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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음악 그룹) document_id A220623203131

분류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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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신화(神話, SHINHWA)는 대한민국의 6인조 보이 그룹이자, 최장수 그룹이다. 1998년 3월 24일에 해결사로 데뷔했으며, 현재 기준으로 13장의 정규 앨범과 7장의 스페셜 앨범을 발매하였다. 20년이 넘게 탈퇴 멤버가 없지만 해체도 없는 그룹이다. <heading>데뷔 와 활동 </heading> 신화의 멤버들은 SM엔터테인먼트의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1집 해결사로 1998년 3월 24일 KMTV "쇼 뮤직탱크"를 통해 데뷔했다. 그러나 1998년 당시 IMF와 자연 재해 등의 어수선한 분위기로 인해 큰 성과를 얻지 못했다. 이후 1집 곡 중 "으쌰으쌰"로 후속 활동을 했지만 98년도 물난리로 인해 역시나 큰 성과를 얻지 못했다. 그 후 1999년 4월 15일 발매한 2집 타이틀곡 T.O.P는 클래식 백조의 호수를 샘플링한 곡으로 가요 프로그램 1위를 석권하며 가요계에 자리매김하게 된다. 2003년 5월 SM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기간이 종료되었고, 멤버 변동 없이 굿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2004년 8월에 7집 Brand New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따로 또 같이'라는 개별 활동 전략을 내세운 신화는 이민우의 솔로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개인 활동에 들어갔다. 에릭은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등 달콤한 인생, 6월의 일기, 드라마 연애의 발견, 또 오해영 등의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연기자로 활동 중이며, "로레알", "지오다노", "KT 메가패스", "삼성 애니콜", "구구콘", "빈츠", "도미노 피자", "스팸", 의류광고 "BON", "NII", "바쏘", "UGIZ" 등 그리고 "현대 아반떼", "린나이 보일러", "제로 콜라", "잇츠스킨" 등 CF모델로 왕성하게 활동했으며, 삼시세끼 어촌편 3, 삼시세끼 바다목장편등의 예능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이민우는 자신만의 음악 색깔이 강하게 담긴 5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한 가수와 연기자이다. 신혜성 역시 "오월지련", "The Beginning, New Days", "Keep Leaves", THE ROAD NOT TAKEN" 4장의 정규 앨범과 DELIGHT, SERENITY 앨범 등으로 활동한 솔로가수이다. 김동완은 영화 "돌려차기", "연가시"를 비롯한 다수 영화 출연 중이고, 드라마 "슬픔이여 안녕", "사랑하는 사람아", "힘내요,미스터김"등 연기자로 활동 중이고, 쉬지 않고 적극적으로 예능 프로에도 출연 중이다. 또 2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하면서 솔로 가수로도 활동 중이다. 박충재는 싱글 앨범을 발매하였고, 2008년에는 정규 1집 New Decade의 왕성한 활동과 동시에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진출했다. 헌재까지 예능인으로도 활발히 활동해오고 있다. 이선호는 정규 1집 ANDY the first NEW DREAM과 디지털 싱글과 함께 드라마, 오락 프로그램 예능인으로 활발히 활동하였다. 또한, 뮤지컬 "Music In My Heart" "폴라로이드" 등에 도전하고, 신인 남성 듀오인 점퍼와 소속사 신인 그룹의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개별 활동을 펼쳐나갔다. 이후 2006년 8집 State Of The Art를 발표해 이전과는 다른 발라드 풍의 타이틀 곡 Once in a Lifetime을 선보였다. 음반 시장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발매 2주 만에 2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려 2006년 음반 판매량 3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하였으며 서울, 부산, 중국 상해, 태국, 싱가폴, 일본 도쿄, 오사카에서 4개월 간의 대규모 아시아 투어콘서트를 성황 리에 마쳤다. 2008년 4월, 신화는 정규 9집 앨범을 5만 장 한정 Special Limited Edition, 2만 장 한정 White Edition, 정규 앨범의 세 가지 형태로 각각 발매되었다. 멤버들의 군 입대 전 마지막 앨범이었던 9집은 대외적인 활동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12만 장의 판매 고를 올렸다. 3월 29일, 30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대규모의 콘서트 SHINHWA MUST GO ON 10TH ANNIVERSARY LIVE IN SEOUL을 성황 리에 마무리했다. 