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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항어 document_id A22062320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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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항어가 지녔다고 하는 여러 독특한 성질들은 학계에서 큰 논란의 대상이다. 피라항어를 배우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논란은 더욱 가중된다. 피라항어 현장 연구 경험이 있는 언어학자의 수는 매우 적다. 음운론 피라항어는 가장 음운의 개수가 적은 언어 가운데 하나로 여겨진다. 음운이 열 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는 [k]를 /hi/의 이음으로 봤을 때의 경우이고, 성조를 세지 않은 것이다. 각 음운은 다양한 이음을 가진다. 대니얼 에버렛은 /k/가 음운이 될 정도로 안정되어 있지 않으며, /hi/의 이음으로 간주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게 되면 대립되는 닿소리는 모두 일곱 개가 된다. 음소배열론 CV, VV, CVV 구조의 음절이 가능하다.p=311 강세는 단어의 마지막 3개 음절 중에서 가장 무거운 음절에 오며, 가장 무거운 음절이 여럿 있을 경우 그 중 가장 나중 음절에 온다. Heinrichs (1964)와 1974은 피라항어에 음성적으로나 음운적으로 3개의 평성조가 있다고 분석한다. (¹=고조, ²=중조, ³=저조) 반면 1986은 음운적으로 고조·저조 2개의 성조가 있다고 분석하며, 음성적으로 고·중·저·저저(lowered low) 4개의 성조가 나타난다고 한다. 그의 피라항어 표기법에서는 고조를 양음 부호(á, í, ó)로 표기하고 저조는 따로 표기하지 않는다(a, i, o). 어휘 피라항어에는 차용어 몇 개가 있는데, 주로 포르투갈어에서 왔다. kóópo ‘컵’은 포르투갈어 copo에서, bikagogia ‘직업’은 포르투갈어 mercadoria에서 왔다. 두 번째 실험은 반대로 탁자에 실뭉치 열 개를 놓고 시작해서 하나씩 치웠다. 그러자 한 피험자는 실뭉치가 6개 남았을 때 hói(‘하나’?)라고 대답했고, 실뭉치가 3개 남았을 때는 피험자 4명 모두가 hói라고 대답했다. 논문의 저자들은 왜 피험자들이 두 실험에서 다르게 행동했는지에 대한 설명을 내놓지는 않았지만, hói와 hoí가 “‘하나’처럼 절대적인 개념이기보다는 ‘적다’, ‘더 적다’처럼 상대적이거나 비교적인 개념일 가능성이 훨씬 크다”는 결론을 내렸다. 피라항어에는 명사는 물론이고 대명사에도 단수와 복수의 구분이 없다. 2012년에 스미스소니언 채널에서 방영한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브라질 교육 당국에 의해 피라항족이 포르투갈어와 수학을 배울 수 있는 학교가 세워졌다고 한다. 그 결과, 외부에서 들어온 새로운 지식의 영향으로 피라항족 고유의 수량 관념에 대한 연구는 불가능하게 되었다. 피라항어에는 ‘밝다’와 ‘어둡다’(또는 ‘희다’와 ‘검다’) 외에 색깔을 나타내는 단어가 없다는 주장도 있다. (이러한 문화는 세계적으로도 몇 없으며 주로 아마존 분지와 뉴기니에 분포한다.) 대니얼 에버렛의 박사학위논문에는 색깔 어휘 목록이 실려 있지만(p. 354), 1986에 따르면 이 목록에 실린 것은 사실 단어가 아니라 묘사적 어구들이라고 한다. 예컨대 ‘붉다’는 실제로는 ‘피 같다’라는 것이다. 문법 다음 내용은 주로 1986을 따른다. 타동사절에는 목적어가 명시적으로 나타나거나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타동사절의 무표적 어순은 SOV이다. 이 문장에서 주어와 목적어의 순서를 바꾸어 xíbogi와 ti 사이에 휴지를 두지 않고 말하면 “우유가 나를 마신다”라는 뜻이 된다. 둘 사이에 휴지를 두고 말하면 xíbogi는 주제어로 해석된다. 계사절은 소유를 표현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유형의 절에서는 접사 xao-가 소유를 표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위 문장이 피소유자에 초점을 맞췄다면 소유자에 초점을 맞추는 구문은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사격 성분의 표지로는 도구격 의미의 -hió, -oá, -xai와 처격 및 일반적 사격 의미의 -ó가 있다. 