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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련, 민간 주도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 확산 모색 document_id A220623209912

분류
IT_과학
라벨 상태 (label_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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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context)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 고도화와 확산을 추진한다. 민간 주도 오픈 협력 플랫폼으로 올해 세 차례 '디지털 전환 브릿지 포럼'을 열고 디지털 혁신 전략을 모색한다.\n\n중견련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여의도에서 '2022년 제1회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 브릿지 포럼'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n\n이날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가상현실(VR)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이업종 간 디지털 협업 전략 등 기업간거래(B2B) 제조 중견기업 경영 효율을 높일 디지털 역량 고도화 방안이 논의됐다.\n\n포럼은 올해 세 차례 열릴 예정이다. 디지털 전환 불확실성, 인력・인프라 부족 등 대기업과 중견기업 간 디지털 전환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 디지털 경영 혁신, 관련 정책 개선 방안을 도출하게 된다.\n\n지난해 한국생산성본부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데이터와 AI 활용률은 대기업이 22.4%였지만 중견기업은 2.0%에 불과했다. 디지털 투자 비율도 중견기업은 12.6%로 26.5%인 대기업 절반에 못 미쳤다.\n\n이날 포럼에서는 제조업 비중이 높고 다수 기업과 거래 관계를 맺는 중견기업 특성을 고려해 B2B 제조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 핵심 기술 및 성공 사례 등이 공유됐다.\n\n이진준 카이스트 미술관 초대관장은 'AI・VR을 통한 미래형 미술관' 주제로 기조 강연에서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단순한 업무 효율화・개선 차원 디지털 전환이 아닌 신규 비즈니스 창출로 연결해야 한다고 제안했다.\n\n메가존클라우드와 에스넷시스템은 각각 주제 발표를 통해 디지털 전환을 통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모델 수립 등 ESG 경영 선도 기업으로서 중견기업의 맞춤형 디지털 전환 혁신 우수 사례・아이디어를 공유했다.\n\n중견련은 올해 산업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인 '중견기업 디지털 혁신 웨비나',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 '디지털 혁신 중견기업 육성 사업' 등을 소개했다.\n\n김태완 산업부 중견기업혁신과장은 “산업부는 중견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인식 제고→역량 강화→실행 지원' 등 디지털 전환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n\n박종원 중견련 사업지원실장은 “포럼이 수요 중견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과 산업계 전반의 디지털 전환 확산을 촉진하는 오픈 협력 플랫폼으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기업과 기업, 정부와 기업 간 협력의 시너지를 창출할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발굴・확대해 나아가겠다”라고 전했다.\n\n김영호기자 lloydmind@etnews.com
지시문 (instruction)
주어진 원문을 읽고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여, 원문에 근거해 질문에 답하라.
질문 (question)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 격차를 극복하고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해 올해 운영할 계획인 '디지털 전환 브릿지 포럼'의 운영 방식과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
추론 과정 (compact_reasoning)
  1. 1과제 해석task_interpretation

    중견기업 디지털 전환 브릿지 포럼의 운영 방식(횟수 및 성격)과 목적(격차 극복 및 전략 모색)을 파악해야 한다.

  2. 2정보 추출information_extraction

    포럼의 운영 횟수, 성격, 그리고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점(격차)을 추출한다.

    • 민간 주도 오픈 협력 플랫폼으로 올해 세 차례 '디지털 전환 브릿지 포럼'을 열고
    • 디지털 전환 불확실성, 인력・인프라 부족 등 대기업과 중견기업 간 디지털 전환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
  3. 3근거 선택evidence_selection

    운영 방식에 해당하는 '올해 세 차례', '민간 주도 오픈 협력 플랫폼'과 목적에 해당하는 '디지털 전환 격차 극복'을 선별한다.

    • 민간 주도 오픈 협력 플랫폼으로 올해 세 차례 '디지털 전환 브릿지 포럼'을 열고
    • 대기업과 중견기업 간 디지털 전환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 디지털 경영 혁신, 관련 정책 개선 방안을 도출하게 된다.
  4. 4논리 통합logical_integration

    포럼이 민간 주도의 오픈 협력 플랫폼으로서 연간 3회 개최되며, 대기업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한 혁신 방안과 정책을 도출하는 역할을 함을 통합한다.

  5. 5결론 도출conclusion_formulation

    포럼은 민간 주도의 오픈 협력 플랫폼으로서 올해 세 차례 개최되며, 대기업과 중견기업 간의 디지털 전환 격차를 극복하기 위한 디지털 경영 혁신 및 관련 정책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민간 주도 오픈 협력 플랫폼으로 올해 세 차례 '디지털 전환 브릿지 포럼'을 열고
    • 디지털 전환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 디지털 경영 혁신, 관련 정책 개선 방안을 도출하게 된다.
  6. 6답변 생성answer_generation

    질문에 명시된 운영 방식과 목적을 결합하여 서술형으로 작성한다.

    • 민간 주도 오픈 협력 플랫폼으로 올해 세 차례 '디지털 전환 브릿지 포럼'을 열고
    • 디지털 전환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 디지털 경영 혁신, 관련 정책 개선 방안을 도출
최종 답변 (final_answer)
올해 세 차례 개최되는 '디지털 전환 브릿지 포럼'은 민간 주도의 오픈 협력 플랫폼 방식으로 운영되며, 디지털 전환 불확실성 및 인력·인프라 부족 등으로 발생하는 대기업과 중견기업 간의 디지털 전환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 디지털 경영 혁신과 관련 정책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핵심 해석 (core_interpretation)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대기업과 중견기업 간의 디지털 전환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 올해 세 차례 민간 주도 오픈 협력 플랫폼인 디지털 전환 브릿지 포럼을 운영한다.