세계 각지에서 많은 팬들이 찾아와 그들의 10주년을 함께 기념하며 축하했고 신화는 멤버들의 군복무가 끝나기 전까지 각자 개인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군복무를 정상적으로 마친 뒤 새로운 모습으로 꼭 돌아오겠다는 기약을 했다. 2011년 8월, 신화의 전 멤버들은 향후의 그룹 활동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을 논의한 끝에 신화컴퍼니를 설립하였다. 신화컴퍼니는 에릭, 이민우가 공동대표이며 신화의 국내 활동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진다. 또한 신화 멤버들은 신화의 상표권을 갖고 있는 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 측과 협의를 마쳤으며 오픈월드 측은 신화의 국내 활동을 제외하고 해외 활동에 관한 초상권 및 앨범 라이센스 등의 권한을 갖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2014년 신화는 상표권 소유를 증명할 서류를 달라고 요청하였다가 준미디어가 이에 응하지 않자 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약정금 반환 소송을 냈다. 이에 준미디어 측은 맞 소송을 냈다. 법원은 "상표권은 준미디어 측에 있다"며 준미디어 측의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이에 신화 측은 항소를 제기했으며, 향후 문제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회사명을 신화컴퍼니에서 신컴엔터테인먼트로 변경했다. 2015년 5월 29일 법원에서 조정 절차를 통해 팀 이름에 대한 상표권을 넘겨 받기로 합의함에 따라 신화는 향후 아무런 제재 없이 '신화'라는 이름을 쓸 수 있게 됐다. 2015년 6월 11일 신컴엔터테인먼트는 회사 명을 본래의 신화컴퍼니로 변경했다. 2012년 3월 이민우의 소집해제로 멤버들이 모두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같은 해 3월 23일, 정규 10집 발매와 동시에 3월 24일, 2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관객 통산 2만 4천명을 동원한 THE RETURN 컴백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4개월 간 일본(도쿄), 중화인민공화국(베이징), 중화민국(타이완), 싱가포르 등지를 도는 아시아 투어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듬해인 2013년에는 3월 16일, 17일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인 THE LEGEND CONTINUES를 개최한 바 있으며 5월에 정규 11집 The Classic을 발표하여 기존의 군무를 탈피한 '보깅댄스'라는 특색있는 안무를 선보인This Love를 통해 역대 최다 수상인 8회 1위를 거머쥐었다. 이후 1달 간의 앨범 활동을 마무리하고 홍콩, 베이징, 상해, 도쿄, 타이완 그리고 서울 등 아시아 6개 주요 지역의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신화가 지금까지 맡은 CF로는 "코카콜라", "아이비클럽", "교촌치킨", "롯데리아", 스위스 명품 시계 "라도", "CGV", "새우깡", "FRJ", "버커루진", "닙스", 정장브랜드 "로이젠", "치킨매니아" 등이 있으며, 참여한 OST는 〈101번째 프로포즈〉, 〈신입사원〉 등과 서울시 책 읽는 서울 캠페인에 홍보 대사로 위촉 되기도 했다. 그들이 맡은 프로그램은 〈자유선언 오늘은 토요일-신화창조 2000〉, 〈실제상황 토요일-연애편지〉, 신화방송 등이 있으며 특히 〈배틀신화〉에서 '제2의 신화'라는 타이틀로 신인 그룹을 발굴한 바 있으며 2012년 3월부터 2014년 1월까지 신화방송이라는 신화만의 예능을 만들어 JTBC에서 방영된 바 있다. 형제 같은 관계, 오랜 우정이 기반이 된 멤버들. 신화는 노래, 랩, 작곡, 작사, 프로듀서, 안무 등 실력까지 겸비하고 있다. 모든 멤버들이 신화 활동은 물론 각각 솔로 활동에서는 에릭(문정혁)은 배우, 김동완은 배우, 예능인, 솔로 가수, 뮤지컬까지 활동 중이며, 이민우는 솔로 가수, 프로듀서, 오디션 프로 심사나 예능 프로에서 활동 중이며, 신혜성(정필교)는 멤버 중 유일하게 연기자로 데뷔하지 않고 솔로 가수로 공연형 가수를 추구하며, 예능 프로 출연도 한다. 전진(박충재)는 솔로 가수 활동과, 다양한 예능 프로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앤디(이선호)는 솔로 가수와 예능인으로 그리고 소속사 신인을 발탁하는 데에 기여하고 홍보 활동을 하였다. 멤버 모두 다양한 방면에서 다양한 이미지로 활발히 활약하고 있다. 단지 해체하지 않고 오래해서 얻는 최장수 아이돌이 아닌 비주얼은 물론 실력까지 갖추고 공연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그룹이다. 후배들에게는 물론 팬들에게도 여전히 사랑 받는 우상으로 음반을 내고 공연을 하고 각자 솔로 활동도 열심히 하는 현재 진행형, 신화는 대한민국에 현존하는 최장수 실력파 아이돌 그룹이다. <heading>해외에서 의 활동 </heading> 2002년에 5집 Perfect Man이 한국 가수 최초로 싱가포르 만다린 차트 11위에 진입한 바 있으며, 일본에서 발표한 정규앨범 Inspiration #1 는 오리콘 차트 4위에 진입하기도 하였다. 