 임플란트의 제거가 바람직하나, 즉시 제거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 함입된 임플란트로 인해 상악동염이 발생하는 경우 항생제, 점액용해제 등의 약물 투여가 고려될 수 있다. 본 증례에서도 환자가 상악동염 소견을 보여 약물 투여를 하였으며 전신 마취 하 측방 접근법을 이용한 임플란트 제거술을 계획한 바 있다. 그러나, 전신 마취 수술 전 임플란트가 자발적으로 배출되어 수술을 취소하게 되었다. 상악동으로 함입된 임플란트가 자발적으로 배출된 증례는 이전에 Borgonovo 등, van de Loo등, Procacci 등 에 의해 보고 된 바 있다. Borgonovo 등은 상악동으로 함입된 임플란트가 코를 통해 배출된 증례를 보고하였다. van de Loo 등은 상악동으로 함입된 임플란트가 하비갑개로 이동된 후 수개월 지난 후 촬영한 두경부 방사선 사진에서 임플란트가 사라진 것을 확인하였으나, 정확한 배출 기전은 기술하지 않았다. Procacci 등은 상악동으로 함입된 임플란트가 1일 2회 2일간 투약 후 환자가 재채기를 하는 중 임플란트가 코를 통해 배출된 증례를 보고하였다. 본 증례에서 환자는 입을 통해 임플란트가 나왔다고 진술하였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보니 입안에 임플란트가 있었다는 환자의 진술에 따르면, 상악동에 함입되었던 임플란트가 코로 이동 후 구강 내로 임플란트가 이동하였을 것으로 사료된다. 본 증례에서는 초진시 상악동염으로 인해 임플란트가 상악동 염증 물질에 둘러싸여 이동하기 어려운 상태에 있었으며 상악동 점액섬모운동 이 방해받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 항생제인 Amoxicillin Clavulanate와 점액 용해제인 Streptokinase Streptodornase의 투약을 통해 염증이 완화되어 임플란트가 이동 가능한 상태에 있었던 것과 상악동 점액섬모운동이 재활성화된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자발적인 배출이 가능했던 것으로 사료된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본 증례에서 상악동 내에 함입된 임플란트가 자발적으로 배출될 수 있었던 약물 투여 방법과 그 기전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증례에서 임플란트가 자발적으로 배출된 데 사용된 약물 종류와 그로 인해 발생한 생리적 변화를 묻는 질문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환자에게 투여된 구체적인 약물 명칭과 배출과 관련된 신체적 변화를 추출한다.

    • 항생제인 Amoxicillin Clavulanate와 점액 용해제인 Streptokinase Streptodornase의 투약을 통해
    • 염증이 완화되어 임플란트가 이동 가능한 상태에 있었던 것과 상악동 점액섬모운동이 재활성화된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약물 명칭과 배출 기전의 핵심인 염증 완화 및 점액섬모운동 재활성화를 선별한다.

    • 항생제인 Amoxicillin Clavulanate와 점액 용해제인 Streptokinase Streptodornase의 투약을 통해 염증이 완화되어 임플란트가 이동 가능한 상태에 있었던 것과 상악동 점액섬모운동이 재활성화된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자발적인 배출이 가능했던 것으로 사료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약물 투여 -> 염증 완화 및 점액섬모운동 재활성화 -> 임플란트 이동 가능 상태 형성 -> 자발적 배출의 인과관계를 통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약물 종류와 그로 인한 복합적 작용을 결합하여 결론을 도출한다.

    • 항생제인 Amoxicillin Clavulanate와 점액 용해제인 Streptokinase Streptodornase의 투약을 통해 염증이 완화되어 임플란트가 이동 가능한 상태에 있었던 것과 상악동 점액섬모운동이 재활성화된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자발적인 배출이 가능했던 것으로 사료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명시된 약물과 기전을 포함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항생제인 Amoxicillin Clavulanate와 점액 용해제인 Streptokinase Streptodornase의 투약을 통해 염증이 완화되어 임플란트가 이동 가능한 상태에 있었던 것과 상악동 점액섬모운동이 재활성화된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자발적인 배출이 가능했던 것으로 사료된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항생제인 Amoxicillin Clavulanate와 점액 용해제인 Streptokinase Streptodornase를 투여하였으며, 이로 인해 염증이 완화되어 임플란트가 이동 가능한 상태가 된 것과 상악동 점액섬모운동이 재활성화된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자발적인 배출이 가능하였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항생제와 점액용해제의 투여로 인한 상악동 내 염증 완화 및 점액섬모운동 재활성화는 함입된 임플란트의 자발적 배출을 유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