복수형은 따로 없다. 1인칭과 2인칭 복수는 아래에서 설명하듯 우언적으로 나타낸다. hiapióxio는 단수 의미로도 복수 의미로도 쓰인다. xi는 단순히 hi의 음운론적 변이형일 가능성이 있다. xís 역시 명사 xísi “짐승”의 변이형일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두 단어가 별도의 대명사인지는 불확실하다. 1인칭과 2인칭 복수는 ti gíxai “나와 너”, ti hi “나와 그”, gíxai hi “너와 그”처럼 나타낸다. 그 밖에 담화 불변화사 xaítiso는 ‘주된 행위자와 함께하는’ 부차적 행위자를 표시하는 것으로 보인다. Sheldon (1988)은 다음과 같은 대명사 목록을 제시한다. 동사 피라항어는 교착어로, 접사를 붙여서 말을 만든다. pp=288-289에 따르면 피라항어 동사에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굴절 접사가 붙는다. 피라항어에는 시제를 나타내는 문법적 수단이 따로 없지만 상을 나타내는 수단은 발달해 있다. 접미사 -b는 완망상을 나타낸다. 완수상 -áo 등 다른 상 접사와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접미사 -p는 미완망상을 나타낸다. 미완수상 -ái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접미사 -áo는 동작이 실현되거나 완수되었음을 나타낸다. -b와 함께 쓰여 과거의 의미를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접미사 -ái는 동작이 아직 실현되거나 완수되지 않았음을 나타낸다. 접미사 -xiig는 계속상(continuative aspect)을 나타낸다. 접미사 -ta는 동작의 반복 또는 재발을 나타낸다. 접미사 -hói는 대략 동작이 시작됨을 나타내고, -hoag는 상태가 시작됨을 나타낸다. -hoag는 상태동사에만 쓰이는 것은 아니고, 새로운 상태나 동작으로의 전환이 완료되었음을 함의하는 듯하다. 접미사 -i는 발화 시점에서 가까운 시간 내에 일어났거나 일어날 일, 또는 발화 시점에 화자와 비교적 “유관한” 일을 나타낸다. 접미사 -a는 발화 시점으로부터 먼 시점에 일어났거나 일어날 일, 또는 발화 시점에 화자와 덜 유관한 일을 나타낸다. 접미사 -ab은 주어의 행위 참여가 지속됨을 나타낸다. 계속상 -xiig와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접미사 -ap은 비지속적, 비진행적 동작을 나타낸다. 서법적 의미를 나타내는 접미사로는 다음이 있다. 접미사 -há는 완전한 확실성을 나타낸다. -i로 끝나는 접미사 뒤에서는 -hi로 실현되고, h가 탈락하면 모음 -i와 -a 뒤에서 각각 -i, -a로 실현된다. 접미사 -haí는 비교적 확실함을 나타낸다. -áti는 불확실성을 나타내며, 명령문에서 가장 흔히 쓰인다. 접미사 -sog는 주어의 희망을 나타낸다. 피라항어에는 증거성을 나타내는 접미사들도 있다. -xáagahá는 화자가 직접 본 사건을 나타낸다. 접미사 -sibiga는 (과거 또는 미래의) 사건의 발생을 화자가 추론했음을 나타낸다. -sibiga는 다른 동사 접미사와 함께 쓰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접미사 -híai는 다른 사람에게 전해들은 것에 기반한 결론이나, 어떠한 상황에 대한 평가를 나타낸다. 전해들은 내용을 나타내는 경우 일반적으로 명사화 접미사 -sai에 뒤따른다. 그 밖의 접사로는 다음이 있다. 결과 접미사 -taío는 어떤 행위가 다른 행위의 결과로 일어났음을 나타낸다. 강화 접미사 -baí와 강조 접미사 -koí는 어떤 동작이 일반적인 것보다 강하게 수행됨을 표시하거나, 말하는 내용을 강조하는 데 쓰인다. -baí는 동작동사에만 붙을 수 있지만 -koí는 수식사 등 동사가 아닌 단어에도 붙을 수 있다. -baí가 붙은 동사에 다시 -koí가 붙을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접미사 -ábagaí는 시작이 좌절된 동작이나 상태를 나타내고, -ábai는 시작되었지만 완료되지 못한 동작을 나타낸다. 내용의문문은 의문사 kaoí ‘누구, 누구의’ 아니면 형태소 go wh를 넣어 만든다. go는 자유변이형 so를 가지며, 뒤에 ó loc, xigí assoc, gíiso dem, giíso man이 올 수 있다. híx와 함께 쓰일 수 있다. 부정문 부정 명령, 즉 금지는 상술한 금지법 접미사 -sahaí로 나타낸다. 