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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산 document_id A220623207158

분류
지역_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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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영주산(瀛洲山)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1리에 위치한 오름(측화산)이다. 높이가 326.4m로 산체가 비교적 크고 동북쪽으로 터진 말굽형 분화구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사면 전체가 초지로 이루어져 있고 동쪽 아래 기슭에는 성읍 마을 공동묘지가 있다. 풍수적으로 볼 때 정의현 읍치의 주산에 해당한다. <heading>위치 </heading> 영주산은 해발고도가 326.4m인 오름으로, 성읍민속마을 북쪽 약 1.8km 지점에 위치한 성읍마을의 "뒷산"이다. 분화구는 화산체의 남동쪽으로 터진 말굽형이다. 오름 사면 대부분은 초지로 이루어져 있다. 조선 시대 제주목사가 성읍리[당시 진사리]를 정의현 읍치(邑治)로 삼을 때 풍수지리적으로 영주산을 주산으로 삼았다고 한다. 영주산의 총면적은 약 1,338,920m^{2}이며, 둘레 4,688m, 표고 326.4m, 비고 176m이다. <heading>전해오는 이야기 </heading> 원래는 한라산을 영주산이라고 하였는데 그 이유는 중국의 『사기』에서부터 비롯되었다. 바다 가운데, 봉래(蓬萊)ㆍ방장(方丈)ㆍ영주 등 삼신산이 있는데, 그곳에는 불로불사(不老不死)의 약초가 있어 신선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기원전 200년경에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秦始皇)은 역사(力士) 서불에게 그 약초를 구해 오라 명했다. 그때 서불이 찾은 곳이 바로 영주산이었다. 한라산을 ‘부악(釜岳)’이라고도 부르는데, 부악은 한라산의 정상에 깊고 넓은 분화구가 연못으로 되어 있어 마치 솥에 물을 담아 놓은 것과 같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이 연못은 한라산의 신선들이 흰 사슴을 타고 노닐다가 물을 마시게 하던 곳이라 하여 백록담(白鹿潭)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래서 한라산과 전설의 혼용을 가져온다. 영주산은 원래 봉래산·방장산과 더불어 삼신산의 하나로, 신선이 살아 신령스럽다고 하여 ‘영모루’ 또는 ‘영머리’라고 했다. 이것을 한자로 영지(瀛旨)로 표기한 뒤 영주산(瀛洲山)으로 바꾼 것으로 보인다. 『신증동국여지승람』과 『탐라지』 등에도 영주산(瀛洲山)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중국의 『사기』에서 언급되는 삼신산의 구성 요소는 무엇이며, 영주산은 이 중 어디에 속하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삼신산의 구성 요소와 영주산이 속한 범주를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삼신산의 명칭과 영주산에 관한 설명을 추출한다.

    • 바다 가운데, 봉래(蓬萊)ㆍ방장(方丈)ㆍ영주 등 삼신산이 있는데
    • 영주산은 원래 봉래산·방장산과 더불어 삼신산의 하나로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삼신산의 구성 요소인 봉래, 방장, 영주를 확인한다.

    • 봉래(蓬萊)ㆍ방장(方丈)ㆍ영주 등 삼신산이 있는데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영주산이 삼신산 중 하나인 '영주'에 해당함을 연결한다.

    • 영주산은 원래 봉래산·방장산과 더불어 삼신산의 하나로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삼신산은 봉래, 방장, 영주이며 영주산은 이 중 영주에 속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맞춰 삼신산의 구성 요소와 영주산의 분류를 명시한다.

    • 봉래(蓬萊)ㆍ방장(方丈)ㆍ영주 등 삼신산
    • 영주산은 원래 봉래산·방장산과 더불어 삼신산의 하나
최종 답변 (final_answer)
삼신산의 구성 요소는 봉래(蓬萊), 방장(方丈), 영주이며, 영주산은 이 중 영주에 속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중국의 『사기』에서 언급되는 삼신산의 구성 요소는 봉래, 방장, 영주이며, 영주산은 이 중 영주에 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