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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V제주방송, 케이블TV 최초 IP망 기반 방송 송출 document_id A220623209717

분류
IT_과학
라벨 상태 (label_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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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KCTV제주방송이 케이블TV 최초로 인터넷프로토콜(IP)망을 기반으로 방송을 송출한다. 지난해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중소 케이블TV(개별SO) 대상 IP 방식 방송 허가제도를 도입한 지 약 1년 만이다.\n\n케이블TV는 유선주파수(RF)를 활용, 동축(HFC)망을 통해 방송을 전송해야 하지만 과기정통부 제도 개선으로 개별SO는 IP망을 활용한 방송 서비스가 가능하다. KCTV제주방송은 지난해 11월 금강방송・서경방송 등 개별SO 6개사와 기존 케이블TV 방송권역에서 자체 인터넷망을 이용한 IPTV 방식 방송 서비스 제공 허가를 받았다.\n\n이후 기술 테스트와 전송방식 변경에 따른 방송 호환성 점검 등 사전 준비작업을 거쳐 이달부터 IP망을 통한 시범 방송에 돌입했다. 내부 테스트는 물론, 희망 고객 대상 안드로이드 셋톱박스를 지원하고 IP망을 활용해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n\nKCTV제주방송은 방송권역인 제주특별자치도 전역에 HFC망과 함께 IP망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광케이블가입자망(FTTH)을 일부 추가 구축, 다른 사업자 대비 빠르게 사업을 시작한다. 다른 개별SO는 노후화된 IP망 인프라를 고려, 신규 투자 또는 통신사 제휴를 검토하고 있다.\n\nKCTV제주방송은 시범 서비스를 통해 고객 피드백을 확보, 서비스를 고도화해 내년 중 IP망을 통한 방송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케이블TV 지역채널은 기존 HFC망 전송방식 가입자와 동일하게 제공한다. 또 와이파이6・6E 기반 B2B・B2G 사업으로 투자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n\n공대인 KCTV제주방송 대표는 “IP 방식 방송 서비스로 전환하는 고객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인터넷 서비스 이용 시 기존 대비 레이턴시 감소 등 품질 개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안드로이드 셋톱박스를 활용해 새 기능을 제공하고 보다 빠른 인터넷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n\nKCTV제주방송을 시작으로 케이블TV의 IP 방식 방송 서비스는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케이블TV와 IPTV 전송방식 구분을 없애는 '유료방송 기술중립성' 도입을 골자로 한 개정 방송법이 지난 10일 공포됐다. LG헬로비전, SK브로드밴드, 딜라이브, CMB, HCN 등 MSO는 12월 11일부터 IP망 활용 방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n\n업계 관계자는 “'수리를 요하는 신고제'로 기술중립성 제도가 마련돼 개정 법률 시행 전까지 과기정통부에 IP망 활용 신고를 준비함과 동시에 인프라 확보, 서비스・요금 설계 등 IP망을 활용한 방송 서비스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n\n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KCTV제주방송과 같은 개별SO가 다른 사업자들에 비해 IP망 기반 방송 서비스를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배경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KCTV제주방송이 타 개별SO 대비 IP망 방송 서비스를 조기에 시작할 수 있는 원인을 파악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KCTV제주방송의 인프라 현황과 타 사업자의 상황을 추출한다.

    • KCTV제주방송은 방송권역인 제주특별자치도 전역에 HFC망과 함께 IP망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 다른 개별SO는 노후화된 IP망 인프라를 고려, 신규 투자 또는 통신사 제휴를 검토하고 있다.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KCTV제주방송의 인프라 보유 사실과 추가 구축 계획을 핵심 근거로 선정한다.

    • KCTV제주방송은 방송권역인 제주특별자치도 전역에 HFC망과 함께 IP망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 광케이블가입자망(FTTH)을 일부 추가 구축, 다른 사업자 대비 빠르게 사업을 시작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타 사업자는 노후 인프라로 인해 투자나 제휴가 필요한 반면, KCTV제주방송은 이미 인프라를 갖추고 추가 구축을 병행하고 있음을 연결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기존 인프라 보유 및 FTTH 추가 구축을 통해 조기 사업 시작이 가능함을 도출한다.

    • KCTV제주방송은 방송권역인 제주특별자치도 전역에 HFC망과 함께 IP망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 광케이블가입자망(FTTH)을 일부 추가 구축, 다른 사업자 대비 빠르게 사업을 시작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대해 인프라 보유 및 추가 구축 내용을 포함하여 답변을 작성한다.

    • IP망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 광케이블가입자망(FTTH)을 일부 추가 구축
최종 답변 (final_answer)
KCTV제주방송은 방송권역인 제주특별자치도 전역에 HFC망과 함께 IP망 인프라를 이미 보유하고 있으며, 여기에 광케이블가입자망(FTTH)을 일부 추가 구축함으로써 노후화된 인프라로 인해 신규 투자나 제휴를 검토해야 하는 다른 개별SO보다 빠르게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KCTV제주방송이 제주특별자치도 전역에 기존 인프라와 광케이블가입자망을 추가 구축하여 다른 사업자보다 빠르게 IP망 기반 방송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