이전에 한국어로 된 베스트 앨범이 오리콘 위클리 차트 65위에 진입하기도 하였다. 해외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2006년 6월 신화 일본 공식팬클럽 'The Legend'가 창단되었다. 2006년에는 서울, 부산, 중화인민공화국 상하이, 태국, 싱가포르, 일본 도쿄, 오사카에서 4개월 간의 대규모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2007년에는 신화 멤버로서는 최초로 김동완이 개인 팬클럽을 창단했으며 앤디, 에릭, 신혜성 등도 뒤이어 개인 팬미팅을 열었다. 또한, 2007년에 제21회 일본골든디스크대상 베스트 아시아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면서 정식 활동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음반판매량을 기록하며 베스트 아시아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2007년 각각 12월 6일과 12월 8일 ~ 12월 9일에는 일본 나고야와 일본 도쿄 사이타마현 슈퍼아레나홀에서 2007 JAPAN TOUR SHINHWA FOREVER라는 제목으로 대규모 콘서트를 가지고 총 3만4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12월 15일 중화인민공화국 상하이 홍구 경기장에서 열린 2007 Japan Tour - SHINHWA FOREVER 콘서트에서는 2만 2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였다. 이후 4년 만에 국내에서의 컴백 무대를 가진 후 2012년에는 The Return이란 이름으로 서울부터 시작해 중화인민공화국의 상하이, 광저우, 베이징, 중화민국의 타이완, 일본의 도쿄, 고베, 그리고 싱가포르 등을 돌며 약 4개월간 5개국 7개 도시에서 9만 1000명을 모으는 아시아 투어를 가졌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신화컴퍼니의 운영 구조에서 에릭과 이민우는 어떤 역할을 맡고 있으며, 신화의 국내 활동과 해외 활동에 대한 권한은 각각 어떻게 나누어져 있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신화컴퍼니의 대표 구성원 역할과 신화의 국내/해외 활동 권한 분배 관계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신화컴퍼니의 대표와 활동 권한에 관한 정보를 본문에서 추출한다.

    • 신화컴퍼니는 에릭, 이민우가 공동대표이며 신화의 국내 활동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진다.
    • 오픈월드 측은 신화의 국내 활동을 제외하고 해외 활동에 관한 초상권 및 앨범 라이센스 등의 권한을 갖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에릭과 이민우의 역할 및 국내/해외 권한 주체를 명확히 구분한다.

    • 에릭, 이민우가 공동대표이며 신화의 국내 활동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진다.
    • 오픈월드 측은 신화의 국내 활동을 제외하고 해외 활동에 관한 초상권 및 앨범 라이센스 등의 권한을 갖기로 한 것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신화컴퍼니(에릭, 이민우)는 국내 활동을 책임지고, 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는 해외 활동 권한을 갖는 구조로 통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에릭과 이민우는 신화컴퍼니의 공동대표로서 국내 활동을 전적으로 책임지며, 해외 활동에 관한 초상권 및 앨범 라이센스 권한은 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다.

    • 신화컴퍼니는 에릭, 이민우가 공동대표이며 신화의 국내 활동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진다.
    • 오픈월드 측은 신화의 국내 활동을 제외하고 해외 활동에 관한 초상권 및 앨범 라이센스 등의 권한을 갖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명시된 두 가지 요소(대표 역할, 권한 분배)를 모두 포함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에릭, 이민우가 공동대표이며 신화의 국내 활동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진다.
    • 오픈월드 측은 신화의 국내 활동을 제외하고 해외 활동에 관한 초상권 및 앨범 라이센스 등의 권한을 갖기로 한 것
최종 답변 (final_answer)
에릭과 이민우는 신화컴퍼니의 공동대표로서 신화의 국내 활동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진다. 반면, 신화의 해외 활동에 관한 초상권 및 앨범 라이센스 등의 권한은 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신화컴퍼니의 공동대표인 에릭과 이민우는 신화의 국내 활동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해외 활동에 관한 초상권 및 앨범 라이센스 등의 권한은 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가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