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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르가다에 document_id A220623207536

분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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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파사르가다에(پاسارگاد)는 페르시아 제국의 첫 번째 수도이며 현재 이란에 있는 고고학적 유적지의 이름이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다. 이 도시를 처음 건설한 것은 키루스 2세이며 아마도 기원전 546년 이나 그 이후에 건설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기원전 530년 경 키루스는 이 도시의 완성을 보지 못하고 동방원정에서 사망하자 이곳에서 장사를 지냈다. 그의 무덤은 아직도 이 유적지에 남아있다. 이후 파사르가다에는 다리우스 1세가 새로이 페르세폴리스를 수도로 정할때까지 페르시아 제국의 수도였다. 이 유적지에서 가장 중요한 유적은 바로 키루스 대왕의 무덤으로 알려진 건축물이다. 이곳이 키루스의 무덤이라는 강력한 증거는 없으나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키루스의 무덤으로 믿었다는 고대 그리스 역사가들의 기록에 따라 키루스의 무덤으로 보고 있다. 6층의 기단위에 세워진 직사각형모양의 석실이 있는데 길이가 3.17m, 폭이 2.11m, 높이가 2.11m이고 길고 좁은 입구가 있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페르시아를 정복하고 페르세폴리스를 폐허로 만든 뒤 이곳을 방문했는데 알렉산드로스는 자기의 부하를 시켜 이 무덤에 들어가게 했다고 한다. 무덤안에는 황금 테이블과 잔, 황금 침대, 관이 있고 온갖 보석으로 장식되어 있었다. 물론 현재는 이러한 부장품은 하나도 남아있지 않다. 이슬람이 이란을 침공했을 당시 아랍인들은 이 무덤이 이교도에게 바쳐진 것이라고 하여 파괴하려고 했다. 그러나 무덤을 지키는 사람들이 이 무덤이 키루스의 무덤이 아니라 솔로몬왕의 어머니의 집이라고 설득하여 파괴를 면했다고 한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파사르가다에 있는 키루스 대왕의 무덤이 아랍인들에 의해 파괴될 위기에 처했을 때, 무덤을 지키는 사람들이 이 건축물을 무엇이라고 주장하여 파괴를 면했는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아랍인의 파괴 위협으로부터 무덤을 지키기 위해 사용된 명칭(분류/정체성)을 찾는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이슬람 침공 당시 아랍인들이 무덤을 파괴하려 했던 상황과 그 대응 방식을 확인한다.

    • 이슬람이 이란을 침공했을 당시 아랍인들은 이 무덤이 이교도에게 바쳐진 것이라고 하여 파괴하려고 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무덤을 지키기 위해 설득 과정에서 언급된 구체적인 명칭을 추출한다.

    • 무덤을 지키는 사람들이 이 무덤이 키루스의 무덤이 아니라 솔로몬왕의 어머니의 집이라고 설득하여 파괴를 면했다고 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키루스의 무덤이라는 정체성 대신 제시된 새로운 정체성을 연결한다.

    • 솔로몬왕의 어머니의 집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설득에 사용된 명칭인 '솔로몬왕의 어머니의 집'을 결론으로 도출한다.

    • 솔로몬왕의 어머니의 집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을 작성한다.

    • 솔로몬왕의 어머니의 집
최종 답변 (final_answer)
솔로몬왕의 어머니의 집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파사르가다에의 키루스 대왕 무덤은 솔로몬왕의 어머니의 집이라고 주장되어 아랍인들에 의한 파괴를 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