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프리메라 디비시온pɾiˈmeɾa ðiβiˈsjon; "1부 리그"}}은 흔히 라리가la ˈliɣa; "리그"}} 혹은 협찬사의 명칭을 따 라리가 산탄데르(La Liga Santander)로 알려진 스페인 축구 리그 시스템에서 최상위에 위치한 프로 축구 리그이다. 스페인 프로축구연맹 (Liga de Fútbol Profesional, LFP) 에 의해 주관되는 라 리가는 20개 구단이 경쟁하여 최하위 3개 구단이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고, 이들의 공백을 하위 리그의 상위 2개 구단과 플레이오프전 우승 구단이 채운다.
60개 구단이 출범 이후 라 리가에 참가했다. 9개 구단이 우승을 경험했고, 레알 마드리드가 34회로 최다 우승 기록을 지니고 있으며, 바르셀로나가 그 다음으로 많은 26회의 우승 기록을 지니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리그를 지배했다. 1990년대에 들어서는 바르셀로나(6회)와 레알 마드리드(3회)가 나란히 리그를 지배했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발렌시아, 그리고 데포르티보와 같은 다른 구단들도 우승을 경험했다. 근래에 들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리그 우승 경쟁에 가세해 라 리가는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와 더불어 3개 구단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UEFA의 리그 계수에 따르면, 라 리가는 근래 5년 들어 유럽 최고의 리그로 평가되었고, 대륙 최고의 구단을 가장 자주 (18회) 배출했으며, 세리에 A의 최고 구단 배출 횟수보다 두 배를 넘개 배출했다. 라 리가 소속 구단들은 최다 UEFA 챔피언스리그 (16회), UEFA 유로파리그 (10회), UEFA 슈퍼컵 (13회), 그리고 FIFA 클럽 월드컵 (5회) 우승의 기록을 지니고 있으며, 최다 (FIFA) 발롱도르 수상 (19회) 기록도 가지고 있다.
라 리가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프로 스포츠 리그들 중 하나로 손꼽히며, 2014-15 시즌 기준으로 평균 관중 26,741명을 기록했다. 이는 세계 모든 프로 스포츠 리그를 통틀어 6번째로 높은 기록이며, 세계 축구 평균 관중수 4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분데스리가, 프리미어리그, 그리고 인도 슈퍼리그만이 평균 관중수에서 앞선다.
대회 형식
라 리가는 전형적인 중첩 리그전 형식을 취한다. 8월에 시작해 5월에 끝나는 한 시즌 동안, 각 구단은 다른 리그에 소속된 구단들과 2번씩 경기를 치르며, 안방과 원정에서 한 번씩 경기를 치르며, 총 38경기를 소화한다. 각 구단은 이길 경우 3점을, 비길 경우 1점을 가져가고, 질 경우 승점을 가져가지 못한다. 각 구단은 수집한 승점 순으로 순위가 매겨지며, 시즌이 끝나고 가장 많은 승점을 딴 구단이 우승을 차지한다.
승격과 강등
'프리메라 디비시온'과 '세군다 디비시온'은 승강제 제도에 따라 연결되어 있다. 라 리가의 최하위 3개 구단은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며, '세군다 디비시온'의 상위 2개 구단과 3위부터 6위를 차지한 구단들이 펼친 플레이오프전에서 우승한 한 구단이 자리를 채운다. 다음은 리그 역사상 참가 구단의 변천사를 나타낸 자료이다.
유럽대항전 진출
라 리가의 상위 구단들은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한다. 1위부터 4위까지의 4개 구단은 조별 리그에 바로 참가한다.그리고 5위와 6위를 차지한 구단은 코파 델 레이 우승 구단과 함께 UEFA 유로파리그에 참가한다. 만약 코파 델 레이 결승에 진출한 양 구단이 상위 6개 구단에 든 경우, UEFA 유로파리그의 마지막 진출권은 리그 7위를 차지한 구단에게 주어진다.
역사 >> 출범
1927년, 호세 마리아 아차 아레나스 게초 감독이 스페인 국가 리그 출범을 제안했다. 리그의 규모를 놓고 긴 토론을 벌인 끝에, 스페인 왕립 축구 협회는 10개 구단이 '프리메라 디비시온'의 1929년에 원년 참가 구단이 될 것임을 결정했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아틀레틱 빌바오, 레알 소시에다드, 아레나스 게초, 그리고 레알 우니온이 코파 델 레이 전 우승 구단으로서 선정되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에스파뇰, 그리고 에우로파가 코파 델 레이 역대 준우승 구단으로서 참가했고, 라싱 산탄데르가 토너먼트전을 통해 참가하게 되었다. 원년 참가 구단들 중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그리고 아틀레틱 빌바오만이 '프리메라 디비시온'에 개근했다.