이 접미사에는 긴 이형태인 -sahaxáí와 짧은 이형태인 -saí가 있다. 금지가 아닌 일반적인 부정문은 부정 접미사 -hiab으로 나타낸다. -hiab의 자유형인 hiaba는 문장 성분을 부정하는 데 쓰인다. 종속절 원래 1986은 하나의 절을 다른 절에 집어넣을 때에는 집어넣는 절이 명사로 변하고 접미사 -sai가 붙는다고 주장했다. 이때 내포는 최대 한 단계로 제한된다. 즉, 내포절 안에 또다시 내포절이 들어갈 수는 없다. 이후에 에버렛은 입장을 바꾸어, 이러한 예문들은 내포가 아니라 병치(parataxis)의 사례이고 피라항어에서는 한 단계의 내포조차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례적 특징 대니얼 에버렛은 피라항어에 관해 20편이 넘는 논문과 한 권의 책을 쓰면서 피라항어에 여러 가지 놀라운 특징이 있다고 주장했다.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대니얼 에버렛은 피라항어에 재귀가 없다는 주장이 사실이라면 현대 촘스키주의 언어학의 기본적 가정이 반박된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은 많은 언어학자들의 반대에 부딪혔다. 그들은 에버렛 스스로가 피라항어에 재귀가 있다고 관찰했음을 지적하는데, 에버렛은 이것이 과거 피라항어에 대한 자신의 이해 부족에서 기인한 오류라고 대답했다. 촘스키를 비롯한 몇몇 언어학자들은 피라항어에 재귀가 없다는 게 사실이라 할지라도 촘스키주의 언어학에 끼치는 영향은 없다고 주장했다. 재귀 또 에버렛은 피라항어에는 셈하는 데 필요한 수사도 없고, “오래된 아름다운 빛바랜 푸른 치마”처럼 재귀적으로 수식을 반복할 수도 없고, “아이의 친구의 어머니의 집”처럼 재귀적으로 소유 표현을 반복할 수도 없으므로, 피라항어 문장의 길이는 끝없이 늘어날 수 없고 길이 제한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나아가, 이는 어떤 어휘 목록이 주어지든 간에 피라항어에서 가능한 문장의 수는 유한하다는 말이 된다. 에버렛에 따르면 피라항어에서는 “존의 형제의 집”처럼 말할 수 없고, “존은 형제가 있다. 그 형제는 집이 있다.”처럼 두 문장으로 말해야 한다. 이후에 에버렛은 입장을 바꾸어, 위에 나온 내포의 예시는 사실 내포가 아니라 병치(parataxis)의 사례이고 피라항어에서는 한 단계의 내포도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의 현재 입장에 따르면 이런 예문에서 내포절로 해석한 단어들은 사실 독립된 문장을 이룬다. 이에 대한 근거로는 내포절을 표시하는 특화된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과, ‘내포절’ 안의 단어들이 공지시하는 방식, ‘내포절’과 주절 사이에 다른 완전한 문장이 끼어드는 예시 등이 제시된다. 에버렛에 따르면, 피라항어가 내포 없는 유한한 언어라는 사실은 노엄 촘스키 등이 주장하는 보편문법의 개념에 중대한 문제를 제기한다. 보편문법이 존재한다면 모든 인간 언어는 재귀적인 문법 구조를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촘스키는 재귀가 언어에 사용될 수 있는 선천적인 인지적 능력이기는 하지만 특정한 언어에서 재귀가 나타날 수도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에버렛이 지적하듯이 피라항어는 문법 대신 사고에 있어서는 재귀적 구조를 가질 수 있다. 한 이야기에서 하나의 관념이 다른 관념보다 더 중요하다는 식의 재귀적인 위계적 구조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에버렛은 2005년에 열린 재귀에 관한 학회에서 발표된, 사슴이 먹이를 찾을 때 보이는 재귀적 행동에 대한 연구를 언급한다. 에버렛에 따르면 재귀는 인간이 다른 동물보다 많이 발전시킨 두뇌 능력이다. 그는 자신에 대한 비판이 에버렛 자신의 박사학위논문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그 뒤로 29년 동안 이루어진 자신의 후속 연구를 반박하는 데 쓰이고 있다고 꼬집었다. 피라항어와 언어 상대주의 언어 상대주의에 따르면 한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와 그가 세상을 인식하는 방식 사이에 관계가 있다고 한다. 아래는 피라항인의 수 개념과 언어 상대주의에 관한 Frank et al. (2008)의 논의를 인용한 것이다. 