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맥 (context)
부산-김해경전철(釜山-金海輕電鐵, Busan-Gimhae Light Rail Transit, BGL)은 부산광역시 사상구 괘법동에 있는 사상역과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에 있는 가야대역을 잇는 총 연장 23.455km의 광역·경량전철이다. 안내 등에 사용되는 색은 ●보라이다. 참고로 신명역 연장이 예정되어있다. 통행방향은 어디서든 우측통행이다.
개요
부산-김해경전철 주식회사에서 노선 건설과 30년간의 운영을 맡는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추진된 경량전철 사업이지만, 지역 주민들 간의 분쟁으로 국무회의 의결 14년 만에 공사가 시작되어, 착공식 몇 개월 후 공사가 본격 시작되었다. 개통은 처음에 2011년 4월로 예정되었으나, 여러 차례 진통 끝에 2011년 8월 30일에 완공 승인이 되었다. 9월 9일부터 9월 16일까지 무료 시승을 하였고, 마침내 2011년 9월 16일 정식 개통하였다.
개통 후 운영 및 유지·보수는 부산교통공사, 김해시의 컨소시엄으로 설립한 자회사가 담당한다.
한편 레일을 콘크리트 바닥에 고정시키는 '체결구'부품이 일부 부식되어 안전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경전철 조합은 한국화학시험연구소에 내부식성 테스트를 의뢰했다. 하지만 안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노선도에서 안내되는 색상은 ● 보라색이다. 환승역이 2곳 설치되나, 서울의 경의선-인천국제공항철도/서울 지하철 1호선/서울 지하철 4호선 서울역과 유사하게 선/후불 교통카드로만 환승 처리가 가능한 소프트 환승 방식이며 환승시 추가요금이 더 붙는 신분당선의 방식이 혼합되어 있다. 1회용 승차권 역시 부산-김해경전철은 기존 부산 도시철도와 완전히 다른 RF토큰 형식이어서 1회용 승차권으로는 환승 처리가 불가능하다.
노선 정보 >> 운임표
아래는 1회용 승차권 기준으로, 교통카드 사용시 일반 기준 100원이 할인된다.
1회용 승차권은 대구 도시철도, 광주 도시철도, 대전 도시철도, 동해선에서 사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회수 후 재사용이 가능한 토큰형 RF식 승차권을 사용하며, 별도의 보증금은 없다. 다만 이 토큰형 승차권은 부산-김해경전철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그 이외의 교통 수단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또한 부산 도시철도와 동해선 광역전철의 정기승차권은 사용할 수 없다.
부산-김해경전철의 각 역에서는 설치된 승차권 발권기 근처에 있는 무인충전기를 통해 마이비카드, 하나로카드, 캐시비카드, 티머니를 충전할 수 있다.
개찰구
삼발이식 개찰구가 아닌 플랩식 개찰구가 적용되어 있다. 운임을 내지 않고 개찰구를 지나가게되면 양쪽의 플랩으로 진입을 막는 방식이다. 양쪽으로 입구와 승강장을 출입할 수 있다. 교통카드의 경우 다른 개찰구와 상관없이 패드에 찍게되면 요금이 지불되지만, 토큰형 승차권을 사용할 경우 다른점이 있다. 승차권 자동 발매기에서 토큰형 승차권을 구입한 후, 승강장으로 들어갈 때는 교통카드와 같은 방식으로 패드에 찍고 들어갈 수 있다. 그러나 승강장에서 나갈때는, 승강장으로 들어갈 때와 달리 동전만한 크기의 구멍에 승차권을 집어넣어야 나갈 수 있다. 만약 나갈때 승차권을 교통카드처럼 찍게되면 플랩으로 막아 지나갈 수 없게된다.
연혁 >> 역 목록 >> 차량(1100-1200호대) >> 운영 및 유지보수 준비용역 입찰
부산김해경전철㈜가 운영 및 유지보수 준비용역의 입찰을 시작하자 여러 사업자가 응찰하였다. 대표적으로 서울메트로와 부산교통공사가 있으며, 외국 사업자도 다수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부산교통공사의 경우 지리적 근접성을 토대로 적극 참여할 계획을 밝혔었다. 경합 끝에, 2009년 12월 21일에 서울메트로가 경전철 운영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었으며, 12월 28일에 부산김해경전철㈜와의 관리, 운영위탁, 운영수탁 계약을 체결하였다.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부산-김해경전철의 개찰구에서 토큰형 승차권을 사용하여 승강장으로 들어갈 때와 나갈 때의 이용 방식은 어떻게 다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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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제 해석
task_interpretation토큰형 승차권을 이용할 때 개찰구 진입 시와 퇴장 시의 구체적인 동작 방식 차이를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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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정보 추출
information_extraction토큰형 승차권의 진입 방식과 퇴장 방식을 각각 추출한다.
- 승강장으로 들어갈 때는 교통카드와 같은 방식으로 패드에 찍고 들어갈 수 있다.
- 승강장에서 나갈때는, 승강장으로 들어갈 때와 달리 동전만한 크기의 구멍에 승차권을 집어넣어야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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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근거 선택
evidence_selection진입 시 '패드에 찍는 방식'과 퇴장 시 '구멍에 집어넣는 방식'을 핵심 근거로 선정한다.
- 패드에 찍고 들어갈 수 있다.
- 동전만한 크기의 구멍에 승차권을 집어넣어야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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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논리 통합
logical_integration진입 시에는 교통카드와 동일한 패드 접촉 방식을 사용하지만, 퇴장 시에는 승차권을 구멍에 투입해야 한다는 차이점을 통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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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결론 도출
conclusion_formulation두 방식의 차이점을 명확히 기술하여 결론을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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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답변 생성
answer_generation질문에 대해 진입과 퇴장 시의 차이를 설명하는 문장으로 답변을 작성한다.
- 승강장으로 들어갈 때는 교통카드와 같은 방식으로 패드에 찍고 들어갈 수 있다.
- 승강장에서 나갈때는, 승강장으로 들어갈 때와 달리 동전만한 크기의 구멍에 승차권을 집어넣어야 나갈 수 있다.
최종 답변 (final_answer)
승강장으로 들어갈 때는 교통카드와 마찬가지로 패드에 승차권을 찍는 방식을 사용하지만, 승강장에서 나갈 때는 패드에 찍는 것이 아니라 동전만한 크기의 구멍에 승차권을 직접 집어넣어야 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부산-김해경전철의 개찰구에서 토큰형 승차권을 사용할 때 승강장으로 들어갈 때와 나갈 때의 이용 방식에 차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