1930년대
초대 '리그' 우승 구단은 바르셀로나였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1932년과 1933년에 처음으로 리그를 두 차례 우승했고, 아틀레틱 빌바오는 1930년, 1931년, 1934년, 그리고 1936년에 '프리메라 디비시온' 정상에 올라 초창기를 지배했으며, 당시 '베티스 발롬피에'로 알려진 베티스가 처음이자 마지막 우승을 맛보았다. '프리메라 디비시온'은 스페인 내전 기간동안 중단되었다.
1937년, 스페인에 공화정이 들어서면서 마드리드의 두 구단들을 제외하고 지중해 리그를 펼쳤고, 바르셀로나가 우승을 차지했다. 2007년 9월 28일,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왕립 축구 협회에 '리그' 우승을 고려할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이 요청은 RFEF에 의해 거절되었고, 레반테가 코파 델 레이 우승 횟수 만큼 코파 데 라 에스파냐 리브레 우승을 인정할 것을 요청했다. 그에도 불구하고, 스페인 축구 행정부는 아직까지도 명쾌한 판결을 내리지 못했다.
1940년대
스페인 내전 이후 '프리메라 디비시온'이 재개되면서, 아틀레티코 아비아시온 (오늘날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발렌시아, 그리고 세비야가 뚜렷한 강세를 보였다. 아틀레티코는 1939-40 시즌에 내전 도중 구장에 피해를 입은 오비에도를 대신해 참가 자격을 간신히 얻어냈다. 구단은 이후 첫 리가를 우승한 후 1940-41 시즌에 정상을 방어했다. 한편 타 구단들이 추방, 처형, 그리고 전사로 인해 전력 손실이 발생한 와중에, 아틀레티코 구단은 합병을 통해 세력을 굳혔다. 전쟁 이전에 젊은 선수단을 보유한 발렌시아 선수단도 고스란히 전력을 유지했고, 종전 후에는 장성하여 1942년, 1944년, 그리고 1947년에 리그 우승을 차지해 정점을 찍었다. 발렌시아는 1948년과 1949년에도 준우승을 차지했다. 세비야도 짧은 황금기를 보냈는데, 1940년과 1942년에 준우승을 차지한 후, 처음이자 현재까지 마지막 우승을 1946년에 달성했다. 1940년대 후반기에는 바르셀로나가 힘을 과시하기 시작했는데, 이들은 1945년, 1948년, 1949년에 정상에 올랐다.
디 스테파노, 푸슈카시, 쿠벌러, 그리고 수아레스
비록 이전에 '아틀레티코 아비아시온'로 알려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950년과 1951년에 '빗장 수비'의 달인 엘레니오 에레라의 지휘 하에 우승을 거두었지만, 1950년대에 들어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양강 시대가 개막했다. 1930년대와 1940년대에는 외국인 선수에 엄격한 규제가 적용되었다. 대부분의 사례에서, 구단은 선수단에 최대 3명의 외국인 선수만 보유할 수 있었고, 그에 따라 매 경기에서 최소 8명의 국내 선수들이 출전해야 했다. 그러나, 1950년대에 들어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푸슈카시 페렌츠, 그리고 쿠벌러 라슬로를 귀화시키면서 교묘히 피해갔다. 쿠벌러에 힘입어 바르셀로나는 1952년과 1953년에 리그 정상에 올랐다. 디 스테파노, 푸슈카시, 그리고 프란시스코 헨토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의 핵이 되어 1950년대 후반을 지배했다. 마드리드는 1954년에 20여 년 만의 첫 1부 리그 우승을 거두었고, 1955년에 정상을 방어했다. 마드리드는 1957년과 1958년에도 리그 정상에 올랐고, 아틀레틱 빌바오가 중간에 연속 우승을 훼방을 놓는데 그쳤다. 이 시기 동안, 레알 마드리드는 전무후무한 5번의 유러피언컵 우승을 차지했다. 바르셀로나,는 엘레니오 에레라 감독의 지휘 하에 루이스 수아레스를 앞세워 1959년과 1960년에 정상을 차지했다.
마드리드 전성기
1961년과 1980년 사이, 레알 마드리드는 14차례 우승을 거두며 '프리메라 디비시온'을 지배했지만, 유러피언컵은 1966년에만 우승하며 1956년 대회 출범부터 5연속 우승을 거둔 직전 시기와 극단적으로 대조되는 행보를 보였다.
이 시기에 1961년부터 1965년까지 리그 5연패의 대기록을 세웠고, 두 차례 리그 3연패 (1967년부터 1969년, 1978년부터 1980년) 도 기록했다. 이 시기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만 레알 마드리드의 대항마로 등장했는데, 1966년, 1970년, 1973년, 그리고 1977년에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남은 두 시즌은 발렌시아가 1971년에 요한 크라위프를 필두로 한 바르셀로나가 1974년에 우승해 레알 마드리드의 절대 우세에 도전했다.