이 연구에 따르면 피라항인은 자기 앞에 놓인 물체의 정확한 개수를 알아보고 같은 수의 물체와 짝지을 능력이 있지만, 물체를 보여준 뒤 시야에서 숨기면 그 개수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라항족은 이런 문화적 격차 때문에 다른 집단과의 거래에서 속임당하는 일을 걱정해서 대니얼 에버렛에게 기본적인 산수를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다. 피라항족은 8개월 동안 의욕적으로 날마다 에버렛에게 산수를 배웠지만 진전이 없었고, 결국 자신들에게는 배울 능력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공부를 그만뒀다. 피라항족 가운데 10까지 세거나 심지어 1 + 1을 계산할 줄 알게 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에버렛에 따르면 피라항족이 숫자를 세지 못하는 데는 두 가지 문화적 이유가 있다. 우선, 피라항족은 수렵채집형 유목민으로서 셈할 대상이 없으므로 셈을 연습할 필요가 없다. 다음으로, 피라항족에게는 현재 너머의 것을 일반화하지 않는다는 문화적 제약이 있으므로 수사가 존재할 수 없다. 즉, 셈하는 능력의 부재와 수사의 부재가 모두 같은 이유로 설명된다. 또, 일부 학자들에 따르면 수사와 셈하는 능력은 언어적 재귀에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에,날짜=2020-08-07 재귀가 없는 피라항어를 사용하는 피라항족은 숫자를 셀 수 없다고 한다. 그러나 에버렛은 피라항족이 숫자를 셀 인지 능력이 없다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최근 맨체스터 대학교의 자넷 사켈은 피라항어 화자의 포르투갈어 사용을 연구했다. 에버렛은 피라항족이 포르투갈어로 말할 때는 아주 초보적인 포르투갈어 어휘를 피라항어 문법에 얹어 말하며 특정한 주제 이외에는 포르투갈어로 말하지 못하기 때문에 단일언어구사자들이 맞다고 주장했다. 이는 아주 제한된 어휘로 아주 좁은 범위의 주제에 관해 말할 수 있다는 뜻이므로 곤살베스의 말과도 모순되지 않는다. 피라항족 공동체에서 서서히 발달하고 있는 피라항어-포르투갈어 이중언어구사에 대한 향후 연구는 피라항어 화자들의 문법적 능력에 관해 귀중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곤살베스는 피라항족이 포르투갈어로 하는 이야기들을 통째로 인용하지만, Everett (2009)은 이것이 피라항족의 말을 그대로 받아적은 것이 아니라 피라항족의 피진 포르투갈어를 느슨하게 의역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피라항어에서 접미사 -hói와 -hoag은 각각 어떤 의미를 나타내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피라항어의 특정 접미사인 -hói와 -hoag의 정의(의미)를 찾는 작업이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동사 관련 접미사 설명 부분에서 -hói와 -hoag이 언급된 구절을 추출한다.

    • 접미사 -hói는 대략 동작이 시작됨을 나타내고, -hoag는 상태가 시작됨을 나타낸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각 접미사의 의미를 명확히 규정하는 문장을 선별한다.

    • -hói는 대략 동작이 시작됨을 나타내고, -hoag는 상태가 시작됨을 나타낸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추출된 정보를 바탕으로 -hói와 -hoag의 차이점을 정리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두 접미사의 의미를 각각 기술한다.

    • -hói는 대략 동작이 시작됨을 나타내고, -hoag는 상태가 시작됨을 나타낸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적합한 문장 형태로 최종 답변을 작성한다.

    • 접미사 -hói는 대략 동작이 시작됨을 나타내고, -hoag는 상태가 시작됨을 나타낸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접미사 -hói는 대략 동작이 시작됨을 나타내며, 접미사 -hoag는 상태가 시작됨을 나타낸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피라항어에서 접미사 -hói는 대략 동작이 시작됨을 나타내고, -hoag는 상태가 시작됨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