1980년대
마드리드의 강세는 1981년에 레알 소시에다드가 사상 첫 우승을 거두면서 사그라들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1982년에 정상을 방어했고, 이들이 2연패를 차지한 후 또다른 바스크 연고 구단인 아틀레틱 빌바오가 1983년과 1984년에 연속해서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테리 베너블스가 바르셀로나 거둔 유일한 1980년대 우승을 1985년에 안겼고, 이후 레알 마드리드가 한 번 더 리그 5연패 (1986년-1990년)를 달성했고, 당시 레오 베인하커르 감독의 지도를 받은 마드리드는 우고 산체스와 전설적인 '독수리 편대'의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마놀로 산치스, 마르틴 바스케스, 미첼, 그리고 미겔 파르데사가 있었다.
1990년대
요한 크라위프는 1988년에 바르셀로나에 감독으로 복귀하여 전설적인 '꿈의 선수단'을 구축했다. 크라위프는 주제프 과르디올라, 호세 마리 바케로, 치키 베히리스타인, 안도니 고이코에체아, 로날트 쿠만, 미카엘 라우드루프, 호마리우, 그리고 흐리스토 스토이치코프를 선수단에 편성했다. 이 선수단은 1991년과 1994년 사이 4번의 '프리메라 디비시온' 우승을 차지했고, 1992년에는 유러피언컵 정상에도 올랐다. 라우드루프는 이후 숙적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되었고, 루이스 판 할 감독은 캄 노우에 루이스 피구, 루이스 엔리케, 그리고 히바우두를 들여왔고, 바르셀로나는 1998년과 1999년에 또다시 정상에 올랐다.
2000년대
'프리메라 디비시온'은 21세기에 접어들면서,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양강 외에도 새로운 도전자들이 등장했다. 1993년과 2004년 사이, 데포르티보가 10년의 기간동안 상위 3위 안에 들었는데, 이들은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보다 꾸준했고, 2000년에는 하비에르 이루레타 감독의 지도 하에 리그 정상에 오른 9번째 구단이 되는 영예를 안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2001년과 2003년에 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2000년과 2002년에는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3년의 우승 가뭄 끝에 2007년에는 30번째 리그 우승을 거두었다. 양강은 발렌시아의 부흥에 고전했다. 엑토르 쿠페르 감독의 지도 하에 발렌시아는 2000년과 2001년에 연속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의 후임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은 쿠페르의 유산을 이어나가 2002년에 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2004년에는 리그와 UEFA컵 2관왕을 차지했다. 2004-05 시즌에는 바르셀로나가 부흥했는데, 호나우지뉴의 개인기에 힘입어 21세기 첫 우승을 차지했고, 2005-06 시즌에는 UEFA 챔피언스리그 정상에도 올라 2관왕을 차지했다. 라울, 뤼트 판 니스텔로이, 그리고 곤살로 이과인 같은 세계구급 선수들을 앞세운 레알 마드리드는 2006-07 시즌과 2007-08 시즌에 연달아 라 리가 우승을 차지했다. '농장' 출신이 주축이 된 주제프 과르디올라가 지도하는 '꿈의 선수단'은 리오넬 메시, 샤비, 그리고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에 힘입어 바르셀로나가 3회 연속 라 리가 우승 (2008-09 시즌, 2009-10 시즌, 그리고 2010-11 시즌) 을 차지하는데 일조했다.
현 리그 체제에 총 20개 구단이 참가하고 있는데, 17개 구단은 2019-20 시즌에 참가한 구단이며 3개 구단은 세군다 디비시온 2019-20에서 승격되었다. 승격 구단들 중 둘(카디스와 우에스카)는 바로 승격된 구단이며, 나머지 한 구단(엘체)은 플레이오프전을 통해 합류했다.
구단별 구장 및 위치 >> 유럽대항전의 라리가
프리메라 디비시온은 유럽대항전에서의 유럽 각국 리그가 기록한 최근 5년 성적에 반영되는 UEFA 랭킹에서 2위인 독일의 분데스리가와 3위인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를 제치고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발렌시아는 유럽대항전 우승 횟수 부문으로 유럽 축구 상위 10개구단으로 분류된다. 이 3구단은 세비야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함께 유럽대항전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5개 구단으로 손꼽힌다. 이 5개 구단은 국제 대회에서 5개 이상의 국제 무대 우승을 거둔 구단들이다. 데포르티보는 UEFA 챔피언스리그에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그리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이어 5번째로 가장 많이 참가한 스페인 구단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에 5년 연속으로 참가하기도 했으며, 2003-04 시즌에는 대회 준결승전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ACP 국적을 지닌 선수들(아프리카, 카리브 제도, 그리고 태평양 국가 출신)은 코토누 협약을 맺은 국가들로 콜파크 판결에 따라 비 유럽 연합 선수로 분류되지 않는다.
개인상
2008-09 시즌까지 라리가에 공식 개인상 시상식은 존재하지 않았다. 2008-09 시즌을 기점으로, 스페인 프로 축구 연맹 (LFP) 이 공인한 LFP 시상식을 처음으로 거행했다. 라리가와 연관된 시상식이 LFP나 스페인 왕립 축구 협회 (RFEF)의 공인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나머지는 비공식으로 분류되었다.
라리가의 주요 상들은 스페인의 주요 언론사인 '마르카'가 수여하는 피치치로 시즌 득점왕에게 수여된다. 트로페오 리카르도 사모라는 "경기당 실점"률이 가장 적은 골키퍼에게 주어지며,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트로피는 리그 최우수 선수에게 수여된다. 그리고 사라 트로피는 라리가에서 최다 득점을 올린 스페인 선수에게 주어진다.
2013-14 시즌을 기점으로, 라리가는 매월 라리가 이달의 선수상과 라리가 이달의 감독상 시상식도 실시했다.
이적료 기록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운 라리가 최초의 선수는 1961년 루이스 수아레스로 그는 당시 바르셀로나에서 인테르나치오날레로 £152,000에 둥지를 옮겼다. 12년 후, 요한 크라위프가 £922,000에 아약스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1982년, 바르셀로나는 디에고 마라도나를 보카 주니어스에서 £3M 페세타에 영입했다. 1998년에는 베티스가 상파울루에서 £21.5M에 데니우송을 영입했다.
근래의 최고 이적료 경신 6회의 사례 중 5회는 레알 마드리드가 기록했으며, 마드리드는 루이스 피구, 지네딘 지단, 카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영입한 뒤 2013년에 가레스 베일을 토트넘 홋스퍼로부터 €103.4M에 영입했다.
방송 중계 >> 스페인, 안도라
BeIn 스포츠 스페인 법인이 스페인 내 중계권을 보유하고 있다. BeIn스포츠가 매주 직접 8경기들을 유료로 생중계하고 모비스타가 1경기를 유료 생중계, GOL 채널이 1경기를 무료 생중계한다. 라리가 하일라이트는 GOL 채널이 무료중계한다.
라리가 인트로와 하프타임에서 아시아에 한해 홍콩/싱가포르 출신 남자 어린이가 귀국해서 어머니와 같이 택시 타고 귀가 중 스페인에서 라리가 축구를 본 소감을 이야기하는 신(Scene)이 추가방영된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라리가의 승강제 제도에서 최하위 3개 구단이 강등되는 리그와, 그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승격할 수 있는 구단들의 구성 방식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
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라리가와 세군다 디비시온 사이의 승강제 메커니즘 및 구성 요소 간의 관계를 파악해야 한다.
- '프리메라 디비시온'과 '세군다 디비시온'은 승강제 제도에 따라 연결되어 있다.
-
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강등되는 대상과 승격되는 대상의 조건을 추출한다.
- 라 리가의 최하위 3개 구단은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며, '세군다 디비시온'의 상위 2개 구단과 3위부터 6위를 차지한 구단들이 펼친 플레이오프전에서 우승한 한 구단이 자리를 채운다.
-
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강등 대상(최하위 3개 구단)과 승격 대상(상위 2개 구단 + 플레이오프 우승 1개 구단)을 명확히 구분한다.
- 최하위 3개 구단이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고, 이들의 공백을 하위 리그의 상위 2개 구단과 플레이오프전 우승 구단이 채운다.
-
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강등과 승격의 관계를 통합하여 시스템의 흐름을 정리한다.
-
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라리가 최하위 3개 팀은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내려가고, 세군다 디비시온의 상위 2개 팀과 플레이오프 우승팀이 라리가로 올라온다는 결론을 도출한다.
- 최하위 3개 구단은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며, '세군다 디비시온'의 상위 2개 구단과 3위부터 6위를 차지한 구단들이 펼친 플레이오프전에서 우승한 한 구단이 자리를 채운다.
-
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명시된 강등 리그와 승격 구단의 구성 방식을 상세히 기술한다.
- 최하위 3개 구단은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며, '세군다 디비시온'의 상위 2개 구단과 3위부터 6위를 차지한 구단들이 펼친 플레이오프전에서 우승한 한 구단이 자리를 채운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라리가의 최하위 3개 구단은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된다. 이들의 빈자리는 '세군다 디비시온'의 상위 2개 구단과, 3위부터 6위를 차지한 구단들이 벌이는 플레이오프전에서 우승한 1개 구단이 채운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라 리가의 최하위 3개 구단은 '세군다 디비시온'으로 강등되며, '세군다 디비시온'의 상위 2개 구단과 3위부터 6위를 차지한 구단들이 펼친 플레이오프전에서 우승한 한 구단이 자리를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